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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수교국' 과테말라 中과 무역 의사에 "양국관계 변함없어" 2024-02-07 10:45:06
샤오광웨이 외교부 부대변인은 아레발로 대통령이 최근 현지 대선 전후로 대만과 우호 관계 지지 입장에 시종일관 변함이 없다고 여러 차례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자오셰 대만 외교부장(장관)이 지난 1월 중순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현지를 방문했을 당시 아레발로 대통령이 주동적으로 '대만과의...
대만 수교국 또 줄어드나…과테말라 "中과 무역관계 수립 고려"(종합) 2024-02-06 17:04:18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15일 취임한 아레발로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중국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성을 밝혀왔다. 그는 지난해 6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도 "당선되면 중국과 더 긴밀한 관계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아레발로 대통령의 취임 이후 과테말라 외교 노선이 중국 쪽으로 ...
대만 수교국 과테말라도 중국 손잡나…"무역관계 검토" 2024-02-06 15:28:00
필요성을 밝혀왔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도 "당선되면 중국과 더 긴밀한 관계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아레발로 대통령의 취임 이후 과테말라의 외교 노선이 중국 쪽으로 크게 기우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대만 수교국은 과테말라를 비롯해...
과테말라 검찰총장, EU 제재로 입국 금지돼…"민주주의 훼손" 2024-02-03 01:43:07
베르나르도 아레발로(65) 대통령과 그 소속 정당의 당원 부정 등록 의혹 등 수사를 진두지휘하는 인물이다. 과테말라 검찰은 전방위 압수수색과 당 관계자에 대한 수십 차례 소환 조사 등으로 아레발로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대통령과 지지자들은 " 수사와 기소라는 헌법적 기능에서 완벽히 벗어난 검찰의...
40도 폭염에 산불까지…펄펄 끓는 남반구 2024-01-31 04:56:39
이날 화재 신고를 접수한 산베르나르디노와 아레구아 인근 들판에서 진화 작업에 안간힘을 썼고, 한때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주변을 연기로 뒤덮을 정도로 무섭게 타오른 불길도 여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 현지 기상청들은 일련의 기상 현상 뒤에 엘니뇨 현상이 자리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엘니뇨 현상은 적도 부근 남미 ...
지구 반대편 남미는 '용광로'…40도 안팎 폭염에 산불까지 겹쳐 2024-01-31 04:46:00
이날 화재 신고를 접수한 산베르나르디노와 아레구아 인근 들판에서 진화 작업에 안간힘을 썼고, 한때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주변을 연기로 뒤덮을 정도로 무섭게 타오른 불길도 여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 현지 기상청들은 일련의 기상 현상 뒤에 엘니뇨 현상이 자리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엘니뇨 현상은 적도 부근 남미 지...
나우루 이어 과테말라도 대만과 단교?…현지 학자 "가능성 높다" 2024-01-28 12:42:45
취임한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성을 이미 후보 시절부터 시사한 바 있다. 그는 지난 6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제가 당선되면 중국과 더 긴밀한 관계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대만 수교국' 과테말라의 외교 노선이 중국 쪽으로 크게 기우는...
과테말라 신정부-검찰, 대립 격화…검찰총장 "물러날 생각없다" 2024-01-25 05:57:33
이어 아레발로 대통령이 당선인이었던 시절엔 아레발로에 대한 면책특권을 박탈해 달라고 법원에 3차례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아레발로 대통령은 "검찰의 쿠데타 시도"라며 반발했고, 현 정부 지지자 역시 검찰총장 해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포라스 검찰총장의 각 세우기는 이 나라 신·구 권력간 갈등 및 좌·...
과테말라 전 대통령 美 입국 금지돼…"중대 부패에 연루" 2024-01-19 03:19:39
0시 넘어 우여곡절 끝에 취임한 베르나르도 아레발로(64) 대통령의 소속 정당에 대한 수사도 지휘하고 있다. 잠마테이 전 대통령은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불참했다. 미 국무부는 또 잠마테이 자녀 3명 역시 입국 부적격자로 지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잠마테이 정부 핵심 관료 중 한 명이었던 알베르토 피멘텔 전...
단교 도미노 우려하는 대만…"민주 진영 국가와 공동 대응" 2024-01-17 10:10:34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신임 대통령이 친중 인사라는 점에서 마음을 놓지 못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대만 정부는 지난 13일 총통선거일인데도 불구하고 우자오셰 외교부장을 아레발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했으며, 추가 지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우 부장은 과테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