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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의 입' 前 백악관 대변인, 美 민주당 떠나 무소속으로 2025-06-05 04:32:08
흑인·성소수자 백악관 대변인 지낸 카린 장-피에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재임 기간 '대통령의 입'으로 활동한 카린 장-피에르 전 백악관 대변인이 수십년간 유지해온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당적을 바꿨다고 CNN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피에르...
토니상 수상 기대 커지는 '어쩌면 해피엔딩' 2025-06-04 17:18:38
성소수자연예비평가협회는 지난 3일 열린 ‘도리안 시어터 어워즈’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브로드웨이 최고 뮤지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리안 어워즈는 기존 시상식과는 다른 시선으로 예술성과 다양성, 사회적 메시지를 두루 갖춘 작품을 선정한다. 영화 ‘기생충’도 2020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기에 앞서...
트럼프, 캘리포니아 육상대회 성전환자 우승에 "벌금 부과할 것" 2025-06-03 22:26:52
2가지 성(性)만 공식적으로 인정하겠다며 성소수자 관련 정책이나 가치를 배척하고 관련 행정명령까지 서명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회 결승을 앞두고도 에르난데스의 결승전 출전을 경고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트루스소셜에 "남성으로서 그는 평균 이하였다. 여성으로서 이 성전환자는 사실상 무적"이...
권영국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할 것" 2025-06-03 21:31:36
후보는 3일 "노동자, 농민, 여성, 자영업자,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 그리고 기후정의.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후보는 이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된 후 페이스북 입장문을 통해 "앞으로도 힘차게 가겠다. 걸어온 길 그대로 올곧게 가겠다"며...
권영국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 2025-06-03 21:19:54
"노동자, 농민, 여성, 자영업자,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 기후정의. 우리가 대변해야 할 존재들과 다시 시작하겠다"며 "권영국과 민주노동당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힘차게 가겠다. 걸어온 길 그대로 올곧게 가겠다"고 했다. KBS·MBC·SBS 방송 3사와 한국방송협회가 함께 실시한 제21대...
'동성혼 합법화' 태국, 성소수자 겨냥 마케팅으로 관광업 살리기 2025-06-03 17:44:14
총리도 무지개 깃발을 들고 행진에 동참해 성소수자 지지의 뜻을 나타냈다. 방콕시 대변인은 "살기 좋은 도시의 핵심은 모든 개인이 사회에서 동등한 공간, 권리, 존엄성을 가진다고 느끼는 데 있다고 굳게 믿는다"면서 "프라이드는 단순한 축하 행사가 아니다. 모든 정체성에 대한 존중과 모두에게 열린 대도시 건설에 ...
무명의 민족주의 역사학자, 트럼프 업고 폴란드 대통령으로 2025-06-02 15:51:24
유럽 난민협정 탈퇴를 주장하고 성소수자 포용정책에 반대하는 등 전형적 우파 포퓰리즘 정책을 내세웠다. 우크라이나 군사지원에는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2차 세계대전 당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의 폴란드인 학살 등 과거사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크라이나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시켜서는 안 된다고도...
'성추행 의혹' 사과한 나상현…소속사 "사실 아냐" 입장 번복 2025-06-02 15:37:43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여성 인권, 성소수자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팬덤을 구축해 왔다. 성추행 논란으로 나상현은 여초 커뮤니티 등에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터져 나왔고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 나상현씨밴드는 올해 참가할 예정이었던 8월 '2025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출연이 취소됐다. 김예랑...
초박빙 폴란드 대선 결선투표…당선인 예측 엎치락뒤치락(종합) 2025-06-02 10:28:03
온 낙태와 성소수자 인권 등 진보적 의제 정책들은 대부분 멈춰설 것으로 보이며, 유럽연합(EU)과 폴란드의 관계도 껄끄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AFP는 짚었다. 이런 가운데 극우 성향으로 분류되는 스와보미르 멘트젠(38) 후보와 그제고시 브라운(58) 후보가 1차 투표에서 합계 21%를 넘는 득표율을 올려 결선 결과는 더...
폴란드 대선 초박빙…친유럽 후보 0.6%p 우세 예측(종합) 2025-06-02 05:14:04
후보는 낙태권 보장과 성소수자 인권 보호 등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를 서방 자유주의와 동유럽식 민족주의 사이의 선택으로 규정했다. 보수 역사학자인 나브로츠키 후보는 폴란드 헌법이 유럽법에 우선한다며 유럽 난민협정에서도 탈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적극 협력해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