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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포커스]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 , 도로·BRT 신설…인근에 근린공원 2013-04-14 14:15:06
계획됐다. 민락2지구에서 도봉산역까지 무정차 직통으로 운행하는 버스 급행노선(brt)이 2014년 5월 개통될 예정이다. 국도 43호선,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간선교통망과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양주, 동두천, 포천 등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편리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지구 내에는 대형마트가 공사를 진행하고...
‘직장의 신’ 김혜수·오지호 ‘벚꽃키스’, 조인성·송혜교처럼 2013-04-10 17:32:40
절친 입사동기이자 미스 김을 흠모하는 무정한(이희준). 양복 재킷 안에 미스 김에게 선물할 망태 머리끈을 고이 넣은 채 미스 김에게 고백할 찬스만 기다리던 정한에겐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그 때 나오는 정주리(정유미)의 내레이션. “드라마에서 착한 남자는 언제나 한 발 늦는다는 것”.한편 이날...
‘직장의 신’ 김혜수 본명은 김점순…오지호 반응은? 2013-04-10 07:52:16
‘직장의 신’ 3회에서 장규직(오지호)과 무정한(이희준)은 게장 프로모션을 위해 게 손질의 달인 김병만 선생을 회사로 모셨다.무정한과 장규직은 Y-Jang 식품의 사활이 걸린 염간장 판촉에 활용할 비장의 카드로 김병만을 전격 스카웃 하기로 마음 먹었고 수소문 끝에 극적으로 그를 찾아냈다. 알고 보니 미스 김의 옛...
김혜수, 해녀복까지 완벽 소화? ‘안 어울리는 옷이 없네~’ 2013-04-09 16:27:36
행사가 무산되는 위기에 처했다. 이에 무정한(이희준)은 미스 김(김혜수)에게 도움을 청했고, 김혜수는 절대가위를 찾기 위해 해녀복을 입고 한강 바닥을 구석구석 찾기에 이른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혜수 해녀복 자태도 우아하네” “김혜수 해녀복 입고 나타났을 때 진짜 빵 터졌네” “김혜수 해녀복까지 완벽...
김혜수, 해녀복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몸매' 2013-04-09 12:26:17
무정한(이희준)과 김병만은 꽃게 손질을 할 수 있는 미스김에게 부탁했다. 미스김의 마음은 움직였고 해녀복을 입은 채 한강으로 들어가 김병만이 잃어버린 가위를 찾았다.이때 김혜수가 해녀복을 입은 장면이 클로즈업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김혜수 해녀 변신, 이런 글래머 해녀를 본적 있나요 2013-04-09 11:28:53
꽃게 손질 가위까지 잃어버리게 됐다. 무정한(이희준)과 김병만은 꽃게 손질을 할 수 있는 미스김에게 부탁했다. 미스김의 마음은 움직였고 해녀복을 입은 채 한강으로 들어가 김병만이 잃어버린 가위를 찾았다. 이때 김혜수가 해녀복을 입은 장면이 클로즈업되며 시선을 끌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답게 해녀복도...
‘직장의 신’ 이희준, 남자 오피스룩의 대세를 이끈다! 2013-04-09 10:49:01
신’에서 장규직역의 오지호 입사 동기 무정한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드라마에서 연기는 물론 클래식한 아이템에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현실적인 샐러리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월1일 방송된 ‘직장의 신’ 1회에서는 깔끔한 수트 차림에 포인트로 백팩을 매치해 이희준만의 오피스...
직장의 신 오지호, 과격 몸개그에 막말 신공? '빠마머리씨의 살신코믹' 2013-04-04 21:44:54
무정한에게 반말로 막대하는 대리에게 대신 한마디 하며 무정한 팀장만큼은 챙기고, "그 여자는 몰라. 동료가 뭔지, 진짜 일하는 의미가 뭔지 모른다고"라고 읊조리며 술을 들이키는 회식 장면은 그에게 숨겨진 사연을 암시했다. "회를 거듭하며 차차 공개되겠지만, 그가 정규직 사원증을 신주단지 모시듯 귀하게 여기는...
'직장의 신' 첫 방송, 직神들의 시청 필살기 3가지 "한 번 봐볼까?" 2013-04-02 16:28:18
무정하지 않아요'가 메신저 대화명인 무정한(이희준), 야당 국회의원 금배집의 딸로 빛나는 미소가 무기인 금빛나(전혜빈), 경우 바른 신입사원 계경우(조권) 등 이름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등장인물들. "무조건 웃기게 쓰겠다(윤난중 작가)", "무조건 재밌게 만들겠다(전창근 감독)". 배우, 작가, 연출가 모두 웃음을...
[w위클리]‘직장의 신’, 수렁에 빠진 KBS 드라마 구할 수 있을까? 2013-04-02 10:44:57
못하는 무정한(이희준) 등 코믹한 상황에서도 디테일한 인물들의 성격이 극의 흐름을 매끄럽게 잡아준다는 평이다. ‘직장의 신’ 미디어데이에서 제작사 측은 “‘직장의 신’은 ‘파견의 품격’ 보다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됐으며 2~30대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