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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법인 설립=이혼 전제 결혼' 신중해야"…인도생활 10년 변호사의 조언 2023-10-22 11:00:01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김종봉 미국변호사(58·사진)는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2011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국내 1위 알루미늄 거푸집 제조업체인 삼목에스폼의 인도법인 대표를 지냈다. 10여년간 삼목에스폼의 인도 진출 준비에서부터 현지 법인 설립, 공장 건설 등을...
'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 눈물 펑펑…원인 제공자 누구? 2023-09-30 10:09:37
빌린 돈까지 가져다 바치면서 수십년 전 사라진 남편을 찾겠다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사고를 쳤던 장본인이기도 했다. "앞으로 절대 사채 쓰면 안 된다"는 효심의 신신당부에 알겠다는 선순이 여전히 못미더운 이유다. 두 번째 후보는 둘째 오빠 효준이다. 몇 년째 변호사 시험을 준비 중인 효준은 극도로 예민하고,...
"삼성이 왜 개를 키우나" 비판에도…이건희 '30년 혜안' 통했다 2023-09-19 13:00:41
눈이 차갑다면 그것은 진정한 복지 사회가 아니다”라며 "인식과 관습을 바꾸는 문화적 업그레이드야말로 사회 복지의 핵심이고, 그것이 기업이 사회에 되돌려줄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인 재투자"라고 했다. 또 "잔잔한 연못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던지는 심정으로, 우리는 안내견들을 세상에 내보내고 있다"며 "세상의...
[OK!제보] 기내식 커피 마시다 '으적'…뱉어보니 깨진 유리 조각 2023-09-17 07:00:04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항공사 측은 A씨의 '언론 공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치료비와 10만원 전자 우대 할인권 제공 등만 안내했다고 한다. 또 광저우에서 기내식과 기내 용품 공급을 담당한 업체를 대상으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기내 화장실에서 음식물을 토해내면서 죽는 줄...
AI시대에도 지금 교육 통할까…'칠판의 디지털화'가 핵심 [긱스] 2023-08-29 09:15:25
수업을 언제든지 미룰 수 있으며, 사람들은 학습 공동체를 통하여 함께 성장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역마다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공간들이 새롭게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여전히 이러한 예측을 보며 ‘그래도 교육 산업은 변화가 느리고 고리타분해’라고 생각하시는...
하와이 산불 속 홀로 '멀쩡', 100년 된 집의 비밀 2023-08-22 16:49:59
약 1.5m 안에 있는 가연성 초목을 제거하고 돌이나 자갈로 교체하라고 조언한다고 LA타임스는 전했다. 밀리킨 부부는 라하이나가 다시 안전해지면 이번 화재로 집을 잃은 이들을 위해 자기 집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은 "많은 사람이 죽었다. 너무 많은 이들이 전부를 잃었다"면서 "우리 모두 서로를 돌보며 함께...
하와이 '빨간 지붕 집'은 100년된 목조주택…어떻게 불길 피했나 2023-08-22 16:37:26
약 1.5m 안에 있는 가연성 초목을 제거하고 돌이나 자갈로 교체하라고 조언한다고 LA타임스는 전했다. 밀리킨 부부는 라하이나가 다시 안전해지면 이번 화재로 집을 잃은 이들을 위해 자기 집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부는 "많은 사람이 죽었다. 너무 많은 이들이 전부를 잃었다"면서 "우리 모두 서로를 돌보며 함께...
불길 속 반려견 몸으로 덮은 채 사망…하와이 안타까운 사연들 2023-08-17 05:49:43
구하려다 숨진 프랭클린 트레조스(68)의 사연도 전했다. 화재 당시 라하이나 밖에 거주하는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나왔다가 생존한 주민 섀넌 웨버-보가르는 친구인 트레조스가 라하이나의 집에 있다가 결국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숨졌다고 말했다. 트레조스는 30년 전 웨버-보가르의 남편과 함께 일하다가 이들 부부의...
"마음 속에 영원히"…불길 피하던 3代 일가족 4명 끝내 시신으로 2023-08-17 04:07:05
프랭클린 트레조스(68)의 사연도 전했다. 화재 당시 라하이나 밖에 거주하는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나왔다가 생존한 주민 섀넌 웨버-보가르는 친구인 트레조스가 라하이나의 집에 있다가 결국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숨졌다고 말했다. 트레조스는 30년 전 웨버-보가르의 남편과 함께 일하다가 이들 부부의 집에서 같이 살게...
[월드&포토] 눈부신 바다·하늘과 대비…초토화된 하와이 마우이섬 2023-08-13 06:50:39
약 사흘 만에 마을에 돌아와 삶의 터전이 송두리째 사라진 사실을 확인한 주민들은 그저 망연자실한 모습입니다. 당국이 이날 공개한 화재 피해 조사 내용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라하이나 지역에서 불에 탄 면적은 여의도 면적(2.9㎢)의 약 3배에 달하는 2천170에이커(8.78㎢)로, 불에 타 파손되거나 전소된 건물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