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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에 귀환한 '아바타'…외계행성 바닷속 3D에 탄성 2022-09-11 13:55:21
장면이 실제처럼 눈앞에서 펼쳐졌다. 주인공 설리와 네이티리 가족에게 닥친 위기 등 줄거리를 짐작해볼 수 있는 일부 장면도 이번 예고 동영상에 포함됐다. 설리 역의 워딩턴은 "아바타2는 가족을 지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며 "우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겪으며 가족과 사랑이 가장 중요하...
'떠나자 가을 여행', 경남 곳곳 축제·문화 행사 2022-09-11 10:14:51
백반)→스페이스미조→설리 스카이워크→남해각을 들리는 코스를 추천한다. 남해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수제맥주로는 2020년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 및 2021년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동상 수상을 자랑하는 ’광부의 노래‘ 흑맥주가 있다. 1960년대 파독 광부들의 애환과 그들이 정착한 독일마을을 기념하기...
"넷플릭스만 팔아라" 경고 쏟아지는 와중에…뜻밖의 전망 [설리의 글로벌 픽] 2022-09-10 10:53:36
상대적으로 다각화하지 않은 넷플릭스에 여전히 승산이 있다"고 분석했다. 워너브라더스가 거의 다 만들어놓은 영화 '배트걸'의 폐기 결정을 내렸고, 경쟁사들이 묶음상품, 광고상품 등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는 등 서비스의 본질에서 벗어나 수익성만을 쫓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국내 숨은명소 도장깨기 완료! 2022-06-16 16:36:05
최근에는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을 선사하는 설리 스카이워크가 새로운 남해 관광지로 뜨고 있다. 설리 스카이워크에 설치된 공중 그네는 해보지 않고는 절대 모를 스릴을 선사한다. ▷HOW TO 스탬프 투어 ‘스탬프투어’ 앱을 다운로드받는다. 해당 여행 명소 입구를 통과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찍히고 미션을 완수하면 ...
'20년래 최악 침체' 실리콘밸리의 새 슬로건…"살아남으라" [설리의 글로벌 픽] 2022-06-10 11:00:22
시기와 현재를 비교하거나, 향후 몇 달간 벌어질 일을 예측하기 어렵게 한다"고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테크 기업들은 다시 일어설 것이다. 이런 조정 과정은 일부 시장의 거품을 제거함으로써 이로운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결국 기술이 미래다"라고 강조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구인난 심각해지자 결국…미국서 로봇주문 봇물 터진 이유 [설리의 글로벌 픽] 2022-05-30 09:35:14
배송된다. 일각에선 산업용 로봇이 일자리를 파괴할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대런 애쓰모글루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제학 교수는 "제조업체들의 로봇 활용도가 높아지면 노동력 과잉 공급과 임금 삭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업용 로봇 확산은 결국 일자리를 파괴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대공황 이후 최장 하락 美 증시, 아직도 바닥 아니다" [설리의 글로벌 픽] 2022-05-23 11:22:32
11월과 2020년 3월 VIX는 40을 훌쩍 넘어섰다. 하지만 올해 들어 아직 그 수준에 이르지 않았다.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대공황 이후 약세장에서 S&P500 지수는 평균 36% 떨어졌다. 지난 20일 기준 S&P500은 전고점 대비 19% 하락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얘기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푸틴 승리? 패배?…우크라전이 '역사의 터닝포인트'인 이유 [설리의 글로벌 픽] 2022-05-14 09:00:01
집중해왔습니다. 하지만 푸틴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에 이어 전쟁과 그에 따른 동맹 재편이 이어지면서 강대국 간 경쟁이 다시 본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갤스톤 칼럼니스트는 "초국가적 의제보다 러시아, 중국, 미국 등 강대국간 경쟁이 더 중요한 의제가 됐다"고 논평했습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피난처 애플마저…" 애플이 뉴욕증시에 악재인 진짜 이유 [설리의 글로벌 픽] 2022-05-13 11:05:00
대한 질문에 팀 쿡 CEO는 "솔직히 애플의 주요 관심사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이라며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CNBC는 "애플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력, 탄탄한 수익률을 보유한 드문 기업"이라고 분석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뉴욕 메츠의 질주…헤지펀드 거물이 증명한 '통계야구'의 힘[설리의 글로벌 픽] 2022-05-10 11:19:32
못미치는 수준이다. 이에 대해 포인트72에셋매니지먼트는 "투자와 메츠 운영은 별개로 메츠 때문에 투자 수익이 떨어지는 일은 없다"고 설명했다. 140억달러(약 17조878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코언은 뉴욕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메츠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