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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의원 저격범'은 14세 소년…"무기, 미국서 밀반입" 2025-06-10 06:06:37
소년…"무기, 미국서 밀반입" "습격 당일 경호원 숫자 갑자기 축소"…피해자는 사경 헤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콜롬비아 야당 상원의원을 암살하려 한 저격범은 10대 미성년자이며, 미국에서 밀반입한 총기를 범행에 이용했다고 현지 경찰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카를로스 페르난도 트리아나 콜롬비아...
美전략폭격기도 야외에 그대로…미국도 '드론 공격' 취약성 우려 2025-06-05 16:50:04
근처까지 밀반입한 뒤 이 드론을 원격조종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우크라이나는 '거미줄 작전'으로 명명한 이 공격으로 전략폭격기 등 러시아 항공기 41대를 타격해 최소 13대를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한다. 미국 정보당국은 실제 우크라이나가 20여대를 타격해 10여대를 파괴한 것으로 분석한다고 로이터통신은...
'진주만급' 우크라 기습에 트럼프 침묵…지지층 "긴장고조" 불만 2025-06-03 17:41:48
입혔다고 주장한다. 드론은 미리 러시아 내로 밀반입한 뒤 화물 트럭으로 위장한 차량에 보관하다 작전을 감행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는 이 작전 준비하는 데 18개월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동맹국들과 서방 언론은 이 작전이 러시아에 '진주만 습격'과 비견될 만한 타격을 안겼다며 높이 평가하고...
1년반 준비해 러 전략폭격기 초토화 노린 우크라…"엄청난 쾌거" 2025-06-02 10:11:44
전략폭격기 파괴 주장 드론 밀반입해 4개 지역 이동…원격조정으로 러 공군기지 동시다발 공격 우크라 "러 보유 전략폭격기 120대 중 40대 파괴…수리·교체 어려울 것"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수천㎞ 떨어져 있는 곳의 러시아 전략폭격기를 겨냥해 1일(현지시간) 감행된 우크라이나의 대담한 드론 공격은 1년 반...
美법원 "연구용 배아샘플 미신고로 비자취소·구금한 건 월권" 2025-05-29 05:58:00
물품 밀반입 혐의로 체포돼 원래 머물던 루이지애나 구금 시설로 다시 이동됐다. 앞서 보스턴 연방검찰은 이민당국 구금 3개월 만인 지난 14일 물품 밀반입 혐의로 페트로바를 기소한 바 있다. 페트로바는 재판 관할지인 매사추세츠주로 이송돼 형사재판을 받을 전망이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니 카리문섬 근해 선박서 4천억대 필로폰 적발…역대 최대 2025-05-27 09:29:05
거쳐 인도네시아 해역으로 마약을 밀반입하려 한 것으로 추정됐다. 마르티누스 후콤 BNN 청장은 선박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은) 인도네시아에서 기록된 최대 규모의 마약 압수 사례"라고 말했다. BNN은 이번 마약 밀수 사건의 총책으로 태국인 찬차이를 지목하고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그는 '투이...
태국, 대마 합법화 3년 만에 '규제 강화'로 선회…처방전 있어야" 2025-05-22 18:36:27
제품 포장지 안에 대마초 3.1㎏을 진공 포장해 밀반입한 혐의로 태국인 2명이 구속됐다. 태국은 2018년 아시아권 최초로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한 데 이어 2022년 6월부터는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고 가정 재배도 허용했다. 이후 대마 매장 수천개가 생겼고, 관광지나 유흥가서 대마가 향락용으로 소비됐지만, 관련 후속...
경찰청, 유엔 마약·범죄 사무소와 동남아 범죄 대응 2025-05-22 15:48:50
마약류 밀반입, 리딩방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으로 국민 피해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경찰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사이버범죄 사례 공유, 기술 지원, 인권 친화적 경찰 활동, 대테러 대응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초국경 범죄에 대한 국제공조 전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병화...
태국, 대마 규제 강화한다…"처방전 있어야 구매 가능" 2025-05-22 11:07:40
제품 포장지 안에 대마초 3.1㎏를 진공 포장해 밀반입한 혐의로 태국인 2명이 구속됐다. 아시아권 최초로 2018년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한 태국은 2022년 6월부터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고 가정 재배도 허용했다. 대마 매장 수천개가 생겼고, 관광지나 유흥가 등지에서 대마가 향락용으로 공공연히 소비됐다. 그러나 관련...
고양이 배에 묶인 마약 뭉치…코스타리카 기상천외 밀수극 2025-05-21 14:15:48
감겨 있다. 당국은 수감자들이 마약을 밀반입하기 위해 고양이를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교도소 운동장을 자유자재로 드나드는 고양이 특성을 활용해 마약을 몰래 들여오려는 의도로 추정된다. 이 고양이는 교도소 앞 초소에서 외곽 구역을 감시하던 교도관에 의해 발견됐다. 고양이 배 쪽에 확인되지 않은 물체가 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