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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업성저수지 수질 개선되나' 농림부 신규 사업지구로 선정 2017-03-27 15:30:50
총인과 클로로필-a, 총유기탄소량(TOC)은 각각 5등급에 불과하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해 말 '업성저수지 수질개선 대책 수립 용역' 최종 결과를 발표하면서 수질개선·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서식지 복원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620억원으로 추계하고, 사업비 절반을 농림부와 환경부 등 국비로 조달하는 방안을...
인양단장 "세월호, 내달 4일 전후 목포신항 부두에 거치" 2017-03-27 11:49:47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7일 진도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준비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나 이동 준비가 끝나면 30일 전후 출발할 것"이라며 "목포 신항까지 거리는 105㎞, 8시간 안팎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30일 목포 신항에 도착한다는 가정하에 육상 부두로 거치하는 과정이 5일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는 점을 고려하면...
세월호 침몰 해저, 잠수·음파탐지 이중수색 2017-03-27 11:44:54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최근 브리핑에서 "해저 유속이 세다 보니 유실 방지망 근처에 유실물이 가장 많을 것으로 본다"면서 "세월호가 누워있던 자리에 대한 수색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저 수색 시점을 4월 초로 정한 것은 현재 상하이샐비지 인력 대부분이 여전히 인양 작업에 투입 중인 데다 그때가...
세월호 30일께 목포로 출발…내달초 침몰 해저면 수색(종합) 2017-03-27 10:37:52
목포신항으로 출발한다. 이철조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7일 진도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선체 안에 있는 해수 배출 등의 준비 작업을 마친 뒤 30일 전후 목포신항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0시 반잠수식 선박이 완전히 부양함에 따라 세월호는 ▲ 선체 내 유성혼합물(해수·폐유) 배수...
KB금융,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 Starters` 확대 운영 2017-03-27 09:58:48
21호인 ㈜공감랩은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자동시세추정 시스템 ‘하우스머치’를 개발한 업체입니다. ‘하우스머치’는 다양한 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전국 권역의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의 시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제공합니다. KB국민은행은 ㈜공감랩의 기술을 부동산 정보 분야에 접목해,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KB금융 핀테크 육성업체에 '공감랩' 등 2곳 추가 2017-03-27 09:28:06
KB금융의 핀테크 육성업체는 모두 22곳으로 늘어났다. 이들 업체는 KB금융 계열사가 운영하는 각종 플랫폼에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감랩은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자동시세추정 시스템 '하우스머치'를 개발한 업체이며 22호인 에엣바이트는 보안토큰을 개발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buff27@yna.co.kr (끝)...
'천년고찰을 보호하라'…제2의 낙산사 산불 막는다 2017-03-27 06:31:00
전통사찰이다. 중요문화재로 보물 제443호인 향성사지 삼층석탑과 그 밖에 순조의 하사품인 청동 시루와 범종, 경판, 사천왕상 등이 있다. 극락보전,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보제루, 부도 등 지방문화재도 다수다. 월정사도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고려 시대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주목받는 팔각구층석탑, 현존...
1만t 세월호 '목포 부두 하역'도 난제…3일 소요 2017-03-26 15:42:17
안되기 때문에 작업은 더 까다롭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세월호를 육상으로 거치하기까지 중요한 공정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목포 신항 철재부두 접안 후 육상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특히 중요하다고 본다"며 "세월호를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10@yna.co.kr (끝)...
왕벚꽃 100년 논란 "제주가 진짜 원산지" 2017-03-26 09:00:17
호인 봉개동 왕벚나무 자생지의 3그루 중 한 그루다. 이 나무는 높이 15m, 밑동 둘레 3.4m, 수관폭 15m, 추정 수령 200년이다. 최고령 왕벚나무의 발견은 벚꽃을 둘러싼 한·중·일 원산지 논쟁에서 제주도가 유일한 왕벚나무 자생지임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한 쾌거였다. 왕벚나무 원산지 논란은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진도군 팽목항 분향소 철거 요구…유가족 "영결식 때까지 존치" 2017-03-25 18:16:32
갈등이 일 수도 있다. 수습까지 시간을 예상할 수는 없지만 인양까지 3년 간 운영한 분향소를 인양 즉시 폐쇄하는 것은 유가족에 대한 배려나 추모 여론과 동떨어진다는 반응도 일각에서는 나온다. 이철조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팽목항 분향소는 6월까지 정상 운영된다"며 "그 이후 운영방안은 진도군과 긴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