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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원화절상 과도한 수준으로 전개될 가능성" 2013-01-02 17:01:27
그는 "현 조치가 금리와 연계된 외화자금시장과 환율이 결정되는 외환매매시장을 구분하지 않고 실시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규제조치가 영업규제로 이어지며 `외국인이 증권을 매도해 환율급등과 외화유동성 위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일부 위원은 올해 물가...
'3한4온'?…이번 겨울은 '5한2온' 2013-01-02 16:58:43
3일엔 서울의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2일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3.1도를 기록했다. 최근 30년래 평년기온(영하 5.7도)을 크게 밑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새벽 한때 서울의 체감기온은 영하 19.4도까지 떨어졌다. 철원 영하 17.2도, 문산 영하 15.8도 등...
'갈길 먼' 도로명 주소…10명 중 1명만 쓴다 2013-01-02 16:58:33
이 대혼란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난 1년 반 동안 수백억원의 홍보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새 제도 도입을 위한 준비가 턱없이 미흡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공공기관 외 새 주소 쓰는 곳 드물어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전국 우편물의 도로명주소 평균 사용률은 12.2%에 불과했다. 경인...
양현석 '말춤' 타고 이수만 넘다…연예인 주식부자 1위 2013-01-02 16:58:12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가 1조원이 넘는 사람은 15명으로 전년 말보다 1명 줄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조6518억원의 평가액으로 3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6조7011억원)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3조483억원)이 2, 3위를 기록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화장품 업계 호황에 힘입어...
아베 "제조업 살려 日 황금시대 되찾겠다" 2013-01-02 16:58:02
車·중공업에 1조엔 지원…미쓰비시 회장 등 "대환영" 일본이 부동산 거품 붕괴와 경기침체 등 ‘잃어버린 20년’의 탈출구를 중공업 등 제조업의 부활에서 찾는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지난 1일 신년사에서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진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 국민 세금 1조엔(약 12조2000억원) 이상을 다음달 말부터...
삼성보다 먼저…LG, OLED TV 선수쳤다 2013-01-02 16:56:57
줄지 주목된다. lg전자는 지난 1일 에어컨 신제품에 이어 2일 oled tv를 선보이는 등 올 들어 ‘시장 선도’를 위한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lg, oled tv 전격 출시 lg전자는 이날 백화점 등 전국 32개 매장에 55인치 oled tv를 전시하고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대당 1100만원이다. 백화점 베스트샵 하이마트 등...
비-김태희 열애설 '후폭풍'…연예병사 특혜논란 재점화 2013-01-02 16:56:35
않았다. 앞서 2011년 10월11일~작년 3월8일까지 육군 5사단에서 일반 병사로 근무할 때는 병가(봉화직염) 7일, 위로·포상휴가 9일, 특급전사 포상휴가 7일 등 23일을 부대에서 나갔다. 연예 병사와 일반 병사 근무 때 비의 휴가와 외박일수 등을 합하면 94일에 이른다. 일반병사의 복무기간 중(21개월) 평균 43일에 비해...
재정절벽 차단법, 하원도 통과…오바마 "부채한도 확대 급하다" 2013-01-02 16:56:34
합산 45만달러) 이상 고소득층의 소득세율을 현행 최고 35%에서 39.6%로 높이는 ‘부자 증세’ △장기 실업수당 지급 시한 1년 연장 △정부 예산 자동 삭감 조치 2개월 유예 등을 담고 있다.앞서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은 연방정부 예산 감축 규모를 상원 법안(1100억달러)보다 많은 3000억달러 규모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조인성 1초 미소, 이 얼굴 드라마에서 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네~ 2013-01-02 16:56:24
분다'는 2월13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제공: 아이오케이 컴퍼니)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한승연 분노 "보다보다 황당해서…역겨우면 보지마" 일침! ▶ 아이유 심경 고백, 은혁과의 스캔들 이후… “사고 친 주제에 살도 쪘다” ▶ 서현 11자 복근, 모범생 막내의 반란? "허벅지...
국세청 '탈세와 전쟁'…"성실 납세가 절세라는 인식 들 때까지" 2013-01-02 16:56:15
3.0%로 제시하면서 힘을 잃었다. 성장률이 1%포인트 떨어지면 2조원가량의 세수가 날아가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해 실적을 기반으로 한 법인세와 소득세의 징수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미칠 전망이다. 지난해 수출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고 경제성장률은 2.1% 수준에 불과했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일단 소득탈루·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