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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MAS 가격은 ‘합리적’으로 기업 자율성은 ‘최대로’ 2026-01-13 13:24:17
13일 밝혔다. 행정규칙 2종은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 규정과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특수조건이다.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는 여러 수요기관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조달청이 품질·성능이 유사한 다수의 업체·제품에 대해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해 수요기관이 직접 구매하도록 하는...
"1분기부터가 진짜 실적".…증권가 낙관에 엔씨소프트 강세 2026-01-13 09:48:41
일 오전 9시41분 현재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일 대비 1만3000원(5.82%) 오른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3만7500원까지 올랐다. 앞서 이날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매출액 4061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71억원 손실) 대비 양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온2는 회사의...
‘뉴진스’부터 ‘민희진’까지...바람 잘 날 없던 하이브의 ‘추락’ 2026-01-13 09:25:41
3개 팀의 데뷔 비용이 반영된 가운데 4분기에도 이같은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던 것으로 예상된 영향이다. 다만 올해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로 실적이 대폭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만원을 유지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어닝...
한화증권 "하이브, 작년 4분기 '어닝쇼크'…올해는 실적 반등" 2026-01-13 08:29:52
최선호주로 꼽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만원을 유지했다. 박수영 연구원은 "하이브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339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실적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추정치는 지속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3분기 '하이브 아메리카' 구...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026-01-12 22:00:01
삼성증권(48만원→42만원), 유진투자증권(58만원→41만원), 다올투자증권(60만원→50만원), 흥국증권(54만원→48만원) 등이 눈높이를 낮췄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실적 리뷰를 내놓은 증권사 중 투자의견이 ‘매수’가 아닌 곳은 삼성증권 한 곳뿐이다. 특히 키움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이 2...
[특징주 & 리포트] '미래에셋證, 52주 신고가 경신' 등 2026-01-12 16:50:02
종전 대비 29% 낮춘 41만원으로 수정했다. 미국 전기차(EV) 월간 판매량 감소와 대규모 계약 취소 등을 반영해서다. 황성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 잔액이 120GWh를 넘었지만 라인·제품 전환 초기 비용이 반영되며 수익성이 부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카이치, 외교일정 마친 후 '국회 해산' 표명할까…지지율 78%(종합) 2026-01-12 15:37:01
10∼11일 1천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이 전달 대비 2.3%포인트 오른 78.1%였다고 전했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견해는 18.6%였다. 중일 관계 악화가 일본 경제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서는 58%가 '불안하다', 41%가 '불안하지 않다'고 답했다. 작년 10월 수립된...
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정당한 회계절차" 2026-01-12 11:41:09
일 11:4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가 1조원대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외부 검증을 거친 적법한 회계처리”라고 반박했다. 12일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검찰이 문제 삼은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자본 전환과 토지 자산재평가는 모두 외부 회계법인과 감정평가기관의 객관적 검토를 거쳐 적법하게...
유진證 "'적자전환' LG엔솔, 계약 취소 등 반영…목표주가↓" 2026-01-12 08:48:30
일 미국 완성차업체 포드와 9조6천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공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힌 데 이어 같은 달 29일 미국 배터리팩 제조사 FBPS의 배터리 사업 철수로 인해 2024년 4월 맺은 전기차 배터리 모듈 공급 계약을 상호 협의를 통해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황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中企, 구인난에 외국인 고용…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 2026-01-11 12:00:13
고용허가제에 대한 개선 과제로는 '불성실 외국인력 제재 장치 마련'(41%), '외국인 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31.5%), '외국인 근로자 생산성을 감안한 임금 적용 체계 마련'(25.6%) 등의 의견이 나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