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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심장 찾은 한동훈 "저를 내쳐도 대구에 의리 지키겠다" 2025-04-16 23:56:35
진행했다. 한 전 대표는 자서전에 사인을 해주고 어린아이와 사진을 찍는 등 시민들과 접촉을 늘려갔다. 수성못을 걷는 동안 시민들은 "이겼다, 이겼다"라며 구호를 외쳤다. 해피워크 이후 한 전 대표는 인근 '대구 통닭'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정을 마쳤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김문수·나경원·안철수, 오세훈에 일제히 '러브콜'…한동훈은 대구行 2025-04-16 18:11:14
도 이런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오 시장에게 거듭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힘 경선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대선 후보 1차 경선 진출자로 김문수·나경원·안철수·양향자·유정복·이철우·한동훈·홍준표 등 8명(가나다순)을 확정했다. 정상원 기자/대구=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대선캠프로 몰려드는 학자·전직 관료…공약전쟁 이끈다 2025-04-16 17:51:07
KAIST 경영공학부 교수가 담당한다. 이종헌 전 대구시 정책특보도 공약을 다듬는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 캠프는 현장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을 중심으로 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박계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와 이영주 연금박사상담센터 대표 등이 대표적이다. 배성수/박주연/양현주 기자 baebae@hankyung.com
'성장하는 중산층' 내건 한동훈...'AI 3대 강국·중산층 70%' 공약 2025-04-15 14:00:07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그는 또 윤석열 정부의 성과 중 하나인 '늘봄학교'를 확장 및 업그레이드해 '늘봄학교 시즌2'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가족돌봄권과 건강 저축제(건강 관련 활동에 따라 복지 마일리지를 주는 제도)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단독] 한동훈 대구 지하철 참사 현장 찾는다…보수텃밭 민심 잡기 나서 2025-04-14 17:54:27
위해서 대구 경북 설득이 필수적"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냉소적인 지역 민심을 잡으려고 정면 돌파를 택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2일 부산 일정에서 기자와 만나 "보수의 후보, 그리고 국민의힘의 후보는 어차피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한덕수 차출론'에 한동훈 "해당 행위"…홍준표 "철딱서니 없는 짓" 2025-04-14 10:48:01
분을 출마시킨다는 것은 상식에 반한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 현역 의원 50여명이 한 권한대행 대선 출마를 촉구하는 연판장을 돌린다는 보도에 대해 "철딱서니 없는 짓"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최종 후보 중심으로 反이재명 빅텐트 만들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한동훈, 오세훈 불출마에 "국민의힘 후보는 어차피 하나 돼야" 2025-04-12 19:17:52
부스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다음날 시민공원,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 진행된 해피 워크에도 지지자와 보수 유튜버들이 몰려들었다. 이틀간 2km가량 걸으며 시민과 함께한 한 전 대표는 아이들을 향해 "나는 한동훈이야", "부모님은 어디 계시니?"라며 스킨십 행보를 이어갔다. 부산=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울산 찾은 한동훈…"중산층 나라 만들겠다" 2025-04-11 17:54:34
막았기 때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말하는 계엄 관련 책임 추궁에 대해 떳떳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수를 지지하는 분들 불안과 절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긴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번 일정에는 서범수·우재준·진종오·한지아·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동행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김문수 국회로, 한동훈·안철수는 영남行…나경원 출사표 2025-04-11 17:45:08
대구·경북 공약 발표회를 열어 영덕과 울진 부근에 해상풍력 및 수소산업 허브를 만들고 안동과 경산에 바이오 헬스케어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한 뒤 의원과 보좌진을 만나며 원내 접촉면을 넓혔다. 강진규/울산=양현주 기자 josep@hankyung.com
'경제는 국힘' 모토로 10대 공약 내놓는다 2025-04-10 18:15:11
수 있는 정년 연장 제도도 수립한다. 김 의장은 “청년 일자리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고령층 계속근로도 확대할 수 있는 해법이 필요하다”며 “부모 자식 세대가 함께 양질의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자율성과 유연성이 보장된 ‘선택적 정년 연장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