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발 전화 좀 받아요"…노벨상 받은 줄 모르는 美학자 2025-10-07 13:48:18
일본인 학자 사카구치 시몬과 또 다른 미국인 학자 메리 E. 브렁코와 함께 릴레이식으로 업적을 쌓아 인간 면역체계의 경비병 역할을 하는 '조절 T세포'의 비밀을 밝혀냈으며 이를 높이 평가 받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벨상 수상자들이 수상 결정 직후 여러가지 이유로 곧바로 연락이 닿...
전화 좀 받아요…美학자, 노벨상 수상 모른채 연락두절 하이킹 2025-10-07 13:08:12
메리 E. 브렁코와 함께 릴레이식으로 업적을 쌓아 인간 면역체계의 경비병 역할을 하는 '조절 T세포'의 비밀을 밝혀냈으며 이를 높이 평가 받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벨상 수상자들이 수상 결정 직후 여러가지 이유로 제대로 곧바로 연락이 닿지 않은 경우는 종종 있는 일이다. 토마스...
'이단아' 취급받던 日 학자…노벨상 수상자로 2025-10-07 08:15:26
수상자로 사카구치 시몬(坂口志文·74·일본)과 메리 E. 브렁코(64), 프레드 램즈델(65·이상 미국)를 발표했다. 면역 체계가 신체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는 말초 면역 관용 관련 발견으로 면역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소속 기관과 국적은 다르지만 상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후속 연구를 발전시켰다....
릴레이식 연구로 면역학에 신기원…노벨생리의학상 3인 면면 2025-10-06 23:38:14
발표된 사카구치 시몬(坂口志文·74·일본)과 메리 E. 브렁코(64), 프레드 램즈델(65·이상 미국)은 다년간 면역 연구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소속 기관과 국적(2명 미국, 1명 일본)은 다르지만 상대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후속 연구를 발전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인간 면역체계의 경비병 역할을 하는 '조절...
'노벨상 수상' 日사카구치 "암도 머지않아 고칠 시대 올 것" 2025-10-06 22:15:59
면역 관련 연구에 기여한 사카구치 교수와 생명과학자 메리 E. 브렁코(64), 프레드 램즈델(65·이상 미국)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사카구치 교수가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데 따라 일본의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6명으로 늘었으며 일본은 작년 니혼히단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로써 1901년 노벨상 ...
노벨생리의학상 '말초 면역관용' 연구 브렁코·램즈델·사카구치(종합2보) 2025-10-06 20:21:59
메리 브렁코, 美 프레드 램즈델, 日 사카구치 시몬 공동수상 '면역체계 경비병' 조절T세포 발견 공로…암·자가면역질환 치료법 개발에 기여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전명훈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말초 면역 관용(Peripheral immune tolerance) 관련 발견으로 인체 면역 관련 연구에 기여한 생명과학자...
노벨생리의학상에 조절T세포…자가면역질환·암 치료 개념 바꿔 2025-10-06 19:56:52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메리 브렁코 미국 시애틀시스템생물학연구소 선임프로그램매니저, 프레드 램즈델 미국 소노마바이오테라퓨틱스 과학고문, 사카구치 시몬 일본 오사카대 석좌교수 등을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몸 속 면역세포가 인체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면역체계...
'면역체계 경비병' 세포 발견한 3인 노벨 생리의학상 2025-10-06 19:53:28
미국의 메리 E. 브렁코, 프레드 램즈델, 그리고 일본의 사카구치 시몬 등 3명에게 수여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이들의 공로를 인정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공식 발표했다. 브렁코는 미국 시애틀 시스템생물학 연구소 선임 프로그램 매니저이며, 프레드 램즈델은 샌프란시스코 소노마...
노벨 생리의학상에 '말초 면역 관용' 연구 美메리 브렁코 등 3인 [종합] 2025-10-06 19:28:01
관련 연구에 기여한 미국의 생명과학자 메리 E. 브렁코(미국), 프레드 램즈델(미국), 사카구치 시몬(坂口志文·일본) 3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이런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3명을 선정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브렁코는 미국 시애틀 시스템생물학 연구소의 선임...
역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는…116회 걸쳐 232명 영광 2025-10-06 19:07:03
생명과학자 메리 브렁코, 프레드 램즈델(이상 미국), 사카구치 시몬(일본) 3명을 역대 116번째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들은 말초 면역 관용 관련 분야의 발견으로 인류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때로 '생리학'을 생략하고 '노벨 의학상'으로만 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