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피고인' 조재윤 "지성씨 집중할 땐 누구도 못 건드려" 2017-02-26 07:00:09
안약 넣느냐고 물어본 적도 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 '컷'하면 해맑은 얼굴로 돌아가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SBS TV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박정우(지성 분)의 조력자 신철식으로 분해 '신스틸러'(훌륭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조연)로 불리는 조재윤(44)은 지성을 극찬했다....
1회용 점안제는 한번만 쓰세요…'1회용' 표기 의무화 2017-02-21 10:10:24
안약 등 1회만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모든 눈에 넣는 약품이 해당된다. 현재 판매되는 1회용 점안제는 뚜껑을 다시 닫을 수 있는 '리캡' 용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어 이런 조처를 마련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점안제는 무균 상태로 만들어지고...
노안으로 흐릿하던 잔글씨가 또렷이 보인다?…백내장 의심해야 2017-02-11 05:41:04
진행 속도를 늦추는 안약을 눈에 넣는 방법이다. 초기에 백내장을 발견했을 때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기 위해 활용하는 치료법이다. 그러나 약물치료로는 이미 진행된 수정체의 혼탁을 개선시키기는 어렵다. 백내장의 진행을 완전히 막을 수도 없다. 이 때문에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수정체를 넣는 백내장 수술을...
<건강이 최고> 가정상비약 보관원칙 "햇빛·습기를 피해라" 2017-02-04 08:00:07
있다. 안약은 개봉 후 1개월 이내에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 약에 개봉일과 폐기일 적어두면 안전관리에 도움 가정에서 상비약을 보관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은 약의 사용 기한이다. 개봉 전의 약은 정해진 유효기간까지 보관할 수 있지만 한번 개봉한 약은 약의 제형, 성질에 따라 유효기간보다 짧은 기간을 사용해야...
신보라 간호장교 “대통령 멍자국, 파악 못하고, 주사 처치한 적 없고” 2016-12-14 17:43:34
가글액·안약 전달" 신보라 대위(전 대통령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는 14일 박근혜 대통령의 입 주위 멍 자국에 대해 "저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신보라 간호장교는 이날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국민의당...
[래빗LIVE 설문] '세월호 7시간' 시술 의혹, 3차 청문회 어떠세요? 2016-12-14 15:27:42
참사 당일 "가글액과 안약을 전달하기 위해 대통령 관저로 갔다. 시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점심 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세월호 사고 당일 "조여옥 대위가 청와대 의무실에서 근무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청와대 경호실 소속 간호장교였던 조 대위는 현재 미국 연수를 이유로 이날 청문회에...
신보라 前 간호장교, “마늘주사 靑 직원에게 처치..김기춘은 물리치료만” 2016-12-14 12:22:45
부속실 직원에 가글과 함께 안약 종류를 전달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또 “마늘주사는 청와대 직원에게 처지한 적 있다”면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게는 주사를 처치한 적 없고 물리치료를 한 적은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제시한 박근혜 대통령 얼굴에 ‘멍’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시술을...
설산 오를 땐 옷 여러 벌 껴입고…스키장선 고글 써야 눈 안 다쳐요 2016-12-09 18:39:52
때 의사 처방 없이 함부로 안약을 눈에 넣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며 “전문의를 찾아 각막 손상 여부를 진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겨울철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자칫 빙판길에 미끄러지면 타박상, 골절, 뇌출혈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조깅을 할 때는 마찰력이 좋은...
녹내장 치료하는 비타민 콘택트렌즈 개발 2016-11-13 12:00:36
서서히 시야가 좁아지는 안질환이다. 안약 형태의 약물은 점안이 쉽지 않고 눈물에 의해 쉽게 씻겨 나가기 때문에 약물을 담지한 치료용 콘택트렌즈가 개발되고 있다. 친수성 하이드로젤로 만들어진 소프트 콘택트렌즈가 친수성인 녹내장 약물을 흡수해 저장하다가, 렌즈를 착용하면 약물이 안구 표면의 눈물로...
[의료계 단신] 발톱무좀 치료에 약보다 레이저가 도움 등 2016-11-12 03:00:00
강좌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17일 오후 3시30분부터 병원 명곡홀(망막병원 7층)에서 녹내장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녹내장은 조기 치료하면 시기능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질환이다. 매일 안약을 사용해야 하는데 안약을 넣은 뒤 쓴맛 따가움 충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정종진 녹내장센터 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