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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돈 훔치면 배상하라고 했더니'…사장님 분통 터진 이유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4-27 06:00:03
수납 직원이 고객의 돈을 훔치거나 사업장 정보를 가로채면 2000만원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조항을 근로계약서에 넣은 사업주가 검찰에 기소됐다. 근로계약과 관련해 위약금 등을 걸어 근로를 강제했다는 이유에서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최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트럼프도 푸틴 같은 악마"…우크라인들 분노 2025-04-26 13:45:38
골목에 앉아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푸틴은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분노와 증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폭격이 있던 날 밤 폭발의 충격으로 땅에 내동댕이쳐진 70세 가까운 올레그 씨는 "내 생각에 러시아는 사람들이 전쟁에 반대하며 항의하게 하려고 일부러 민간인을 노린 것...
"영토 양보하라니…트럼프도 푸틴 같은 악마" 2025-04-25 23:44:32
뒤 골목에 앉아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푸틴은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분노와 증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폭격이 있던 날 밤 폭발의 충격으로 땅에 내동댕이쳐진 70세 가까운 올레그 씨는 "내 생각에 러시아는 사람들이 전쟁에 반대하며 항의하게 하려고 일부러 민간인을 노린 것...
MS, '오블리비언 리마스터' 한국 패싱 논란에도 '묵묵부답' 2025-04-24 11:44:03
원천봉쇄에 소비자들 분통 게임이용자협회 "MS, 한국 시장에 무성의한 태도 개선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날 출시한 화제작 '엘더스크롤 IV: 오블리비언 리마스터'의 한국 지역 구매 차단 논란에도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24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MS는 이른...
여행경비 아끼려 갔는데 '분통'…"악재 될라" 여행사 '화들짝' 2025-04-23 20:30:01
여행사 저가 패키지 상품 고객 불만이 담긴 영상과 후기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면서 여행업계가 우려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한 영상에서 현지 가이드가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선택관광을 강요하고, 이에 응하지 않자 관광객과 멀리 떨어져 이동하는 모습 등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임금체불한 사업주 "정부에 청구해 받아라" 2025-04-20 18:11:52
쌈짓돈처럼 여기더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경기 악화로 임금 체불이 급증하면서 사업주의 도덕적 해이가 심화하고 있지만 정부는 되레 대지급금 규모와 상한액을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지급금이란 정부가 임금 체불 근로자의 밀린 임금을 대신 주고 나중에 사업주로부터 돌려받는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박슬기, 베트남 여행 갔다가…"눈탱이 제대로 맞았다" 분통 2025-04-15 08:07:59
수하물 정책에 분통을 터트렸다. 위탁수화물 수수료로 수익을 챙기려는 저가항공사의 상술에 박슬기도 당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박슬기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냐짱으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돌아가는 비행기 수하물이 0이어서 지금 수화물 (수수료로) 180달러(한화 약...
황금연휴 '일본 여행' 가려 했는데…30대 직장인 '당황' 2025-04-14 20:30:04
다르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또 "방이 단 1개 남았다"거나 "지금 예약하지 않으면 매진된다" 같은 실제 수요와 무관하게 소비자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다크 패턴'도 불만 사항으로 지적된다. 다크 패턴이란 온라인상에서 이용자를 속이기 위해 교묘하게 설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말한다. 이러한 소비자...
"지켜보는 눈이 많아요"…멀쩡히 주차했는데 경고문 '분통' 2025-04-14 17:37:13
멀쩡히 주차된 차량에 날아든 경고 메모에 차주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14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 주차가 민폐인가요. 억울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민폐 주차인지 봐달라"며 "항상 주차는 사진대로 주차한다. 8년 거주하면서 이런 쪽지는 처음이다"며 황당한 심경을...
"애가 먹던 치킨 뼈도 다 발라내야 하나"…시민들 '멘붕' [이슈+] 2025-04-10 09:09:17
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실제로 강남구청은 가정용 고무장갑을 비닐류로 분리 배출하라고 안내하고 있으나, 송파구와 강서구 등은 이를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품목으로 분류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또 다른 시민은 "라면수프 봉지를 일반 쓰레기로 버렸다고 과태료를 부과받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