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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매장 제의 누가 먼저? 고준희양 사건 피고인들 내일 첫 재판 2018-02-06 22:17:00
친모 김모(62)씨 등 3명에 대한 1심 첫 재판을 연다. 고씨 등은 구속기소 된 이후 수의를 입고 처음으로 법정에 나타난다. 고씨와 이씨는 수사 초기부터 여전히 사망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만큼 이날도 팽팽히 맞설 것으로 보인다. 핵심 쟁점은 폭행으로 숨진 준희양을 암매장하자고 누가 먼저 제의했냐다. 이들은 경찰과...
암매장 제의 누가 먼저? 고준희양 사건 피고인들 내일 첫 재판 2018-02-06 15:57:12
친모 김모(62)씨 등 3명에 대한 1심 첫 재판을 연다. 고씨 등은 구속기소 된 이후 수의를 입고 처음으로 법정에 나타난다. 고씨와 이씨는 수사 초기부터 여전히 사망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만큼 이날도 팽팽히 맞설 것으로 보인다. 핵심 쟁점은 폭행으로 숨진 준희양을 암매장하자고 누가 먼저 제의했냐다. 이들은 경찰과...
내연녀 5살 아들 폭행·실명시킨 20대 중형…"살인 고의 있어" 2018-02-01 11:15:57
보고 징역 18년 선고…피해 아동 친모 징역 6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내연녀의 5살 아동을 폭행해 시력마저 잃게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살인미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는 1일 살인미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중상해) 등...
한파 속 신생아 구조 … 여대생 미혼모 자작극 '혼자 아이 키울 자신없어서' 2018-01-31 10:08:06
신생아를 구조했다고 주장한 20대 여대생이 친모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30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영하 6.8도의 한파 속에 신생아가 유기돼 있어 구조했다고 밝혔다. 알몸으로 영하의 혹한 속에 아파트 복도에 버려진 아기를 구조대는 담요로 감싸서 병원으로 후송했다.하지만 경찰 조사결과 아파트 현관 앞에 버...
한파 속 신생아 구조? 알고보니 '친모' 여대생의 자작극 2018-01-31 07:52:55
신생아를 구조했다고 신고한 여대생이 알고보니 친모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30일 광주 북주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아파트 복도에 유기한 것처럼 속인 a씨(26)를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경 광주 북구 한 아파트 복도에서 갓난아이를 구조했다고 거짓말해 형부가 경찰에 신고하도록 했다. ...
‘의문의 일승` 윤균상, 안방 울컥하게 만든 처절한 오열 2018-01-24 07:52:19
위해 사람도 죽이는 극악무도한 인물. 김종삼의 친모도 이광호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부정하고 싶은 진실에 김종삼은 눈물을 흘렸다. 분노에 찬 눈물을 쏟아낸 뒤, 김종삼은 결심을 굳힌 듯 이광호를 파멸시키기 위해 더욱 열을 올렸다. 이광호를 찾아간 김종삼은 “내가 누구든, 당신이 뭐든 상관없다. 당신을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23 08:00:08
설 선물세트 판매 180122-0728 지방-0171 15:10 "교통사고나 방화로 친모 죽여달라니" 배 아파 낳은 아들 맞나 180122-0729 지방-0172 15:11 모래 못 구해 부산신항 부두 건설 차질 우려 180122-0731 지방-0173 15:14 민주당·민중당 청년학생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 되기를…" 180122-0732 지방-0174 15:15 강원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23 08:00:07
조성 '순항'…연말부터 공급 180122-0701 지방-0171 15:10 "교통사고나 방화로 친모 죽여달라니" 배 아파 낳은 아들 맞나 180122-0702 지방-0172 15:11 모래 못 구해 부산신항 부두 건설 차질 우려 180122-0704 지방-0173 15:14 민주당·민중당 청년학생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 되기를…" 180122-0705 지방-017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23 08:00:03
집회' 혐의 수사 착수(종합) 180122-0701 사회-0100 15:10 "교통사고나 방화로 친모 죽여달라니" 배 아파 낳은 아들 맞나 180122-0704 사회-0101 15:14 민주당·민중당 청년학생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 되기를…" 180122-0708 사회-0102 15:18 경북 탄소산업 중심으로…탄소복합재기술연구조합 2월 출범 180122-0716...
"교통사고나 방화로 친모 죽여달라니" 배 아파 낳은 아들 맞나 2018-01-22 19:36:00
자녀가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 범죄가 잊을만하면 발생한다. 얼마 전 경기도 용인시에서 재가한 어머니 일가족을 죽인 후 돈을 빼내 해외로 달아난 아들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경남 진주에서 친구를 시켜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아들이 붙잡혔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친구를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