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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너무 크다"…서울 쭉쭉 가는데 지방 그대로 2025-07-13 14:06:16
12억3천817만원, 1분위는 2억8천84만원이었고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은 5분위 3억2천983만원, 1분위 5천301만원이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27 대출규제 영향이 본격화한 7월 첫째 주에도 서울 전세가격은 상승폭이 전주 0.07%에서 0.08%로 소폭 확대됐다. 수도권 전체(0.05%→0.03%) 전셋값도 상승세를...
부동산 시장 양극화에…전셋값 격차도 2년 반 만에 최대 2025-07-13 06:00:12
12억3천817만원, 1분위는 2억8천84만원이었고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은 5분위 3억2천983만원, 1분위 5천301만원이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27 대출규제 영향이 본격화한 7월 첫째 주에도 서울 전세가격은 상승폭이 전주 0.07%에서 0.08%로 소폭 확대됐다. 수도권 전체(0.05%→0.03%) 전셋값도 상승세를...
美증시 다시 보는 서학개미...간만에 순매수 전환 2025-07-05 08:18:22
투자자가 증권사로부터 주식 투자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금액이다. 대표적인 파킹자금인 CMA(자산관리계좌) 잔고는 최근 한 주 동안 86조5천701억원에서 89조4천296억원으로 늘었다. 다른 파킹자금인 MMF(머니마켓펀드)는 3일 잔고가 22조870억원으로, 같은 기간 9조301억원이 불어났다. (사진=연합뉴스)
[머니플로우] 美 주식 순매수 전환…韓 투자자예탁금은 주춤 2025-07-05 08:00:02
뒤 갚지 않은 금액을 뜻한다. 대표적인 파킹자금인 CMA(자산관리계좌) 잔고는 최근 한 주 동안 86조5천701억원에서 89조4천296억원으로 늘었다. 다른 파킹자금인 MMF(머니마켓펀드)는 3일 잔고가 22조870억원으로, 같은 기간 9조301억원이 불어났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국회서 1.3조 늘어난 추경…"소비쿠폰, 이달 1차 지급 완료" 2025-07-04 23:06:03
86조4천억원에서 111조6천억원으로 늘어난다. 국가채무는 1차 추경 기준 1천280조8천억원에서 1천301조9천억원으로 증가한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역시 48.4%에서 49.1%로 올라간다. 정부는 5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추경안 국회 증액 동의와 배정계획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내달 지자체 수요 조사...
"이제는 증명의 시간" 다가오는 실적 시즌…업종간 희비 극명 2025-06-29 08:00:04
26조1천301억원보다 0.63% 상향 조정됐다. 연초만 해도 미국발 상호관세 영향으로 이익 감소가 우려됐지만, 상호관세 부과가 유예되면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는 모습이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단기 이익 가시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5월까지 한국의 수출 실적을 감안하면 반도체 업종의 2분기 실적...
공기업, 민간·지자체 손잡고 대한민국 혁신 주도한다 2025-06-26 16:10:20
해외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부발전은 지난해 해외사업에서만 301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11년 연속 200억원 이상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 성과는 인도네시아에서 나왔다. 2015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왐푸 수력발전소(45MW)와 2018년 착공한 땅까무스 수력발전소(55MW)는 각각 35억원, 4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한국중부발전, 신재생 발전으로 에너지 영토 확장…인도네시아 이어 미국·유럽시장 진출 2025-06-26 16:07:32
순이익 200억 돌파25일 한국중부발전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사업 순이익은 30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발전공기업 중 가장 많은 해외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11년 연속 해외사업 순이익 200억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달성한 순이익 중에서는 인도네시아 ‘왐푸 수력발전소’와 ‘땅까무스...
1분기 공사 계약액 60조, 민간 건설시장 부진 영향 2025-06-25 17:12:09
상위 51~100위권 중견 기업을 제외한 대부분 기업의 계약액이 급감했다. 상위 1~50위 기업은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한 26조9000억원을 나타냈다. 100~300위 기업은 4.4% 감소한 4조9000억원, 301~1000위 기업은 15.8% 감소한 5조2000억원이었다. 51~100위 기업은 16.8% 늘어난 4조4000억원으로 큰 상승폭을 보였다....
민간 시장 침체에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60조1000억원에 그쳐 2025-06-25 14:25:50
4.4% 감소한 4조9000억원, 301~1000위 기업은 15.8% 감소한 5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51~ 100위 기업은 16.8% 늘어난 4조4000억원으로 큰 상승 폭을 보였다. 현장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28조3000억원, 비수도권은 4.3% 감소한 31조8000억원으로 조사됐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