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풍 파카, 하토 피해복구 전 마카오 상륙…적색경보 2017-08-27 15:13:14
경보는 황색 적색 흑색으로 나뉜다. 황색은 바닷물결이 0,5m 미만, 적색은 0.5~1m, 흑색은 1m 이상일 때 발령된다. 마카오 민방위당국은 오전 8시30분 현재 나무 쓰러짐, 송전탑 붕괴 등 55개의 사고를 접수했다.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태풍 파카에 앞서 찾아온 하토는 마카오에서 사망자 10명, 부상자...
외교부, 英런던 잇단 테러에 '여행유의' 경보 2017-08-22 16:05:07
지역에 대해 1단계 남색경보에서 2단계 황색경보(여행자제)로 여행경보가 상향되는 등 스페인·과테말라·브라질·에콰도르·콩고민주공화국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여행경보가 상향 조정됐다. 반면 가봉·상투메프린시페 전 지역과 콜롬비아·터키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여행 경보가 하향 조정됐다. hapyry@yna.co.kr (끝)...
잊을 만하면 끊이지 않는 먹거리 파동…'믿고 먹기 힘들다' 2017-08-19 07:07:00
검출되지 않았으나 맥도날드의 불고기버거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100/g 이하)의 3배 이상(340/g)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달 초에는 한 초등학생이 이동식 매장에서 입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른바 '용가리 과자'를 사먹은 후 위에 5㎝ 크기의 구멍이 뚫려 응급 수술을 받았다. 식약처는...
울산서 발생한 뺑소니·교통사고, 국민참여재판을 무죄로 이끈 울산변호사 2017-08-11 11:28:56
가던 중 황색 안전구역 사이에 누워있던 여성 B씨를 역과 하는 사고를 냈다. 그러나 A씨는 B씨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현장에서 벗어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죄, 이른바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울산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에서 A씨의 변론을 담당했던...
폭우·폭염 때문에…인천대공원 호수 '조류 이상증식' 2017-08-11 10:49:26
대공원 내 호수 수면 곳곳에서 발견된 황색 부유물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이상적으로 증식한 조류로 조사됐다고 11일 밝혔다. 황색 부유물은 폭우가 내린 지난달 23일 이후 대공원 내 호수에서 발견됐으며 호수 전체 면적(4만5천㎡)의 20%가량을 뒤덮고 있었다. 다행히 동식물이 폐사하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해당...
맥도날드 논란 왜? 소비자원 `식중독균 검출`·`햄버거병` 대처까지 2017-08-10 20:54:14
"그런 진단서를 받은 적이 있느냐"고 묻자, 상담사는 "다른 안내는 어려울 것 같다"며 전화를 종료했다. 한편, 이날 소비자원은 맥도날드 불고기버거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의 3배 이상 초과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맥도날드는 햄버거 소비자원의 위생실태 조사 발표에 대한 가처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8-10 20:00:01
맥도날드 햄버거서 식중독 유발 황색포도상구균 3배 초과 검출 햄버거를 섭취한 어린이가 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햄버거 38종의 위생상태를 조사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소비자원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6개 업체의 24개 제품과 편의점 5개 업체 14개 제품을...
"맥도날드 햄버거서 식중독균 기준치 3배 초과 검출" 2017-08-10 17:44:25
중 맥도날드의 불고기버거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100/g 이하)의 3배 이상(340/g)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조사한 제품 중 용혈성요독증후군(일명 햄버거병)을 유발하는 장출혈성 대장균은 검출되지 않았다.조사결과 발표는 원래 지난 8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맥도날드가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맥도날드 햄버거서 식중독 유발 황색포도상구균 3배 초과 검출 2017-08-10 16:27:11
않았지만, 맥도날드의 불고기버거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100/g 이하)의 3배 이상(340/g) 초과 검출됐다. 식품 원재료나 물, 조리 종사자의 손이나 옷 등을 통해 식품으로 오염되는 황색포도상구균은 섭취하게 되면 구토,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이며 포도상구균이 분비하는 '장독소'를...
소비자원 "맥도날드 불고기버거서 식중독균 3배 이상 초과 검출" 2017-08-10 16:23:44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하나에서만 황색포도상구균이 340/g이 검출됐다. 기준(100/g 이하)보다 3배 가량 높은 수치였다. 황색포도상구균은 구토, 설사, 복통을 유발한다. 주로 식품 원재료, 물, 조리종사자(비강·손·옷 등) 등을 통해 식품에 오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