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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좋아 완치 늘었지만'…C형간염 신약 '소발디' 매출 울상 2017-07-09 07:31:00
'약효좋아 완치 늘었지만'…C형간염 신약 '소발디' 매출 울상 올해 1분기 전세계 매출 3억1천300만달러…전년比 75%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약효가 좋다 보니 환자가 줄어들어 결국 시장이 줄어드는 일종의 '딜레마'가 발생하는 거죠." C형간염 완치율 90% 이상을 내세우며 등장한...
C형간염치료제 '소발디' 판매 나선 유한양행 2017-07-06 10:54:59
소발디와 하보니의 판매로 5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제품의 작년 연간 매출액이 유한양행 작년 매출액(1조3208억원)의 약 10%에 달한다는 점도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다. 유한양행은 소발디 판매를 통해 오는 11월 비리어드의 특허 만료에도 대비할 수 있게 됐다.전예진...
[특징주]유한양행, 강세…길리어드 C형간염치료제 도입 2017-07-06 09:14:17
발디와 하보니 매출 514억원이 추가될 것이란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상품 마진은 한자릿수이기 때문에 소발디와 하보니도 유사할 것으로 봤다.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특징주] 유한양행, C형간염 치료제 독점 판매로 강세 2017-07-06 09:12:53
발디'와 '하보니'를 국내에 독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의약품은 완치율이 높고 부작용·내성 발성이 비교적 적지만, 가격이 비싼 치료제로 관심을 받았다. 유한양행은 두 의약품의 작년 국내 매출액이 1천200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허혜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은 소발디, 하보니의 매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7-06 08:00:03
치료제 소발디·하보니 국내 독점판매 170705-1090 경제-0199 18:18 티몬 새 대표에 유한익…창업자, 이사회 의장으로 2선 퇴진 170705-1093 경제-0200 18:20 일진머티리얼즈, 1천600억원 규모 유상증자 170705-1095 경제-0201 18:20 제조업 체감경기 9분기만에 최고치…하반기 취업 전망 '맑음'(종합) 170705-1098...
유한양행, 길리어드 C형간염치료제 도입…목표가↑-하이 2017-07-06 07:34:38
발디와 하보니 매출 514억원이 추가될 것이란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상품 마진은 한자릿수이기 때문에 소발디와 하보니도 유사할 것으로 봤다.허 연구원은 "이번 도입 계약으로 올 하반기 양호한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20배로 상위 5개사 중 가장 낮아 주가수준...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5일) 주요 공시] 2017-07-06 06:12:05
소발디·하보니 국내 독점판매 ▲ 안트로젠[065660]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임상3상 계획 승인 ▲ 거래소, 나노신소재[121600]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 엔씨소프트[036570] 최대주주, 국민연금으로 변경 ▲ 에프앤리퍼블릭[064090] 최대주주, 제이준글로벌 외 2인으로 ▲ 디에스케이[109740] "주가급등 관련...
유한양행,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하보니 국내 독점판매 2017-07-05 18:05:23
미국 길리어드사의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 '하보니'를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유한양행은 "소발디·하보니의 작년 국내 매출액은 약 1천200억원으로 이는 당사의 작년 연결 매출액의 9% 이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천자 칼럼] 그해 겨울, 흥남부두 2017-06-26 17:29:44
거쳐 흥남부두를 출발한 것은 12월23일. 발디딜 틈도 없이 빼곡하게 피란민을 실은 배는 이틀간의 항해 끝에 12월25일 거제도에 무사히 도착했다. 희생자는 한 명도 없었고, 다섯 명의 아이가 배 안에서 태어났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었다.이 배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모와 누나도 타고 있었다. 문...
삼성의 고민…올라오지 않는 레나도·내려가는 페트릭 2017-06-20 10:10:23
최악의 흉작이었다. 일본에서 8년을 뛴 내야수 아롬 발디리스는 삼성에서 단 44경기만 뛰고는 수술대에 올랐다. 발디리스는 타율 0.266, 8홈런, 33타점의 성적을 남기고 삼성과 작별했다. 투수들 성적은 모두 참혹했다. 콜린 벨레스터가 3패 평균자책점 8.03의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가장 먼저 방출됐고 앨런 웹스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