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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실 폐지"…윤석열 당선인 첫 일성은 靑개혁 2022-03-14 17:27:27
차담회에서 “일명 사직동팀(경찰청 조사과, 고위 공직자와 대통령 친인척 관리, 첩보 수집을 하는 청와대 특명조직)은 있을 수 없다”며 “과거 민정수석실은 합법을 가장해 정적, 정치적 반대 세력을 통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고, 세평 검증을 위장해 국민 신상 털기와 뒷조사를 벌였는데, 이런 잔재를 청산하겠다”고...
[속보] 尹 당선인 "민정수석실 폐지…대통령실 사정·정보조사 배제" 2022-03-14 12:48:40
통해 전했다. 윤 당선인은 또 "일명 사직동팀은 있을 수 없다"며 "과거 사정기관을 장악한 민정수석실은 합법을 가장해 정적, 정치적 반대세력을 통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고, 세평 검증을 위장해 국민신상털기와 뒷조사를 벌여왔는데, 이런 잔재를 청산하겠다"고 덧붙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부정선거 감시하겠다" "안철수 뽑아라"…투표소 곳곳 소동 2022-03-09 14:51:04
종로구 사직동의 한 투표소에선 중년 남성 2명이 '부정선거가 벌어지는지 감시하겠다'며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을 촬영해 한바탕 소란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들은 국민의힘 공명선거추진위원회 소속 자원봉사자로 투표소에 들어가는 유권자들을 계수기(카운터기)로 세고 투표소 입구 방향을 휴대전화로 찍은...
13명 디자이너 모두 원장님…부산 '공유 미용실' 뜬다 2022-02-08 18:01:40
3~7호점(기장군 정관신도시, 동래구 사직동, 서면, 북구 화명동, 중구 광복동)이 다음달 개점을 목표로 인테리어 공사 중이다. 위닛의 공격적인 확장은 1호점에서 기록한 높은 실적 덕분이다. 1호점에는 매월 1300~1500명의 고객이 다녀간다. 13명의 미용사가 일하는 1호점의 한 달 매출은 1억원이 넘는다. 위닛은 미용사를...
기업은행, 올 상반기 정기인사…임문택·최광진·권용대 부행장 신규 선임 2022-01-13 18:28:13
유수경, 김해산단 김순제, 마산내서 조현진, 사직동 안천희, 울산무거동 장태근, 해운대역 김혜영, 구미1공단 안순연, 반월당 김창렬, 영주 정영훈, 왜관 권선희, 논산 전영주, 대전중앙로 이만영, 천안청수 최병철,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톈진우칭지행) 오정환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양재동 주광남, 가산디지털중앙 ...
"갈 때마다 가격표 달라져요"…치솟는 외식물가에 직장인 '한숨' 2021-12-04 06:57:00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A 한식당도 최근 고추장찌개 정식 가격을 1만8천 원에서 1만9천 원으로 올렸고, 종로구 낙원동 돼지국밥 골목 식당들도 오랫동안 5천 원이던 돼지국밥 가격을 6천 원으로 인상했다.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직장인들이 점심 메뉴로 선호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도 이달 1일부터 주요 제품...
35년 된 사직구장 헐고 다시 짓는다 2021-10-22 17:00:53
사직동에 야구장을 중심으로 스포츠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스포츠 육성 방안을 오는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돔구장은 비용 문제로 인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고 지금과 같은 개방형 야구장을 새로 짓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개방형 야구장 건설에는 1500억~2000억원의 예산이...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나눔품성 특성화…보건의료 인재 육성의 메카 2021-09-27 15:27:41
종로구 사직동에서 나사렛신학원으로 출발했다. 선교사 오은수(도널드 D 오웬) 목사가 세웠다. 1979년 서울 종로구 등촌동 시대를 거쳐 1980년 천안에 11만5000㎡ 규모로 새 둥지를 틀었다. 현재 재학생은 1만여 명에 이른다. 나사렛대는 대학기관인증평가 및 재활복지특성화 우수대학, 교육부 선정 자율개선대학(2018년,...
폐쇄된 초소를 소통의 책방으로…53년 역사를 리모델링하다 2021-09-23 17:13:53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있는 사직공원에서 황학정을 끼고 인왕산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작은 건물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이름은 ‘초소책방’. 외관은 직사각형 형태지만 내부가 훤히 보이는 개방감 때문인지 제법 고즈넉한 분위기를 준다. 원래 이 건물은 1968년 1월 무장공비 김신조의 침투 이후 청와대 방호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