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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공공기관 일자리 제자리걸음…20대는 최대폭 줄어 2026-01-15 12:00:02
60세 이상(7천개)에서 증가했다. 반면 29세 이하는 2만9천개 줄어 2016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감소 폭이 컸다. 3년째 감소세다. 취업 시기가 점점 늦어지고 있고, 20대 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40대도 9천개 줄었다. 평균 근속기간은 11.5년으로, 1년 전보다 0.2년 증가했다. 일반정부 일자리 비중은...
中-브라질 작년 무역규모 역대 최대…"美관세로 수출 중심 전환" 2026-01-15 11:21:22
1천710억달러(약 251조원)로 전년도보다 8.2% 늘었다고 전했다. 이 액수는 역대 최대로 브라질의 2위 교역 상대국인 미국과의 무역 규모 830억달러(122조원)의 두 배를 넘는다. 중국은 지난해 브라질 전체 수출의 28.7%, 수입의 25.3%를 담당하며 수출입 모두에서 브라질의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월 500만원 벌어도 안 깎는다…6월부터 '전액 수령' 2026-01-15 11:08:23
약 13만7천명이 근로 소득을 이유로 총 2천429억원의 연금을 받지 못했다. 정부는 이런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우선 올해 6월부터 감액 구간 5개 중 하위 2개 구간을 없애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A값에 200만원을 더한 약 509만원 미만의 월 소득에는 연금 감액을 적용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월 309만~509만원 구간에 속했던...
日 겨울 방어 어획량 60∼70% 감소…도매가 작년의 2∼3배 2026-01-15 11:03:16
대표 수산물시장인 도요스시장에서 거래되는 천연 방어는 품귀 상태로, 최근 도매가는 1㎏에 2천500∼7천엔(약 2만3천∼6만5천원)으로 1년 전의 2∼3배에 달하고 있다. 천연 방어의 어획량 감소로 수요가 늘어난 양식 방어도 산지 도매가가 1㎏에 1천500엔(약 1만4천원)에 달하며 1년 전의 2배 수준으로 올랐다. 닛케이는...
美 관세에도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경신 2026-01-15 11:00:00
1.7% 증가했다. 한국의 자동차 수출은 지난 2023년 709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가 2024년 708억달러로 소폭 감소했으나 지난해 증가로 돌아서며 3년 연속 700억달러 돌파 기록을 세웠다.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면서 작년 대미 수출은 301억5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13.2% 감소했다. 그러나...
아재 게이머 몰렸다…'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생성부터 인기 2026-01-15 10:22:41
2월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엔씨소프트가 전날 저녁 시작한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에는 원작을 기억하는 게이머들이 다수 몰리며 순식간에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희귀 캐릭터명을 선점하려는 이용자들의 수요에 한때 서버...
삼성금융네트웍스,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개최 2026-01-15 09:53:53
찾은 청소년은 2천846명으로, 이 가운데 11명은 실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 전 조기에 발견돼 구조됐다. 이번 '임팩트 데이'에서 삼성생명[032830]은 삼성금융을 대표해 전국 4만7천여명 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삼성금융은 청소년 생명 존중 사업을 확대해 청소년 마음...
고환율·고물가에 발묶인 통화정책…금리 동결 장기화하나 2026-01-15 09:53:01
수입물가지수는 지난달까지 6개월 연속 올라 2021년 5월∼10월 이후 4년 2개월 만에 최장기간 상승세를 기록했다. 석유류 등의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역시 지난해 9월(2.1%), 10월(2.4%), 11월(2.4%), 12월(2.3%) 등 넉 달 연속으로 목표 수준(2%)을 웃돌았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부채...
'ICE 총격' 사망자 유족, 조지 플로이드 사건 법률사무소 선임 2026-01-15 09:38:44
남기고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을 대리해 2천700만 달러(약 390억원) 규모의 합의를 끌어낸 바 있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은 당시 미국 전역에서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는 구호를 앞세운 사회 운동의 발화점이 됐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美이민단속국, 훈련 안된 신입요원들 현장 배치…AI 오류 탓" 2026-01-15 09:26:54
5만 달러(7천300만 원)의 입사 보너스를 내걸고 신입요원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했다. 신규 채용 목표 규모는 2025년 연내 1만명이었다. NBC의 취재원 중 한 명은 ICE가 신규 채용 목표 인원을 작년 말까지 달성하긴 했으나 잘못된 분류로 인해 다시 훈련받아야 해 아직 현장에 투입되지 않은 신입요원들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