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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여성가족부 폐지할 것…단독 부처 필요성 소멸" 2025-04-23 15:52:15
건설교통부로, 수산은 농림수산식품부로 통합해 효율화를 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산업에너지부로 통합 이관된다. 기타 정부 구조 개편안으로는 △국가안보실 폐지 및 안보부총리 신설 △대통령 권한 축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폐지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를 국가인권위로 통합 등을 제시했다...
안철수, 김·한·홍에 "탄핵 사과·개헌 약속하자" 2025-04-23 08:21:54
"누구든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고 내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자"고 '개헌'을 제안했다. 또 "부실 관리와 인사로 신뢰를 잃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대적 개혁이 필요하고, 정치적 편향과 무능으로 제 역할을 못 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폐지가 불가피하다"고...
전광훈 "대선 출마하겠다…尹 자유통일당으로 모셔올 것" 2025-04-19 17:36:11
3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1만5천명이 모였다. 이들은 "윤 어게인", "윤석열은 돌아온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전 목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헌법재판소, 국회 등의 해체를 언급하며 "이 모든 것을 집행할 사람은 전광훈 목사 하나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후보에 출마하려고...
전광훈 "대선 출마하겠다" 2025-04-19 16:21:13
'광화문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오후 3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약 1만 5천 명이 모였고, 참석자들은 "윤 어게인", "윤석열은 돌아온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대국본 측은 ‘국민저항, 윤석열을 다시 찾자’는 문구가 적힌 명함 크기 홍보물을 나눠주며, 윤 전...
경찰, 경호처와 10시간 대치 끝 대통령실·공관촌 압수수색 철수 2025-04-16 20:44:54
통해 지난 1월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의 1차 체포 시도를 저지하려 한 혐의를 입증할 계획이었다. 대통령집무실의 폐쇄회로(CC)TV도 확보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내란)를 규명하려 했지만, 소득 없이 돌아 나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두번 당하지 않는 중국…초조한 건 트럼프 [마켓인사이트] 2025-04-16 13:36:11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상호관세 부과 전인 3월 역대 최대 규모의 아이폰을 인도에서 공수했다고 하는데, 애플과 테슬라, 월마트...중국의 생산에 의존하고 있는 이들 미국기업들의 혼란도 트럼프 대통령의 고민거리일 듯 합니다. ● 최상목, 다음주 미국으로 깊어지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중국 외 국가들과의 협상을...
이재명 "공수처 대폭 강화할 것"…이준석 "어느 나라 살다 왔나" 2025-04-16 09:06:53
"공수처를 대폭 강화할 생각이다. 공수처 안에 검사가 너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고위공직자범죄사수처(공수처)가 지난 9월과 올해 1월 각각 검사 3명과 4명(부장검사 2명·평검사 5명)을 임명을 제청했으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이들을 임명하지 않는 것에 대해선 "검사임명을 7개월째 안 하는 건...
애플, 지난달 인도서 2조8천억원어치 아이폰 공수…역대 최대 2025-04-16 02:15:16
공수…역대 최대 트럼프 관세 앞두고 재고 확보…전세기 6대 투입·통관 시간 단축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애플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관세 부과 발표를 앞둔 지난 3월 한 달간 인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아이폰을 공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세계가 열광하고 '눈물'…'폭싹 속았수다' 흥행비결 4가지 2025-04-15 09:46:58
1인 3역 같은 얘기가 아니다. 배우의 중복을 통해 캐릭터를 의도적으로 겹치게 만드는 것이다. 가족, 혈연관계는 이상할 만큼의 비현실적인 연대감을 지닌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 외모뿐 아니라 성격까지도 그렇다. 그 세대적 영속성이 언젠가는 꼭, 유감없이 나타나게 돼 있다. 금명이 충섭(김선호)과 낳은 아이 때문에...
내란혐의 날선 공방…檢 "국헌문란 폭동" vs 尹 "몇시간 사건일 뿐" 2025-04-14 17:51:13
명령했다”고 말했다. ◇‘2주 3회’ 재판…1년 이상 걸릴 수도이날 진행된 검찰의 주신문에서는 국회의원들을 외부로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증언이 잇달아 나왔다.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은 탄핵심판 때와 마찬가지로 “이진우로부터 국회 본관에 진입해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느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