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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0-25 15:00:02
10/25 11:23 서울 한종찬 '우는 거 아닙니다' 10/25 11:23 서울 한종찬 기록 살피는 안세현 10/25 11:23 서울 한종찬 안세현,'내가 제일 잘나가' 10/25 11:23 서울 박지호 '한라산 단풍 보러 오세요' 10/25 11:24 서울 배재만 문 대통령, '4강 대사' 신임장 수여식 입장...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3 15:00:05
171023-0195 체육-0020 09:05 안세현 아시안게임 金 향한 초시계, 벌써 돌아가기 시작 171023-0207 체육-0021 09:12 여자프로농구 28일 개막…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우승 도전 171023-0210 체육-0022 09:13 8년 만에 우승 지은희, 세계 랭킹 42위로 30계단 상승 171023-0212 체육-0023 09:17 리버풀전에서 찾은 손흥민...
안세현 아시안게임 金 향한 초시계, 벌써 돌아가기 시작 2017-10-23 09:05:16
세다"고 말할 정도로 강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안세현의 가장 큰 장점은 기술이 아닌 '깡'이다. 볼 코치도 이 점에 주목해 내년 아시안게임에서 충분히 금메달을 딸 수 있다고 끊임없이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안세현은 "힘든 시간이 훨씬 길고 많다. 그렇지만 올해 성취하고 나니, 짧은 순간이지만 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3 08:00:05
수영] 안세현, 국내 최강 입증…접영 200m 우승 171022-0434 체육-0053 16:43 지은희, 8년만에 LPGA 투어 우승…대만 챔피언십 제패(종합) 171022-0438 체육-0054 16:50 [프로농구 부산전적] KCC 72-68 KT 171022-0439 체육-0055 16:53 [전국체전 근대5종] 김정섭,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들 제치고 우승(종합) 171022-0440...
[전국체전 수영] '국내 최강' 안세현-김서영, 첫날부터 金빛 역영(종합) 2017-10-22 18:32:43
이 종목에서 안세현은 한국 신기록인 2분06초67의 기록으로 4위에 올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건 박태환이 유일한 상황에서 안세현은 '박태환 이후' 한국 수영에 희망을 안겼다. 지난 대회 4관왕으로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던 김서영도 출전한 첫 종목에서...
[전국체전] '접영 최강' 안세현 "오랜만에 출발대 서니 긴장돼" 2017-10-22 18:02:20
작년과 비교하면 1초 가까이 시간을 단축한 셈이다. 안세현은 "이번 대회가 개막전이다. 체전 끝나면 호주에서 훈련하면서 경기에 출전한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시즌 최종 목표는 2019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이다. 안세현은 "내년에는 (접영) 50m와 100m, 200m에서 모두 메달을 따는 게 목표다. 워낙 일본과...
[전국체전 수영] 안세현, 국내 최강 입증…접영 200m 우승 2017-10-22 16:38:47
이 종목에서 안세현은 한국 신기록인 2분06초67의 기록으로 4위에 올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건 박태환이 유일한 상황에서 안세현은 '박태환 이후' 한국 수영에 희망을 안겼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충북 전국체전 7일간 열전 시작(종합) 2017-10-20 19:56:28
두 마리 토끼몰이를 준비한다. 사격 황제 진종오(38·KT), 세계 4위로 도약한 '인어' 안세현(22·SK텔레콤), 근대 5종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우리나라 챔피언 정진화(28·LH) 등 충북 체전을 빛낼 후보다. cany9900@yna.co.kr, songa@yna.co.kr,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충북 전국체전 개막…경기도 16년 연속 우승 도전 2017-10-20 08:57:35
마치고 돌아온 박태환(28·인천시청)은 23∼24일 주 종목인 200m와 400m에 출전해 금메달과 신기록 두 마리 토끼몰이를 준비한다. 사격 황제 진종오(38·KT), 세계 4위로 도약한 '인어' 안세현(22·SK텔레콤), 근대 5종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우리나라 챔피언 정진화(28·LH) 등 충북 체전을 빛낼 후보다....
김국영의 질주·박태환의 역영…충북 전국체전 달굴 볼거리 2017-10-18 03:00:01
안세현(22·SK텔레콤)은 전국체전에선 경남 대표로 여자 접영 100m·200m 등 5개 종목에 출전한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3회 연속 남자 50m 권총 금메달을 석권한 세계적인 명사수 진종오(38·KT)는 부산 대표로 21일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50m 권총 결선에서 금메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