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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가덕도공항 건설 수의계약 절차 중단…2029년 개항 무산 2025-05-09 14:11:13
요구를 수용하지 않은 현대건설과는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현대건설의 기본설계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을 토대로 국토부·공단 합동 TF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일정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업 정상화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관광객 급증하는 서울 을지로...‘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분양 2025-05-09 09:24:01
시내 호텔이 대규모로 휴업 또는 폐업하면서 급증하는 관광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시내 호텔이 458개 (5만9932실)로 2020년에 비해 감소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서울시 내에서 관광객을 소화할 수 있는 신규 숙박시설 공급이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심은지 차장
금호건설, 캄보디아 하수처리시설 착공식 2025-05-08 17:30:42
생활하수와 빗물이 섞여 넘치는 일이 반복됐다. 2027년 사업이 완료되면 우기에 효과적으로 빗물을 배출할 수 있다. 훈 마넷 총리는 “한국의 기술 덕분에 캄보디아의 인프라가 개선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의 경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서울 은평·부천 대장·화성 동탄2…교통요지에 대단지 '매력' 2025-05-08 16:12:17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35층, 2601가구 규모다. 이 중 636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대우건설은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포레파크 자연& 푸르지오’를 이달 내놓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1524가구로 구성된다.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사업으로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신광교 클라우드 시티' 서울 강남에 모델하우스 개관 2025-05-08 14:15:58
예상된다. 광교호수공원이 반경 약 1.5㎞에 있으며 흥덕중앙공원과 영흥 수목원도 걸어서 약 15분 거리에 있다. 영덕레스피아와 영흥 숲 공원, 태광CC도 가깝다.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와 수원지방법원 광교 신청사도 차량 약 15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금호건설, 캄보디아 타크마우시 하수처리시설 착공식 개최 2025-05-08 11:34:04
농촌 인프라 개발사업’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타크마우시 지역 공중보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금호건설이 축적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수행해 모범적인 국제개발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트럼프 주니어가 '러브콜' 보낸 디벨로퍼는 어디? 2025-05-07 16:59:35
싱가포르 대표 디벨로퍼,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과 공동 투자한 사업이다. 일본 도쿄 신주쿠 하얏트호텔은 2023년 코로나 시기에 저가로 공동 매수해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해외 사업을 더 확대해 글로벌 종합 부동산금융 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금호건설 '오산 세교 아테라' 6월 분양 2025-05-07 16:58:52
인근에 있다. 경부선 철도를 가로지르는 횡단 도로도 공사 중이다. 오산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추진 중이다. 인근에 가장 1·2·3 일반산업단지,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현관 창고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금호건설 '오산 세교 아테라' 내달 분양 예정 2025-05-07 15:23:31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등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금호건설의 오산시 첫 공급이자, 주거 브랜드 ‘아테라’가 적용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 가치도 돋보인다. 먼저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이 우수하다. 현관 창고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16억짜리 송파 아파트가 20억에…경매 나오면 바로 '낙찰' 2025-05-06 16:59:39
렀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경매시장에서 강남권 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중심으로 경매시장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서울 외곽 지역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온도 차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