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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괴산 특별재난지역 지정…"복구 작업 탄력" 반겨(종합) 2017-07-27 15:40:57
지하차도 개량, 미호천 배수능력 확대, 괴산댐 침수지역 피해 개선 대책도 충북도 건의에 따라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범석 청주 부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국비 지원 비중이 커지게 돼 효율적이고 신속한 재난복구 작업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반면 읍·면·동 단위로 피해가 집중된 보은과 증평, 진천은...
청주 수해복구 '구슬땀'…전국서 자원봉사자 발길 이어져 2017-07-27 11:20:34
자원봉사자 306명이 무심천과 미호천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무심천은 기습 폭우가 내렸던 지난 16일 범람 직전인 4.4m까지 수위가 상승했는가 하면 미호천 수위 역시 9m가 넘어서면서 홍수 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침수된 주택 정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쓰레기로 뒤덮인 하천·농경지...
김학철 "명예 하나로 살아와…국민께 사과하지만 언론에는 고개 숙이지 않을 것" 해명 2017-07-24 17:12:52
것 같습니다. 청주 미호천, 무심천, 명암저수지 등의 상황이 심각해 보이긴 했는데 다행이 비가 그쳐 위기를 넘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주에는 우리 위원회에 두 분의 의원이 계신데 한 분은 처음부터 연수 안가시겠다 하셨고, 같이 가신 박봉순 의원께 전화를 드리니 하루종일 지역구 돌아보며 조치할 거 하고 여러...
김학철 "수해 현장 안 나가본 지금 대통령, 같은 잣대로 제명해야" 2017-07-24 14:34:01
것 같습니다.청주 미호천, 무심천, 명암저수지 등의 상황이 심각해 보이긴 했는데 다행이 비가 그쳐 위기를 넘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주에는 우리 위원회에 두 분의 의원이 계신데 한 분은 처음부터 연수 안가시겠다 하셨고, 같이 가신 박봉순 의원께 전화를 드리니 하루종일 지역구 돌아보며 조치할 거 하고 여러...
"도심 절반 잠겼는데 천재지변?" 커지는 부실행정 '책임론' 2017-07-20 07:53:43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청주시는 "석남천과 이어지는 미호천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배수로가 막힌 석남천이 범람한 것이지 공사 자재를 침수 원인으로 볼 수 없다"며 "예상치 못한 기습호우로 인한 자연재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청주에는 지난 15∼16일 이틀간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1995년 8월 이후 22...
"청주 물난리 천재지변? 하천 부실관리 탓" 주민들 '분통'(종합) 2017-07-19 14:00:45
없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청주시는 "석남천과 이어지는 미호천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배수로가 막힌 석남천이 범람한 것이지 공사자재를 침수 원인으로 볼 수 없다"며 "예상치 못한 기습호우로 인한 자연재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청주에는 지난 15∼16일 이틀간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1995년 8월 이후 22년...
"최악 물난리 청주시 책임" 수재민들 보상요구 집단행동 2017-07-19 11:21:43
없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청주시는 "석남천과 이어지는 미호천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배수로가 막힌 석남천이 범람한 것이지 공사자재를 침수 원인으로 볼 수 없다"며 "예상치 못한 기습호우로 인한 자연재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청주에는 지난 15∼16일 이틀간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1995년 8월 이후 22년...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권 7개 철도 사업 '순항'…홍성~화성 복선전철 2020년 개통 2017-07-18 17:12:35
간 미호천교 교량개량 등 노후 교량 개량(149억원), 노후 옹벽 보강 등 안전 취약개소 시설 보강(140억원), 입체교차 신설·확장(233억원), 철도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방음벽 설치(35억원) 등을 진행 중이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역사 내 편의시설 확충(24억원), 경부선 평택∼대전 간 통신망 2중화(43억원)...
청주시·시의회 "물폭탄 청주 특별재난지역 지정하라" 2017-07-17 14:29:47
등 미호천 지류의 수방계획을 검토, 항구적인 대책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청주시의회도 "청주 폭우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내 "청주에서 20명이 크고 작게 다쳤고, 700여 가구와 1천㏊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며 "정밀조사가 이뤄지면...
300㎜ 폭우에 도심 절반 잠긴 청주 '천재지변' vs '인재' 2017-07-17 13:37:27
미호천 팔결교 부근 한 축산농민은 새끼오리 1만6천마리를 사흘 전 입식했으나 모두 폐사했다. 축사에 물이 잠길까 봐 애가 탄 이 농민이 16일 오전 6시부터 "축사 인근 농수로의 물이 넘쳐 축사를 덮칠 것 같은데 미호천으로 물을 퍼 올리는 배수펌프를 가동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묵살당했다. "상부의 지시가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