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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속 4대 은행 4색 위험 관리…KB는 보수·하나는 적극 2025-12-03 05:57:00
4대 은행 4색 위험 관리…KB는 보수·하나는 적극 경영공시상 '순외환 익스포저' 분석…외화자산도 대체로 축소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올해 환율 변동성이 확대된 국면에서 시중은행들이 저마다 다른 외화 위험 관리 기조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내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이 3분기...
서울시,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발표…아침 해의 노란빛 상징 2025-12-02 15:09:15
이미지 3천여 건을 수집해 국가기술표준원(KSCA) 기준으로 분석해 도출됐다. 시민이 바라본 아침빛의 실제 색감을 기반으로 안정감과 활력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색군을 선정한 것이다. 모닝옐로우는 12월 2일부터 서울시청·남산 서울타워·DDP·롯데월드타워·광화문광장 등 서울 주요 명소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무지갯빛으로 채운 하루,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2025-12-02 08:00:06
버전으로도 제공돼 술을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와인으로 가득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마무리하기에도 제격이다. 힐링 포인트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14종 수상, 독일 ‘베를린 와인트로피 2024 하계 테이스팅’에서 3종 수상 등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영동...
김준수 "더 매콤해진 '비틀쥬스'...15년 경력에 이런 뮤지컬은 처음" 2025-12-01 15:58:27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시그니처홀에서 다음 달 16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공연한다. '비틀쥬스'는 '가위손', '유령신부' 등 기괴하면서도 유쾌한 특유의 스타일로 수많은 히트작을 만든 팀 버튼 감독의 동명 영화(1988년)를 무대화한 작품이다. 수백억년간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힌 악동 유령...
하이센스, 116인치 초대형 ‘RGB Mini LED 116UXQ’ 국내 공식 출시 2025-12-01 11:00:00
단색 조명이 아닌, 개별 적(R), 녹(G), 청(B)의 Mini LED를 수천 개의 로컬 디밍존에 배치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BT.2020 기준 최대 95%에 달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색 재현율과 8,000니트(nits)의 피크 밝기를 구현하여, 화면 속 반짝임부터 정교한 그라데이션까지 생생하게 표현해낸다. 특히, 116인치...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이 말하는 '단순함 속 정직함' 2025-12-01 10:20:07
중심으로 소개하는 국내 첫 전시이자 최대 규모로, 지하 2층과 3층에 걸쳐 네 개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나무와 합판, 금속으로 제작한 1970~1990년대 가구를 비롯해 저드 재단(Judd Foundation)이 소장한 판화 및 드로잉 작품 등 약 100여 점을 소개한다. 도널드 저드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바꾼 인물이다. 미니멀리즘을...
"완벽한 TV" 찬사 쏟아지더니…'1000만 기록' 세운 LG전자 2025-12-01 10:00:09
TV는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생생한 색재현력으로 차별화된 강점을 갖는다. 백라이트가 없어 얇고 심플한 특징도 있다. 거실 중심 문화를 지닌 유럽에서 인테리어 요소로도 인기가 높은 이유다. 프리미어리그 등 스포츠 중계가 생활문화로 자리를 잡고 있는 현지 상황도 LG전자엔 기회가 됐다. 빠른 움직임을 부드럽게...
"게이밍 모니터 OLED 채택률 78%"…삼성D 등 韓 업체가 주도 2025-11-30 06:30:01
약 109만대에 그쳤으나, 이듬해 155만대로 42% 늘어났고 올해(1∼3분기)도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OLED 기술의 침투율은 2023년 35%에서 2024년 68%로, 올해(1∼3분기)는 78%로 높아졌다.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시장의 성장을 OLED 기술이 이끄는 모습"이라며...
“우린 1등 악단 안 원해요” 체코 필 대표가 밝힌 폭발적 발전의 비밀은 2025-11-28 17:25:30
세계 3대 악단의 방문으로 클래식 음악계가 들썩였던 서울의 가을, 체코 필하모닉은 거대 악단의 공연을 앞두고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체코만의 음악색을 뚜렷이 지키면서 수준급 악단을 일궈낸 비결을 다비드 마레체크 체코 필하모닉 대표에게 직접 물었다. 동유럽의 구수함과 서유럽의 정갈함을 모두 품은 곳....
1920년대 파리에서 즐기는 우아한 호캉스… 파리 프린스 드 갈르 럭셔리 컬렉션 2025-11-27 17:35:31
창문, 기하학적 문양의 난간, 강렬한 색의 모자이크 등 당시의 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멋'은 객실에서도 이어진다. 감각적인 색 배치, 고전적인인 스타일의 가구, 검은 대리석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멋을 자아낸다.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 파리의 번잡함을 잊게 만드는 차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