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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위반 논란에도 '마이웨이'…'악동' 리드, 압도적 실력으로 우승 2021-02-01 17:35:41
무벌타 드롭 결정을 내렸고, 리드는 이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지 않았다. 2019년 바뀐 규정에는 선수의 양심을 믿고 공이 땅에 박혔는지 혼자 판단할 수 있게 했는데, 경기위원회는 그의 말만 믿고 “규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정했다. 리드가 속임수 골프를 쳤다는 비판은 이어졌다. 그는 대학 시절에도...
'필드위의 악동' 리드, PGA투어 통산 9승…임성재 공동 32위 2021-02-01 09:16:56
벌타 드롭을 하도록 했다. 이 홀에서 리드는 파를 기록하며 타수를 잃지 않았는데 일부에서는 '리드가 공을 들어 올리기 전에 먼저 경기 위원을 불러 판정을 받았어야 했다'며 리드가 규정 위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리드는 대학교 재학 시절에도 부정행위 의혹에 휩싸였고, 2019년 히어로...
'PGA 악동' 리드, 또 규칙 위반 논란 구설수 2021-01-31 18:23:21
라이 개선을 하고도 인정하지 않다가 2벌타를 받아 팬들의 조롱 대상이 됐다. 결국 경기위원은 땅바닥이 움푹 파인 것을 확인했다며 리드에게 ‘무벌타 드롭’을 허용했다. 리드는 경기 후 경기위원들의 조사에도 막힘 없이 응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리드는 무벌타 드롭 덕분인지 그 홀을 파로 마쳤다. 그러나 이후 보기...
"첫 티샷이 라운드 좌우…야수로 돌변 말고 엑스(X)맨 되세요" 2021-01-07 17:19:02
티마커 쪽에서 오른쪽을 보면서 티샷하는 겁니다. 오른쪽에 위험 요소가 있으면 반대로 하고요. 위험이 있는 쪽에 서서 안전한 곳을 보고 치는 거죠. 티샷 실패는 1타 또는 2타 벌타로 바로 이어집니다. 멘탈이 흔들려 세컨 샷도 악영향을 받기 일쑤죠. 티잉그라운드에서는 안전제일이 덕목입니다. 올해 엑스맨 전략으로...
우즈, 한 홀서 7타 잃은 '셉튜플 보기' 2020-11-16 02:39:43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고 있던 우즈는 이 홀에서만 볼을 3개나 물에 빠뜨렸고 벙커샷을 두 번이나 했다. 12번홀은 오거스타내셔널의 악명 높은 아멘코너(11~13번홀)의 두 번째 홀이다. 앞뒤 폭이 좁은 그린의 앞쪽에 개울이 있고 상공의 바람이 방향을 수시로 바꾼다. 정교한 거리감은 물론 ‘운’도 필요하다. 우즈가...
활짝 웃은 우즈, 無보기 4언더…"모든 게 잘됐다" 2020-11-13 17:16:56
왼쪽 숲으로 들어갔다. 잠정구는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드롭한 뒤 네 번째 샷을 쳤으나 온그린에 실패했다. 5타 만에 공을 올렸고 2퍼트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남은 라운드를 기대할 만한 여지는 남겼다. 15번홀(파5), 16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로 잃은 타수를 만회하고 후반에 2타를 더 줄여 언더파로 돌아섰다....
'5연속 버디쇼' 김태훈 단독 선두 2020-10-09 16:50:37
5홀 연속 버디를 잡은 김태훈은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5.5m 거리 버디 퍼트를 한 12번홀(파4) 빼고는 아이언 샷이 모두 핀 1~2m 옆에 붙을 정도로 샷감이 매서웠다. 마지막 홀이 옥에 티. 18번홀(파5) 티샷이 밀려 해저드에 빠진 것. 직전 대회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연장 첫...
미국프로골프(PGA), 내년부터 상습적으로 샷 느린 선수 제재 방침 2020-09-20 12:46:32
1벌타를 받는다. 이후 배드타임이 누적될 때마다 1벌타씩 추가된다. 해당 선수는 2개 홀을 배드타임 없이 치러야 시간 재기에서 벗어난다. 관찰 명단은 10개 대회 평균 샷 시간을 기준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시즌 중에 샷 시간을 단축한 선수들은 명단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 관찰 명단은 대중에는 비공개된다. 샷 한 번에...
'잠정구 선언' 안했다가…김세영, 악! 쿼드러플 보기 2020-09-13 17:57:24
됐다. 김세영은 더블보기에 ‘오구 플레이 페널티’ 2벌타를 더해 쿼드러플 보기를 범했다. 전 홀까지 줄인 타수를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두 뱉어낸 셈. 9언더파는 단숨에 5언더파로 추락했다. 김세영은 18번홀(파5) 버디로 한 타를 만회했지만 6언더파 14위로 순위가 밀렸다. ‘잠정구’라는 한마디만 했어도 최소한 8언더...
세계 1위 존슨, PGA투어 플레이오프 2주 연속 우승 눈앞 2020-08-30 08:28:57
기록에도 함께 이름을 올리게 된다. 세계 2위 욘 람(스페인)은 4타를 줄여 2오버파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람은 원래대로라면 이날 5타를 줄여야 했으나 5번홀(파4) 그린에서 마크하지 않고 공을 집어 올려 1벌타를 받은 실수가 뼈아팠다. 매킬로이도 사흘합계 2오버파 욘 람과 같은 순위다. 안병훈(29)은 2언더파 68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