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수 민족에게 외면받는 미얀마 '국민영웅' 아웅산 장군 2017-02-14 10:21:43
기념해 딸인 아웅산 수치가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후원으로 건립됐다. 동상 건립위원회의 미얏 초 투 회장은 "이 동상은 강직하고 근면 성실하며 이타적이고 개방적이었던 아웅산 장군의 성품을 시민과 학생들이 이어받기를 바라는 뜻으로 제작했다"면서 그를 버마(미얀마) 독립의 설계자로 묘사했다. 하지만 이...
'로힝야 학살' 의혹 미얀마군 자체 조사팀 가동 논란 2017-02-10 11:50:07
아웅산 수치가 주도하는 미얀마 문민정부와 정부 주도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도 국제사회의 주장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이어서, 독립성이 보장되지 않은 군의 검증에 기대를 걸기는 더욱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미얀마군은 지난해 10월 9일 무장괴한에 의한 경찰초소 습격사건으로 경찰관...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법정구속 … 전인범 발탁한 문재인캠프 악재 만나나 2017-02-08 11:13:50
기소됐다. 심화진 총장은 최근 문재인캠프에 고민정 전 아나운서와 함께 발탁돼 눈길을 끈 전인범 전 특전사 사령관의 부인이다. 특전사에서 35년을 복무한 전인범 전 사령관은 중위 시절인 1983년 10월 북한의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 테러 때 중상을 입은 이기백 당시 합참의장을 긴급 이송해 생명을 구하며 유명세를...
정우택 원내대표 "'문재인캠프' 전인범 특전사 전 사령관 사드발언 옳은 말" 2017-02-07 11:17:07
중위 시절인 1983년 10월 북한의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 테러 때 중상을 입은 이기백 당시 합참의장을 긴급 이송해 생명을 구하며 유명세를 탔다. 전 전 사령관의 어머니는 첫 한국인 여성 외교관인 홍숙자 씨이고 부인은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다.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전인범 前특전사령관, 文캠프 합류 비판에 "정치는 안한다" 2017-02-05 19:48:54
동생 지만씨와 육사 동기다. 1983년 미얀마 아웅산 테러 당시 이기백 합참의장 전속부관으로 이 의장을 구조하고, 2007년 한국인 선교봉사자 23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장 세력에 의해 피랍됐을 때 카불 현지에 협조단장으로 파견돼 인질구출에 기여한 활약상으로 알려졌다. 전 전 사령관은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공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04 15:00:05
거론…기로에 선 아웅산 수치 170204-0236 외신-0054 10:46 日서 독감 대유행…환자수 200만명 돌파·휴교 속출 170204-0238 외신-0055 10:49 "남편 비만이어도 임신 늦어진다" 170204-0241 외신-0056 10:51 싱가포르 호텔서 성추행 사우디 외교관, 옥살이에 매도 맞는다 170204-0242 외신-0057 10:52 트럼프 反이민 조치...
유엔, '반인도적 범죄' 거론…기로에 선 아웅산 수치 2017-02-04 10:39:44
유엔, '반인도적 범죄' 거론…기로에 선 아웅산 수치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유엔이 보고서를 통해 처음으로 미얀마군의 로힝야족 대상 '반인도적 범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미얀마의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향후 어떤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 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유엔 "미얀마軍 로힝야족 학살·성폭행…전쟁범죄 수준" 2017-02-03 22:19:34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는 굳게 침묵하고 있다. 아직 군부의 영향력이 막강한 미얀마에서 군사작전을 중단시키면 군부 내 반발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자이드 인권최고대표는 "미얀마 정부는 인권 침해 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해명만 하지 말고 즉시 이러한 행위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minor@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02 15:00:05
외신-0076 10:42 잠 부족하면 살찌는 이유 밝혀졌다 170202-0428 외신-0077 10:43 아웅산수치, 측근 변호사 피살에 침묵…무슬림이라서? 170202-0433 외신-0078 10:45 '트럼프 믿는 네타냐후', 20년 만에 새 정착촌 건설 추진 170202-0434 외신-0079 10:46 트럼프, 美재계 CEO들 만난다…"反이민 비판 나올 듯"...
아웅산수치, 측근 변호사 피살에 침묵…무슬림이라서? 2017-02-02 10:43:28
아웅산수치, 측근 변호사 피살에 침묵…무슬림이라서?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슬람계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에 대한 차별을 방관해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아온 미얀마의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오랜 동지이자 법률자문역인 무슬림 출신 변호사의 죽음에 침묵하고 있다. 2일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