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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개각] 법안 처리 지연되자…경제사령탑, 관료서 정치인으로 막판 급선회 2015-12-21 17:33:30
둘러싼 ‘친박’과 ‘비박’ 간 갈등이 본격화될 가능성도 있다. 여권 관계자는 “최 부총리는 따르는 의원이 많아 앞으로 당내에서 친박 진영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번 개각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나란히 유임돼...
새누리당, 총선 공천 특별기구 인선안 의결 … 황진하 사무총장 위원장 맡아 2015-12-21 11:04:56
구성됐다.특히 친박(친박근혜)계의 김재원·김태흠 의원, 비박(비박근혜)계의 권성동·이진복 의원 등이 참여돼 전체적으로 계파별 안배가 고려된 것으로 분석됐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말만 앞세우는 여당] 하겠다…하겠다 …하겠다 …결국 아무것도 안한 'NATO 새누리' 2015-12-10 18:37:56
없이 야당·선진화법 핑계만 친박·비박 이어 진박 까지…계파싸움 '골몰' [ 이정호 기자 ] ‘대야(對野) 정치력을 상실한 무기력한 여당.’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이처럼 싸늘하기만 하다. 집권 4년차를 맞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 과제는 산적해 있지만 정작 이를 뒷받침해야 할...
[말만 앞세우는 여당] 이한구 "여당, 인기 연연 치열한 개혁 싸움 못해…실적 내려고 빈껍데기 법률만 양산" 2015-12-10 18:37:49
내에서는 공천룰과 관련해 친박근혜(친박)계와 비박근혜(비박)계 간의 대립이 고조되고 있다. 친박계 안에서도 진박(진짜 친박), 가박(가짜 친박) 등으로 분화하며 고질적인 계파정치를 노출하고 있다.이 의원은 공천룰 갈등에 대해 “대통령 입김이 들어가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된다. 지금 정부는 임기와...
"19대 국회는 존재 이유 없었다는 말 들을 것" 2015-12-10 18:13:56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다.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당 주도권과 공천권 다툼을 벌이는 사이 주요 경제활성화법들은 정책 타이밍을 잃었다. 국회선진화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일명 김영란법)을 개정하겠다던 여당 지도부의 공언은 ‘립서비스’에 그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이재오 "신인에 불리" vs 이인제 "오해 있다"…결선투표제 공방 2015-12-09 18:33:37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맨 먼저 포문을 연 사람은 비박(비박근혜)계 이재오 의원이었다. 9일 열린 당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이 의원은 “내부적으로 단합을 저해하는 요인들이 싹트고 있다”며 “기존 당협위원장들이 관리하고 있는 당원이 경선에 참여하는 비율을 줄여주는 것이...
황진하 새누리 공천기구위원장 "장관··청와대 출신 인사 험지 출마해야" 2015-12-08 19:43:17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기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당내 의원들은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공천 방식에 대한 제각기 다양한 주장을 내놓으며 관심을 모았다.당 공천특별기구위원장을 맡은 비박계의 황진하 사무총장(사진)은 8일 cbs 라디오 전화 인터뷰에서 현 정부의 청와대 수석, 비서관, 정부 관료 등을...
새누리당, 결선투표제 도입…'물갈이' 신호 2015-12-07 18:21:36
비박근혜(비박)계 간 공천 룰 갈등을 풀 첫 단추는 끼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선투표제는 친박계의 의견이 관철됐다는 분석이다. 결선투표제는 다자 대결 구도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한 후보자를 추려낸 다음 이들만 대상으로 다시 한 번 투표를 진행하는 절차를 말한다.10·28 재·보선에서...
'친박 구심점' 최경환, 당 복귀 임박…다시 점화되는 새누리 '공천 전쟁' 2015-12-06 18:28:59
친박과 비박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특별기구 인선은 물론 당내 후보경선 때 반영할 일반국민·당원 여론조사 방식을 두고 이견 조율에 진통을 겪고 있다. 김무성 대표 등 비박계는 국민 여론 반영 비율을 최소 70% 이상으로 높이자고 주장하지만, 서청원 최고위원 등 친박계는 현행 당헌·당규대로 50%만...
김영삼 전 대통령 '통합·화합' 유훈 남기고 떠났는데…'조문정국' 끝!…새누리 "민생법 처리" vs 새정치 "경제민주화" 충돌 2015-11-26 19:47:45
친박·비박 '공천 싸움' 본격화野 호남지역 의원 19명 회동 '文·安·朴 지도부' 갈등 커질 듯 [ 조수영 기자 ]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로 정쟁을 자제하기로 한 조문 정국이 26일 영결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조문 정국으로 마련됐던 냉각기가 끝나면서 정치권에 치열한 정쟁이 재개될 전망이다.영결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