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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31시간…울산남구, 돌고래 2마리 이송 완료(종합) 2017-02-09 16:11:31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돌고래는 4∼5세 암컷 큰돌고래로 당분간 보조풀장에서 적응기를 거친 뒤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 전시돼 일반에 공개된다. 남구와 고래생태체험관은 기존에 사육하던 돌고래가 3마리에 불과하고 노령이라는 이유로 마리당 1억원씩 총 2억원을 들여 2마리를 추가 수입했다. 지난해 9월부터 일본 다...
대게암컷·어린대게 잡아 팔려던 선장 등 2명 검거 2017-02-09 15:54:20
대게암컷 440마리와 길이 9㎝ 이하 어린 대게 116마리를 배에 숨겨 경주 소규모 선착장을 돌며 판매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했다. 대게암컷과 9㎝ 이하 어린 대게는 연중 잡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해경은 압수한 대게를 모두 방류하고 추가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shl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울산남구 돌고래 이송 완료…바다 건너 31시간만에 2017-02-09 13:56:24
도착했다. 수입 돌고래들은 4∼5세 암컷 큰돌고래로 당분간 고래생태체험관 옆 보조풀에서 적응기를 거친 뒤 수족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남구와 고래생태체험관은 기존에 사육하던 돌고래가 3마리에 불과하고 노령이라는 이유로 1억원씩 총 2억원을 들여 2마리를 추가로 수입했다. 동물보호단체는 돌고래를 좁은 수족관에...
'동물학대' 논란·반발에도 울산남구 돌고래 수입 강행(종합) 2017-02-09 10:54:23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 예정이다. 지난달 남구는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사육하는 돌고래가 3마리에 불과하고, 추정 나이가 최고 18살에 이를 정도로 노령화한 상태여서 4∼5세 암컷 2마리를 추가로 수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비인간 인격체'인 돌고래를 좁은 수족관에 가두는 것은 학대라며...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수입 돌고래 2마리 오늘 장생포 도착 2017-02-09 08:32:13
돌고래 수입 반대 시위와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고래생태체험관 측은 현재 수족관에 돌고래가 3마리에 불과하고, 추정 나이가 최고 18살에 이를 정도로 노령화한 상태여서 4∼5세 암컷 2마리를 추가로 수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비인간 인격체'인 돌고래를 좁은 수족관에 가두는 것은 학대라며...
오스트리아 동물원 스타였던 판다 박제돼 중국행…'고향 품으로' 2017-02-08 18:51:04
'룽 후이'는 2003년 오스트리아로 건너왔다. 암컷인 '양양'과 짝을 맺고 5마리의 새끼를 낳아 동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자이언트 판다는 멸종 위기종으로 중국 정부의 특별 관리를 받고 있다. 외국 동물원에는 주로 장기 임대를 하는데, 중국 당국은 판다가 새끼를 낳게 되면 일정 기...
백두대간수목원 이송 '백두산 호랑이' 1마리 폐사 2017-02-07 22:28:45
산림청은 오는 4월께 서울대공원에서 암컷 백두산 호랑이 2마리를 추가로 백두대간 수목원으로 옮겨와 번식을 유도할 계획이었지만 금강이의 폐사로 차질이 예상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두만이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4월에 1마리든 2마리든 암컷 백두산 호랑이를 당초 계획대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마리...
젤 형태 새로운 남성피임, 원숭이 실험서 성공 2017-02-07 20:53:20
수컷들과 교미한 암컷 원숭이들에게서 전혀 임신이 없었다. 바살젤을 개발한 미국 비영리의료연구재단인 파르스무스재단은 충분한 증거를 확보해 몇년 내 남성 임상시험에 착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바살젤은 정자가 고환으로부터 요도로 나오는 길인 정관(vas deferens)을 막도록 설계된 가역적인 피임 물질이다....
[카메라뉴스] "경칩 멀었는데" 부산 화명수목원 겨울잠 깬 개구리 2017-02-05 17:27:03
곳곳에서는 암컷이 낳은 알도 발견됐다. 입춘인 4일 부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올라갔고 이날에도 12도를 넘어서는 등 예년보다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다. 수목원을 찾은 나들이객들은 겨울에 개구리가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을 하면서 신기한 표정을 지었다. 금정산 생태전문가 김합수씨는...
"가두지마" "관광 자원일 뿐"…돌고래 수족관 사육 논란 격화 2017-02-04 07:05:01
4∼5세 암컷 큰돌고래 2마리를 2월에 들여올 것"이라고 발표했다. 발표 당시 남구와 일본 다이지의 돌고래 매매 계약 체결, 환경부의 수입 허가 등 제반 절차가 모두 완료된 상태였다. 돌고래 수송만 남은 단계에서 사업을 공개하면서 수입이 불가피한 당위성을 제시했다. 우선 고래관광지로 부상한 장생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