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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노조 40년간 힘빠지자 노동자 매주 15만원 임금 손실" 2022-07-07 15:38:32
노사 세력균형 역전 노조조직률, 1980년대 53%→2021년 23% '뚝'…민간부문은 10% 불과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영국의 노동조합이 수십 년에 걸쳐 허약해지면서 노동자 임금이 덩달아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싱크탱크인 레솔루션 재단이 런던정경대(LSE)와 함께 조사해 7일(현지시간)...
[속보] 공익위원, 내년 최저임금 구간 9410∼9860원 제시 2022-06-29 17:36:55
최저임금 심의의 키를 쥔 공익위원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구간으로 9410∼9860원을 제시했다. 박준식 위원장을 포함한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제8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의 심의 촉진 구간을 이같이 제안했다. 최저임금 심의는 근로자위원들과 사용자위원들이...
윤 대통령은 '포퓰리즘의 블랙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지원의 포퓰리즘 이야기] 2022-06-28 17:24:02
내놓지 못했다. 노사 자율, 원칙과 엄단 같은 말들로 허송세월만 하다 파업 8일 차에 적당히 합의했을 뿐이다. 국회도 한심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시행된 안전운임제는 올초 평가를 통해 연장 여부를 판단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옛 여당인 민주당은 새 여당에 책임을 떠넘겼고 국민의힘은 대책은커녕 사태조차 제대로...
추경호 "높은 임금인상 확산 조짐 매우 우려…자제해달라"(종합2보) 2022-06-28 10:02:14
중소기업, 근로취약계층의 상대적 박탈감도 키운다"며 "이것은 결국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킬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대기업의 생산성을 초과하는 지나친 임금 인상은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확대하고 기업 현장 곳곳에서 일자리 미스매치(불일치)를 심화시킬 것"이라며 "기업은 이런 고임금·고비용 구조 아...
추경호 "높은 임금인상 확산 조짐 매우 우려…자제해달라"(종합) 2022-06-28 09:00:23
중소기업, 근로취약계층의 상대적 박탈감도 키운다"며 "이것은 결국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킬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대기업의 생산성을 초과하는 지나친 임금 인상은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확대하고 기업 현장 곳곳에서 일자리 미스매치(불일치)를 심화시킬 것"이라며 "기업은 이런 고임금·고비용 구조 아...
에콰도르 반정부 시위 격화…"경찰 최루탄에 원주민 사망" 2022-06-22 15:53:27
진압대원과 충돌, 키추아 원주민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지역 인권단체 연합의 리나 마리아 에스피노사 변호사는 이 원주민이 얼굴에 최루탄을 맞고 숨졌다고 AFP에 전했다. 지역 한 원주민 지도자는 수도 키토 인근에서도 시위에 참가한 40세 남성이 군·경을 피해 달아나다가 협곡에 빠져 사망했다고 말했다. 13일부터...
산술평균 맞추는 듯한 새 정부 정책 [여기는 논설실] 2022-06-14 09:50:03
개혁은 해야 하겠기에 노조에 이득이 되는 정책 몇 가지로 노동계를 달래고, 친(親)대기업 인상을 주는 기업 활력 제고책 때문에 중기의 숙원을 하나 들어주는 게 아닌가 싶다. 이래서 노사 간, 대·중기 간 상생과 화학적 결합, 종국적인 경쟁력 강화가 가능할까.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늘리고 젠더갈등을 해소하려면 더욱...
[사설] 막무가내식 힘자랑으로 총파업 강행한 화물연대 2022-06-07 17:11:17
정부에서 눈치 보기로 일관하며 피해를 키운 점을 생각하면 당연한 대응이다. 그간 화물연대가 업무방해에 가까운 범죄적 행위를 무수히 저질렀지만 문재인 정부는 ‘노사 문제’라는 이유로 외면했다. 그 탓에 작년만 해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90%나 감소하고, 국내 최대 빵집 매장에서 빵이 사라지는 기막힌 일까지...
[시사이슈 찬반토론] 전교조·공무원노조 전임자에 세금으로 급여 주는 타임오프, 타당한가 2022-06-06 10:00:10
시간으로 인정해 임금을 지급한다. 예를 들면 노사 교섭과 산업 안전, 근로자의 고충 처리 같은 게 그렇다. 그런 일을 노조에서 수행하기 때문에 회사 업무에서 떠나 노조 일만 보는 노조의 전임자가 통상 한 해 정도 회사 급여를 받는다. 즉, 유급으로 근로시간을 면제받는 제도다. 원래 회사 업무와 무관하게 노조 업무만...
'최저임금' 다시 격돌한 노사…'업종별 차등적용' 논의키로(종합) 2022-05-17 18:08:59
'최저임금' 다시 격돌한 노사…'업종별 차등적용' 논의키로(종합) 최저임금위 2차 전원회의…'고물가' 이유로 인상 vs 안정 신경전 경영계 "생산자 물가 급등해 영세기업·소상공인 어려워" 노동계 "소비자 물가 올라 생활난…대기업은 성과급 잔치"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