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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 "모든 조치 통해 피해호소 직원과 함께 하겠다" 2020-07-15 11:00:47
4년에 걸쳐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관련 사실을 비서실 동료에게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박 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단순한 실수로 받아드려라'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뉴질랜드 제1야당 새 대표에 6선 의원 주디스 콜린스 2020-07-15 09:37:00
후임으로 콜린스 의원을 뽑았다. 콜린스 대표를 보좌할 부대표에는 제리 브라운리(64) 의원이 선출됐다. 국민당 당권이 콜린스 대표에게 넘어감에 따라 뉴질랜드 정치권은 저신다 아던 총리의 집권 노동당과 제1야당이 모두 여성의 지휘를 받는 여성 지도자 시대를 맞게 됐다. 노동당과 국민당은 오는 9월 19일 총선에서 차...
'박원순 채홍사' 의혹 언급한 홍준표…서울시 "비서, 시장 심기 보좌해야" 2020-07-14 11:18:12
보좌하는 역할'이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서울시장 비서직으로 가게 된 것 또한 지원한 게 아니라 어느날 서울시청 연락을 받고 그날 오후 면접을 봐 결정됐다. 고소인이 성추행 장소로 지목한 시장 집무실에는 침실, 샤워실 등이 존재했다. 이 시설들은 시장의 사적 공간으로 활용돼 서울시 일반...
곽상도 "文,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 지났어도 사실여부 가리라고 했는데…" 2020-07-14 10:29:57
심기 보좌’라는 말로 돌아와 사실상 묵살되었다고 한다"며 "야당 서울시장을 하다가 여당 서울시장이 되자 긴장감이 풀어져 4년 전부터 시작된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박원순 시장과 관련해서도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곽 의원은 "공소권이 없어도 수사가 이루어진 사건이 여럿 있다"며...
박원순 고소인 "서울시 내부에 피해 알려" 주장에 서울시 '침묵' 2020-07-13 18:11:22
하거나 '비서 업무는 시장 심기 보좌하는 역할이자 노동'이라며 피해를 사소하게 만들어 더이상 말할 수조차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이에 관해 연합뉴스의 확인 요청에 비공식 답변으로 "인권담당관이나 여성가족정책과 등 공식 창구로는 관련 사항이 신고로 접수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전...
김남호號 DB그룹 '새판 짜기'…부회장 4명 등 세대교체 인사 2020-07-13 17:26:03
용퇴했다. 눈여겨볼 인물은 김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역할을 맡게 된 구 부회장이다. 1956년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국제경제연구원, 산업연구원, 삼성물산 등을 거쳐 2006년 DB그룹에 합류했다. DB그룹에선 동부제철, DB하이텍 등을 거치며 경영기획과 재무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DB그룹의...
8년만 '미투' 서지현 응원하더니…"왜 4년 참았냐"는 與지지자들 2020-07-13 17:14:23
하거나, 비서의 업무를 시장의 심기를 보좌하는 역할이자 노동으로 일컫거나, 피해를 사소하게 보는 등의 반응이 이어져 더 이상 피해가 있다는 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박원순 시장의 범죄 사실도 추가 공개했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피해자에게 즐겁게 일하기...
"호 해준다며 무릎에 입술을"…추가 공개된 박원순 성추행 2020-07-13 16:28:54
하면서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 보좌하는 역할'이라고 했다. 피해가 있다는 말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고소인 측은 "고소와 동시에 피고소인(박 시장)에게 수사 상황이 전달됐다"고도 주장했다.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은 "서울시장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본격 수사가 시작되...
박원순 고소인 측 "경찰·서울시 입장 밝히고 당정 외면말라" [전문] 2020-07-13 15:58:01
아니다", "비서의 업무는 시장의 심기 보좌" 등이란 말만 들어 피해가 있다는 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언급했다. 또 고소인이 부서 변경을 요청했으나 박 시장이 승인하지 않는 한 불가능했으며, 박 시장은 속옷차림 사진을 전송하거나 음란한 문자를 발송하는 등 가해 수위가 심각해졌다고 알렸다. 부서 변동이...
서울시는 묵살, 수사기관은 유출…박원순 진상규명 '불가피' 2020-07-13 15:47:12
하면서 '시장 비서의 역할은 시장의 심기 보좌하는 역할'이라고 했다. 피해가 있다는 말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피해자는 부서 이동까지 요청했으나 이는 시장의 승인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속옷차림을 한 (박원순 시장) 본인의 사진과 늦은 밤 비밀 텔레그램 방을 통한 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