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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기소에 "카더라 기소, 목적은 이재명" 2022-12-09 15:48:37
있다. 또 '대장동 일당'인 남욱씨에게 위례신도시 사업 관련 내부 정보를 제공해 거액의 이익을 챙긴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유 전 본부장에게 휴대전화를 버리라고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고사)도 적용됐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속보]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기소…수뢰·부패방지법 위반 혐의 2022-12-09 13:16:32
받는다. 정 실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 대가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약 428억원을 받기로 한 혐의(부정처사후수뢰)도 있다. 또 '대장동 일당'인 남욱씨에게 위례신도시 사업 관련 내부 정보를 제공해 거액의 이익을 챙긴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이재명, 대장동 수사에 "檢 연출 형편없다" 2022-12-07 17:58:56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인 남욱 변호사를 겨냥해 “남욱이 연기하도록 검찰이 연기 지도를 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요새 호를 ‘씨알’로 바꿔라, ‘씨알 이재명’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 변호사는 지난해 10월 이 대표에 대해 “10년 동안 찔렀는데 씨알도 안...
홍선근·박영수·김수남…검찰 '50억 클럽' 본격 수사 '채비' 2022-12-01 18:23:35
지난 10월쯤 서울중앙지검으로 넘겨졌다. 남욱 변호사가 지난달 말 출소 후 대장동 사건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면서 50억 클럽 관련 증언을 한 것도 수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남 변호사는 지난달 21일 대장동 공판에서 “김만배 씨가 최윤길 당시 성남시의회 의장의 뇌물 수수 사건을 잘 봐달라고 김수남 전...
법원, 대장동 일당 800억 규모 재산 동결…檢 "은닉 재산 추가 추적" 2022-12-01 16:37:28
남욱 씨, 정영학 씨에 대해 범죄수익 환수를 위한 ‘기소 전 추징보전’을 청구해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동결된 재산은 김씨 등이 실명 및 차명으로 소유한 토지·건물 등 부동산, 예금반환채권 등으로 총 800억원 상당이다. 김씨의 경우 청구 대상 재산 전체가, 남씨와 정씨는...
잊혀진 '50억 클럽' 수사 불붙나…진상 파악 나선 검찰 2022-12-01 15:30:25
지난 10월쯤 서울중앙지검으로 넘겨졌다. 남욱 변호사가 지난달 말 출소 후 대장동 사건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면서 50억 클럽 관련 증언을 한 것도 수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남 변호사는 지난달 21일 대장동 공판에서 “김만배 씨가 최윤길 당시 성남시의회 의장의 뇌물 수수 사건을 잘 봐달라고 김수남 전...
'50억 클럽' 곽상도에…檢, 징역 15년 구형 2022-11-30 18:23:17
2016년 3~4월께 제20대 총선 시기에 남욱 변호사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5000만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검찰은 “대장동 비리 사건에서 중요한 부패의 축”이라며 “현직 의원의 뇌물 수수 범행 중 직접 취득한 액수로는 전례가 없는 액수인 25억원으로, 아들의 성과급 등으로 교묘하게 수수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구형...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에 징역 15년…"뇌물 교묘히 수수" 2022-11-30 13:12:55
5년, 정치자금 공여자인 남욱 씨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만배 피고인 등이 지방자치권력과 유착해 불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전 민정수석비서관이자 국회의원인 곽상도 피고인과 또 다른 유착을 형성해 부정을 저질렀다"며 "대장동 비리 사건의 중요한 부패의 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곽상도...
"곽상도, 김만배에게 금전 요구"…남욱 '50억 클럽' 재판서 진술 2022-11-28 18:27:45
나왔다.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곽 전 의원 뇌물수수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남 변호사는 지난 14일 다른 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도중 곽 전 의원과 김씨가 ‘돈 얘기’로 술자리에서 다툼이 있었다며 이런 내용의...
남욱 "李측 대장동 지분 대선·노후자금이라 들어" 2022-11-25 18:24:07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사업 이익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분이 있었다고 법정에서 재차 증언했다. 이 대표 지분의 용처에 대해 남 변호사는 “대통령 선거 자금과 노후 자금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남 변호사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