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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바닷가서 양손 묶인 여성 시신 발견…사고 전날 CCTV 봤더니 2019-06-17 21:21:53
전날 오전 9시 11분께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혼자 내리는 모습이 주변 CCTV에 찍힌 것을 확인했다. A씨는 10여분 뒤 인근 편의점에 들러 여성용 의류 등을 구매했다. 1차 검안 결과 A씨의 사인은 익사로 나왔으며 해경은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해경은 지문 채취를 통해 인근...
고흥 바닷가서 40대 여성, 양손 묶여 숨진 채 발견(종합2보) 2019-06-17 13:56:46
구매했다. 1차 검안 결과 A씨의 사인은 익사로 나왔으며 해경은 가족들의 동의를 얻어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해경은 지문 채취를 통해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A씨로 신원을 확인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검법남녀 시즌2’ 송영규 VS 정재영, 숨 막히는 카리스마 대격돌 ‘팽팽’ 2019-06-11 08:19:19
“백선생은 장호구 검안 나갔으니 남편 부검 담당하고”라며 말하던 중, 백범이 그의 말을 끊고 마도남이 검안한 아내 차주희를 부검하겠다고 나서 날 선 대립각을 형성했다. 백범의 반발에 기가 막힌 마도남은 “내가 한다잖아. 뭐 들었냐? 나 못 믿겠다 이거야? 너만 부검하냐?”라며 흥분했고, 백범은 “사망시각...
부산서 숨진 지 1년 된 백골 상태 남성 발견 2019-06-10 09:04:14
남성이 숨진 방에서 소주병과 막걸리병 등을 발견했다. 검안 결과 이 남성은 숨진 지 1년 정도 됐으며 알코올의존증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원인과 신원을 밝힐 예정이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람선참사 시신감식 한·헝 긴밀협력…지문채취 점점 힘들어" 2019-06-08 00:35:44
임시 검안소에서 양국 경찰이 1차로 검안을 하고, 가능하면 이곳에서 지문을 채취하되, 지문 채취가 어렵다면 부다페스트에 있는 셈멜바이스의대 감식연구소로 시신을 보내고 이곳에서 한국 감식요원들이 지문을 채취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렇게 채취된 지문은 한국 경찰청 과학수사센터로 보내지고, 20∼60분 안에 신원이...
뒤로 밀린 차량과 주차장 기둥 사이에 운전자 끼여 숨져(종합) 2019-05-23 16:20:52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신 검안 결과 사인은 흉부 압박 질식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수석에 동승자가 있었지만,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매면서 다른 곳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사고 순간을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현장 인근에 폐쇄회로(CC)TV는 물론 인근 주차 차에도 블랙박스가...
부부 숨진 광주 대인시장 주택화재 합동감식…"방바닥서 발화" 2019-05-23 14:26:42
규명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한 국과수 부검에서 검안의는 부부의 사인을 연기 흡입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국과수 정밀 부검 결과가 나오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화재는 전날 오전 6시 55분께 동구 대인시장 내 건물 3층 주택에서 발생했다. 불은 3층 내부를 모두 태우고 119소방대에 의해 약 9분 만에 꺼졌다....
상체 내밀고 후진 중 기둥과 차 문 사이에 끼여 숨져 2019-05-23 10:53:02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 검안 결과 사인이 흉부 압박 질식사인 것으로 나왔다"라며 "운전석 문을 연 상태였기 때문에 사이드미러로는 차량 뒤가 잘 보이지 않자 뒤를 보려고 상체를 차 문밖으로 내밀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동승자를 조사하는 한편 주차장...
분식집 운영 50대 여성 흉기에 피살 2019-05-17 10:59:21
살해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 검안 결과 A씨가 16일 오후 11시 30분 이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화면을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A씨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수사하고 있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수심 70㎝ 어린이 수영장서 50대 여성 사망 2019-05-09 08:02:34
수영을 배우기 시작해 1주일에 5번 이상 수영장에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혼자 수영 연습을 하다 움직이지 않은 채 10분 이상 엎드려 있는 CCTV 장면을 확인했다. 검안의는 특이 외상이 없고, 급성 심장사나 돌연사가 원인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내놓았다. 경찰은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 등을 밝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