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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권한대행 조남관 대검차장 "秋, 한 발만 물러나 달라" [전문] 2020-11-30 14:27:08
망나니춤을 거들고 있는 한줌의 무리는 심재철 검찰국장, 박은정 감찰담당관,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이성윤 중앙지검장, 김관정 동부지검장, 허정수 대검 감찰3과장 정도다"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검찰개혁 구소에는 검사들이 동의할 수 있었지만 검찰개혁이 아닌 검찰총장 감찰강행과 직무배제와 징계착수와 수사의뢰의...
추미애 지휘받는 법무부 과장들마저…"尹 직무정지 부당" 2020-11-30 12:40:46
앞서 법무부 검찰국 소속 검사들은 심재철 검찰국장을 찾아가 총장 직무배제를 재고해달라며 항의한 바 있다. 검찰국 소속의 한 검사는 윤석열 총장 징계 항의 차원에서 연가를 내고 현재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감찰담당관실에 파견돼 윤석열 총장 감찰을 맡았던 이정화 대전지검 검사(연수원 36기) 역시...
'사법농단' 공판 검사 "물의 문건 공유 안해…법무부 날조" 2020-11-29 14:29:00
혹시 현 검찰국장(당시 반부패강력부장) 심재철의 진술과 해당 문건 1개 뿐 아닌지"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번 법무부의 감찰조사와 징계청구는 너무 많은 적법절차를 위반하거나 무시했고, 사실을 왜곡·날조했으며, 수사권까지 남용하고 있다"면서 "수사 등을 통해 전모가 드러나겠지만, 지금 눈에 보이는 불법과 범죄만...
"윤석열, 자택서 직무정지 취소 가처분신청 준비" 2020-11-25 18:41:54
발언을 토대로, 추 장관의 측근으로 꼽히는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과거 대검 반부패부장 시절 보고 받은 문건을 사찰 의혹의 근거로 삼으며 감찰 과정에 적극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법사위 간사인 김도읍 의원은 국회 회견에서 "문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몇 안 되는데 그중 하나가 심 국장"이라며 "감찰...
법무부 "심재철 격려금 지급 논란, 돈봉투 만찬과 비교는 왜곡" 2020-11-21 17:08:42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의 격려금 지급 의혹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3년 전 안태근 검찰국장 등 법무부 감찰국의 '돈 봉투 만찬' 사건과 이 사건을 비교하는 것은 왜곡이라며 선을 그었다. 법무부는 21일 심 국장이 지난달 검찰 간부 2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이 담긴 돈 봉투를 전달했다는 보도와...
추미애, 검찰국장 '돈봉투' 논란 보도에 "경악스럽다" 2020-11-21 11:52:52
감정적인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이날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지난 10월 검찰 간부 20여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약 10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심 검찰국장이 지난달 14일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을 찾아 '2021년 신임 검사 역량평가'에 면접위원으로 참여한 20여명에게...
"정도껏 하세요"…말 끊는 추미애에 민주당 의원도 '버럭' 2020-11-13 08:13:36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이 지난 8월 현재 자리에 부임한 후, 검찰국 직원 전원에게 현금을 준 사실을 전날 예산소위에서 실토했다고 말했다. 이에 추미애 장관은 "근거를 대주기 바란다"며 "근거를 못 대면 책임을 져야 한다. 면책특권 뒤에 숨지 말라"고 몰아붙였다. 답변 과정에서 추미애 장관의 언성이 높아지자 유상범...
금융산업 경쟁력 저하…"관피아 고리 끊어야" [`신 관치시대` 관피아 부활] 2020-11-12 17:34:59
있는 자리거든요. 지난해 심재철 의원이 공개한 ‘2018년 협회장 연봉 현황’ 자료를 한번 살펴보면요. 은행연합회장의 연봉이 7억원으로 금융협회장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뒤이어 여신/생명/손해보험협회장 순이었습니다. 여기에 임기는 은행·여신·생명·손해보험협회장 모두 3년으로 보장돼 있구요....
野 "청와대 특활비 검증해야"…'법무부 돈봉투' 의혹도 제기 2020-11-11 21:01:55
사용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상범 의원은 심재철 검찰국장이 특활비로 검찰국 전(全) 직원에게 '돈 봉투'를 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심 국장이) 액수는 정확히 말하지 않고 전 직원에 나눠준 것은 인정했다. '특활비 목적에 맞게 나눠줬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
"대한민국 큰 손실"…이건희 조문한 '4대그룹' 총수들 [종합] 2020-10-27 11:51:20
두산그룹 회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최철원 M&M 사장 등은 이날 빈소를 찾았다. 정계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 전 국회의원과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과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이홍구 전 국무총리, 권노갑 전 의원 등도 조문했다. 주한 헝가리·독일·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