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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 경북 선” 쌍둥이 자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시선 집중’ 2016-05-23 19:08:10
권유를 많이 받았고 이들도 막연하게 20대가 되면 나가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전했다. 나경씨는 "아버지 지인 추천으로 자연스럽게 출전했다"며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는 자신감이 있었고 무대에 한번 서보고 싶어서 망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쌍둥이 자매는 다음 달 12일 미스코리아 합숙에 참여해 7월...
[인터뷰] 키썸에 반하다 2016-05-13 14:58:00
있는 작은 무대에 서보면서 무대 자체에 서는 게 너무 즐거웠다. 제일 좋아하는 일이 그거 밖에 없었다. 그래서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 때 춤, 노래 학원을 다녔다. 랩은 계속 좋아했는데 시작하게 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다. q. 노래 부르는 가수와 랩의 영역은 조금 다르지 않은가. 왜 하필 래퍼가 됐는지 처음...
[인터뷰] ‘옥중화’ 정다빈,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 2016-05-02 10:19:00
된다면 유느님 유재석 선배님과 서보고 싶다. q. 올해의 버킷리스트 이번 해에는 영화를 찍고 싶다. 아직 아기 같은 이미지가 남아 있는데, 고등학생이 되었으니 첫사랑 느낌이 묻어나는 소녀 역할로 좋은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 기획 진행: 위효선 포토: bnt포토그래퍼 서영호 의상: 샐러드볼, 투애니핏, 마가린 핑거스...
[인터뷰] 모델 전수민, 나만의 미래를 그리다 2016-04-29 11:46:00
해봤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서 파리 패션 위크에 서보고 싶다. 샤넬, 디올과 같은 메가쇼에 도전해 보고 싶다. q. 벌써 10년차. 키가 커서 자연스레 모델이 된 건가. 원래 지방에 살았다. 처음에는 엔터테인먼트에서 캐스팅이 됐는데 해외 모델 쪽으로 활동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해주셔서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 일을...
[인터뷰] 모델 현준, 소년과 남자를 오가다 2016-04-20 10:51:00
쇼나 강동준 선생님 쇼에도 서보고 싶어요. 아까 4개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가 빠졌네요. 하나는 이번 시즌 쇼를 보고 약간 실망한 감이 있어서 3개로 가는 게 좋겠어요. 사실 오디너리피플은 이번 파자마룩 시안을 짜면서 저도 눈여겨봤던 브랜드였는데 늦게 연력을 드려서 의상협찬이 어려웠거든요. 네, 이번에...
복면가왕 한동근 "살쪘다고 방송출연 NO, 무대 사무치게 그리워" 2016-04-11 09:07:45
했다. 대표님이 살 쪘다고 해서 (방송 출연을 못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한동근은 "한참동안 응어리가 있었다. `나 여기서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무대가 정말 사무치게 그리웠다. 목이 다 상하더라도 무대에 한번 서보고 싶었다. 이번 무대를 계기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인터뷰] 현지은, ‘모델다운 모델’을 꿈꾸다 2016-02-04 10:48:00
16살 때 서울로 왔다. q. 유난히 쇼를 많이 섰다. 기억에 남았던 무대는. 다 기억에 남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쇼는 푸시버튼이다. 옷도 예쁘고 항상 예쁘게 꾸며주셔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모두가 탐내하는 쇼이기도 하고. q. 이 무대는 꼭 서보고 싶다. 지금까지 섰던 무대만이라도 꾸준히 계속 서고 싶다. 꼽자면...
[인터뷰] 알 수 없는 이 남자, 강남 2016-01-15 15:11:00
와서 제가 뭘 우냐고 그랬는데 저도 무대에 서보니까 그 마음을 알겠더라고요. 가면을 벗는 순간 관객들이 너무 놀라고 좋아해주시니까 저도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q. 준비하면서는 오히려 잘 모를 거라 확신하지 못했겠네요. 네. 걱정만 있었죠. 그래도 가면 쓰고 노래하니까 오히려 노래에는 집중이 되더라고요. 잘했다...
[인터뷰] 어떤 수식어로도 꾸며지지 않는 모델, 이의수 2015-12-29 17:17:00
q.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이너 그리고 꼭 서보고 싶은 쇼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제가 서고 싶었던 쇼는 거의 다 선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김서룡 선생님의 쇼를 꼭 서보고 싶어요. 모델들이라면 한번쯤 꼭 서고 싶은 쇼니까요. 사실 모델 시작할 때부터 ‘비욘드 클로젯’ 쇼를 서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서게...
[인터뷰] 차은재 “물음표를 던지는 배우가 되고 싶다” 2015-11-26 17:09:00
22살에 왕의 남자 원작인 연극 ‘이’에서 장녹수 역할을 했었다. 어린 나이에 큰 무대에도 서보고 큰 상까지 받았었다. 그때부터 사극에 대해서 제대로 좀 더 해보고 싶은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됐다. 사극에서 큰 역할은 아니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했던 것 같다. 어려운 점이라면 아무래도 사극을 촬영하는 여건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