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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극한호우'에 차량 3천대 침수…300억원 피해 2025-07-21 13:57:30
만4천16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함안 584.5㎜,...
호우피해 사망자 18명으로 늘어...실종자 아직 9명 2025-07-21 09:23:49
1만4천16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으로 파악됐다. 이날 아침까지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에, 오전 9시부터 전북과 경북권에,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에서 비가 또 내리겠다....
충남 시간당 100㎜ 폭우…국회 인사청문 '슈퍼위크' 나흘째[모닝브리핑] 2025-07-17 06:46:57
344㎜의 강수량이 기록됐고 서천 춘장대 266㎜, 태안 238㎜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밤사이에 200∼30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서산엔 시간당 107.1㎜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당진 지역 당진천이 현재 범람 중이며, 초대천도 홍수 심각 단계에 접어들어 범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많은 비...
국토부, 상반기에 건설현장 167곳서 불법행위 520건 적발 2025-07-16 11:00:02
238곳에 대해 공공 공사 하도급 참여를 제한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는 5개 지방국토관리청(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에 '공정건설지원센터'(대표번호 ☎ 1577-8221)를 설치해 건설 현장 불법 행위 신고를 받고 있다. 사안별로 최초 신고자에게는 포상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200만원의...
폭염 속 가축폐사 급증…하루 7만8천마리 폐사 2025-07-12 08:02:37
가금류가 7만7천535마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나머지는 돼지 1천95마리였다. 올해 5월 2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폐사한 누적 가축 수는 60만4천636마리로, 작년 동기(5만3천238마리) 보다 약 11.4배로 늘었다. 12일도 폭염이 이어지며 서쪽 지역과 내륙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더울 전망이다. 또...
유엔 제재 와중에도…'대북지원금' 선뜻 나선 국가 2025-07-11 14:48:27
현재까지 238만3천644달러(약 32억7천150만원)가 예정됐다. 해당 지원금은 전액 스위스가 부담하며,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스위스개발협력청(SDC), 스위스인도주의지원국(SHA) 등을 통해 집행된다. 당초 북한은 코로나19 시기 바이러스 유입을 막겠다며 국경을 완전히 폐쇄하고 국제기구 직원들의 출입마저...
"폭염 가축피해 최소화"…농식품부, TF 꾸려 매일 현장 점검 2025-07-11 13:00:01
52만6천6마리다. 이중 육계·산란계 등 가금류가 50만6천238마리로 대부분이고 돼지가 1만9천768마리다. 다만 폐사한 돼지 비중은 전체 사육 수의 0.17% 수준이고, 산란계는 0.02%에 그친다. 전문가들은 현재 상황에서 축산물 가격 상승을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와 별개로 지방자치단체는 재해대응 예비비 ...
코스피, 장중 3,200 돌파 후 상승폭 축소…코스닥 800선 회복(종합) 2025-07-11 09:46:13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천238억원, 184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99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브라질 간 고조되는 무역 갈등에도 견조한 투자 심리가 이어지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1일부터...
"한 봉지 5000원인데 두 봉지 5000원에 가져가요" [현장+] 2025-07-10 16:39:12
늘었다. 지난 8일 하루에만 238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았는데, 일일 온열질환자가 200명을 넘은 것은 2018년 8월 3일 이후 7년 만이다. 질병청은 "야외 작업 종사자는 고온 환경에서의 장시간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열대야 때는 실내 온도·습도 관리, 수면 전...
불볕더위에 곳곳서 픽픽…벌써 8명 사망 2025-07-10 14:22:26
31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빠르게 늘어나는 양상이다. 지난 8일 하루에만 238명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일일 온열질환자가 200명을 넘은 것은 2018년 8월 3일 이후 약 7년 만이다. 올해 온열질환자 발생 장소는 대부분 실외(81.1%)였다. 특히 작업장(28.7%), 논밭(14.4%), 길가(13.9%) 등에서 야외활동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