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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원 "'성소수자 교재' 사용하는 학교수업 거부할 수 있다" 2025-06-28 03:34:08
"'성소수자 교재' 사용하는 학교수업 거부할 수 있다" 트럼프 "부모들의 굉장한 승리…정상화까지 이렇게 멀리 간 점 놀라워" 성인사이트 연령확인법 '합헌'·오바마케어 일부 조항 유지도 판결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대법원은 27일(현지시간) 초등학교에서 성소수자 내용이 포함된 책을...
헝가리 성소수자 행진 '처벌 경고' 여행주의보 2025-06-27 23:37:35
성소수자 행진 '처벌 경고' 여행주의보 EU vs 헝가리 갈등 고조…유럽의회 의원 70명 행진 동참하기로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헝가리 중앙정부가 이번 주말 성소수자 행진 참석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경고하면서 유럽 각국이 '여행 주의보'를 잇달아 발령했다고 27일(현지시간) 유로뉴스가...
미국 연방대법원 합법 판결 후 10년간 동성결혼 두배로 증가 2025-06-27 15:59:58
26일(현지시간) 갤럽과 퓨센터, 성소수자 공공정책 연구기관인 윌리엄스 연구소 보고서 등을 인용해 2014년 39만쌍이었던 동성결혼 커플이 현재 82만∼93만쌍 수준까지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여전히 30여개 주에서 동성혼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연방대법원은 2015년 주 차원의 금지는 헌법에 어긋난다고...
EU수장, 헝가리 '성소수자 행진 금지' 비판…오르반 "간섭말라" 2025-06-26 18:23:05
당국에 '부다페스트 프라이드'(성소수자 행진)가 주최 측이나 참가자에 대한 형사적 혹은 행정적 제재 걱정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성소수자 공동체를 향해서는 "여러분은 사랑하고 싶은 이를 사랑할 권리가 있으며 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전적인 ...
속옷에 숨겨 들여왔다…강남의 수상한 '수면방' 알고보니 2025-06-26 14:12:42
유통책들이 성소수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웹사이트·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마약을 하고, '특정 남성 전용 수면방에서 마약 투약 후 성관계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소재 남성 전용 수면방을 압수수색 해 업주·종업원·이용객 등 8명을 체포했다. 해당 업소는 무허가 변종업소로...
수상한 '남성 전용 수면방'…경찰 덮쳤더니 2025-06-26 12:29:48
그 마약이 성소수자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판매돼 서초구 남성 전용 수면방에서 집단 투약·성관계로 이어진다는 첩보가 입수됐다. 경찰은 수면방을 지난 14일 압수수색해 유통책과 투약자, 장소제공자 등을 검거했다. 필로폰 70g, 러쉬 6병, 현금 500만원 등 증거물 139점도 확보했다. 수면방은 정식 숙박업소가 아닌...
독일 법원 "극우매체도 언론의 자유…강제 폐간 안돼" 2025-06-24 19:59:51
콤팍트는 반유대주의와 인종주의, 외국인·성소수자 혐오 등을 내건 잡지다. 정보기관 연방헌법수호청은 2021년 이 매체를 우익 극단주의 단체로 지정해 감시했다. 독일 내무부는 지난해 7월 "유대인과 이주민, 우리 의회민주주의에 반대하며 이루 말할 수 없는 방식으로 선동했다"면서 이 매체 발행을 금지하고 자산 몰수...
헝가리 경찰, 성소수자 행진 금지…부다페스트시 강행 고수 2025-06-19 22:34:21
성소수자 권익을 지지하는 거리 행진인 프라이드 행사가 열리는데 이를 금지한 것이다. 법안은 또한 안면 인식 도구를 활용해 금지된 성소수자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을 식별하고, 벌금을 최대 500유로(약 79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진보 성향의 커라초니 게르게이 부다페스트 시장은 경찰의 금지 조치는...
대만 넘어 韓서도 '천쓰홍 신드롬' "차기작은 서울 러브스토리" 2025-06-19 16:54:57
성소수자다. 당시 성소수자가 대만에 사는 건 많은 압박을 받는 일이었다. 2019년 아시아 최초로 동성혼이 합법화되면서 인식이 많이 변했다. 를 쓴 여성 퀴어소설가로 프랑스 파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추먀오진 역시 용징 출신이다. 초등학교 동문인데도 전혀 몰랐다. 그 작가가 만약 살아 있었다면 고향에 대해 쓰지...
부다페스트 시장, 경찰 불허에 맞서 '프라이드 행진' 강행 2025-06-17 18:53:53
의회는 지난 3월 성소수자 행진이 아동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를 금지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이에 따라 경찰은 올해 프라이드 행진 개최를 불허했다. 커라초니 시장은 법적 우회로를 선택했다. 프라이드 행진을 시가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지정하면 경찰의 사전 허가 없이도 행사를 개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