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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04 08:00:06
만에 교체…삼성전 5실점 181003-0405 체육-002816:04 '주니오 멀티골' 울산, 김해시청 꺾고 FA컵 4강 진출 181003-0410 체육-002916:08 삼성생명, 인삼공사 꺾고 실업탁구 리그 챔프전 '장군멍군'(종합) 181003-0414 체육-003016:16 한화, 노시환 2억원 등 2019 신인 계약 완료…4일 입단식 181003-0417...
'하위리그 반란은 없었다'…울산·대구·전남 FA컵 4강 합창(종합) 2018-10-03 16:59:47
주니오 멀티골 앞세워 김해시청에 2-0 완승 대구는 목포시청에 2-1 진땀승…전남은 승부차기 끝에 아산 제압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18 대한축구협회(FA컵) 16강전까지 이어진 하위리그 팀들의 분전은 8강전이 한계였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를 필두로 대구FC와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1...
'주니오 멀티골' 울산, 김해시청 꺾고 FA컵 4강 진출 2018-10-03 16:04:51
니오가 혼자서 결승 골과 추가 골을 책임지는 원맨쇼를 펼치면서 2-0으로 승리했다. 반면 내셔널리그 2위인 김해시청은 전반전을 무실점을 막아내며 선전했지만 주니오의 결정력을 막아내지 못하고 4강 문턱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주전급 선수들을 빼고 1.5군의 전력으로 나선 울산은 전반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쳤지만...
[프로축구 울산전적] 울산 3-2 제주 2018-09-26 16:53:37
[프로축구 울산전적] 울산 3-2 제주 ◇26일 전적(울산문수구장) 울산 현대 3(3-1 0-1)2 제주 유나이티드 △ 득점= 주니오(18)(전6분) 믹스②(전29분) 김승준②(전36분·이상 울산) 마그노⑦(전26분) 찌아구⑤(후3분·이상 제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주전 1골 3도움' 한교원, K리그1 28라운드 MVP 2018-09-19 11:28:52
주니오(울산)와 에드가(대구)가 나란히 선정됐고, 전북이 베스트 팀에 올랐다. K리그2(2부리그) 28라운드 MVP로는 아산의 골키퍼 박주원이 선정됐다. 박주원은 15일 열린 광주와 홈경기에서 수차례 선방을 펼쳐 1-0 승리에 견인차가 됐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기자동차의 미래는 미국 아닌 중국에 달렸다" 2018-09-17 15:51:05
'니오(NIO)'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이 업체의 주가는 거래 첫날 76%가량 폭등했다. 2014년에 출범한 웨이라이는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유치한 스타트업이다. 닉 버틀러는 "앞으로 전기자동차 산업의 어떠한 중요한 변화도 정부의 강력한 후원과 기술력을 갖춘 중국이 주도하게...
베로나 돌아간 이승우, 후반 교체출전…팀은 4-1 완승 2018-09-17 00:03:25
이승우는 16일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카르피와의 2018-2019 세리에B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 왼쪽 측면 공격수 카림 라리비 대신 투입돼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2017-2018시즌을 마친 뒤 러시아 월드컵에 나선 이승우는 지난달 초 컵 대회(코파 이탈리아) 경기에 출전한 뒤...
39세 이동국 vs 26세 문선민…토종 골잡이 자존심 경쟁 2018-09-16 11:42:59
주니오(울산·17골), 무고사(인천·13골) 등으로 모두 외국인 공격수다. 무려 13살 차이로 삼촌과 조카 사이에 가까운 이동국과 문선민이 토종 골잡이의 득점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셈이다. 한국 나이로 '불혹'을 맞은 이동국은 체력을 고려, 백업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아 주로 후반에 교체 출전하지만 기막힌...
손흥민, 영국 도착 이틀 만에 출전…리버풀전 17분 활약 2018-09-15 22:28:30
반칙이라고 항의했는데 심판은 페널티킥을 불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는 1-2로 끝났다. 한편 이날 토트넘은 주전 골키퍼 위고 로리스와 2선 핵심 자원 델리 알리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전반 39분 조르지니오 베이날?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후반 8분 호베르투 피르미누에게 결승 골을 헌납했다....
'한교원 1골 3도움' 전북, 제주 꺾고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종합) 2018-09-15 18:16:45
주니오였다. 주니오는 후반 22분 상대 미드필더 지역에서 한승규의 패스를 받은 뒤 상대 수비수의 집요한 방어를 뚫고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포항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울산은 후반 39분 이근호의 추가 골까지 터지면서 '동해안 더비' 승리를 완성했다.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공방을 벌였지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