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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추천 11월 '가족 캠핑' 가볼 만한 곳 2014-10-27 07:01:54
캠핑장 앞으로는 시골길이 이어진다. 황금 들판 옆 논두렁에는 마을 주민들이 심어놓은 콩, 깨 등이 가지런하다. 마을 회관 앞 정자에 앉아 두런두런 옛이야기를 나눠도 흥겹다.금가면의 요카카캠핑장은 캠핑과 함께 카약·카누 체험을 곁들일 수 있는 곳이다. 강변 언덕에 있어서 캠핑장에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아빠 어디가’ 외국인 가족특집, 한국의 모든 것 즐긴다 2014-10-26 15:45:55
성동일-빈 부녀와 정세윤은 황금빛 들판이 펼쳐진 농촌으로 떠나 수확의 기쁨을 맛 봤다. 또, 윤민수-후, 안정환-리환 부자는 수도 서울을 여행하며 ‘한국의 도시’를 즐겼다. 외국인 가족들은 처음 느껴보는 ‘한국의 매력’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26일(일) 오후 4시 50분 ‘일밤-아빠!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도심한복판서 벼베기 체험 행사...수확의 기쁨 `만끽` 2014-10-15 17:47:15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가을녁 황금 들판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벼베기행사가 열린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와 종로구청 은 오는 10월 15일(수) 서울시 종로구 장사동 세운상가에 위치한 초록띠공원에서 “벼베기 및 탈곡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 세운상가 일대 보행네트워크의 중심인...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고경표, 男男케미가 주는 음악·감동·웃음 2014-10-15 10:41:58
호흡을 맞춰나갔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들판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던 유일락의 앞에 보이는 건 지휘를 하는 차유진. 유일락은 자신을 이해해주는 차유진에 맞춰 완전한 봄을 연주해냈다. 지금껏 타인과 소통하기 보다는 실력 쌓기만 중시해오던 차유진과 기본기를 위한 노력 하나 없이 멋만 부리던 유일락은 이 협주를 ...
김제지평선 축제에 '허수아비몬스터레이스'가 떴다 2014-10-01 14:39:16
황금들판이 펼쳐진 농촌에서 허수아비로 분한 몬스터들의 방해를 피해 목숨띠를 지키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모든 구간을 완주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레이스와는 차별화된 특징으로 가족에게는 추억을, 연인에겐 특별한 데이트 코스로, 아이들에겐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장...
철만난 아웃도어 '광고전쟁'…모델보다 스타일로 차별화 2014-09-19 10:57:27
모델이 다가 아니다. 스타 모델이 산을 오르거나 들판을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던 상투적인 아웃도어광고 공식에서 벗어나, 반전 스토리, 중독성 있는 CM송, 팝아트 영상, 이질적인 소재 등 다양한 기법으로 주목도를 높이는 광고 전략이 확산되는 추세다. LF라푸마가 이달부터 새로 시작한 광고 '라푸마 이...
오상진, 평화토크콘서트 MC로 재능기부 2014-09-16 10:18:46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평소 올바른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이고 위트 있는 진행감각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오상진의 진행으로 대중들의 흥미를 더하고 있는 UN 세계 평화의 날 Peace Festival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 조인성 떠나며 "보고싶으면 거울을 봐요" 2014-09-12 00:47:42
참 싫었구나. 맨발로 들판을 도망칠때 울지 않아도 난 너무 무서웠구나"라고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한강우는 애써 웃으며 "다 지난 일이예요"라고 위로했다. 장재열은 눈물을 훔치며 웃었다. 그는 "난 그때 어렸고 그 일은 지나갔고 지금 난 참 괜찮은 어른이 됐다"고 말했다. 강우는 "이제 내가 와도 아는척...
기대? 우려? ‘내 생애 봄날’ 감우성·수영 연기호흡 어땠나 2014-09-10 14:16:48
바다와 초록빛 들판,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지며 드라마의 따뜻한 이미지에 부합하는 아름다운 명장면들이 만들어졌다. 4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감우성은 “촬영이 진행되면서 잘 적응해 가고 있다”며 중간중간 소소한 장난을 치는가 하면, 틈날 때마다 이재동 PD와 끊임없이 연기 피드백을 주고 받아 작품에...
단순하게 자연스럽게…'착한 디자인' 삶을 바꾸다 2014-09-01 07:02:36
경쾌하고 화사해서 들판의 꽃을 보는 것처럼 사랑스럽다. 마리메코의 라인에는 어린이가 그린 것 같은 순수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동물과 나무, 숲과 호수를 형상화한 패턴이 자주 등장한다. 옷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파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하는 마리메코의 철학이 제품에서도 잘 느껴진다.에스플러네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