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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서 낭만 결혼식…'수개월 대기' 인기몰이 2024-10-29 17:34:23
주요 공공시설 26곳을 예식장으로 개방하고 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 공공 예식장이라고 해서 품질이 낮을 것이란 편견은 금물이다. 차미영 서울시 가족정책팀장은 “도심 속 한옥 ‘성북 예향재’, 강북 북서울꿈의숲, 서울한방진흥센터 등에서 식을 올리기 위해 대기표를 뽑고 몇 달씩 기다릴 만큼 매력적인 공간이 적지...
'이국적인 맛' 가득한 튀르키예 마르딘 맛기행 2024-10-29 11:22:41
'하리레', 로컬 커피 '미르라'까지 맛보면 마르딘 미식 여행의 완성이다. 맛있는 기념품 마르딘의 맛을 담은 기념 선물로는 파란색 설탕이 코팅된 아몬드 사탕, 마르딘 불구르, 튀르키예식 호두 '수죽', 구운 병아리콩, 데릭 올리브 오일 등이 제격이다. 시리아 와인 역시 다른 곳에서는 구입하기 쉽지...
소비자원 "지난달 예식관련 소비자 상담 증가…위약금 과도" 2024-10-25 06:00:03
소비자원 "지난달 예식관련 소비자 상담 증가…위약금 과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지난달 예식과 택배화물운송 관련 소비자 상담이 증가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 달 1372소비자 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이 4만4천272건으로 지난해 9월보다 16.4% 증가했다고...
"결혼식 도시락 6만5000원?"…20대 예비신부 결국 [이슈+] 2024-10-22 06:32:10
한 예식 비용은 최소 959만~1321만원 수준이다. 꽃장식을 조화로 할지, 생화로 할지 등 세부 품목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다. 여기에 하객을 추가할 경우 1인당 5만~6만5000원의 식대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하객을 200명 수준으로 증원하면 500만~650만원이 추가로 드는 구조다. 공공예식장의 공식적인 '대관료'는...
"맥도날드에서 결혼하자" 中 젊은층서 간소화 결혼식 유행 2024-10-18 17:59:03
치르는 대신 맥도날드나 하이디라오 같은 식당에서 예식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젊은 세대가 사치스럽고 복잡한 전통 결혼식 방식에서 벗어나, 저렴하고 단순한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전통 결혼식의 경우, 고급 호텔 결혼식을 위해 많...
리베이트 세무조사에 의사들 압박감?…허탈한 국세청 직원들 [관가 포커스] 2024-10-16 12:43:21
대가로 병원 원장 부부의 고급웨딩홀 예식비, 호화 신혼여행비, 명품 예물비 수천만원을 대신 지급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고소득자의 탈세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의사 등 특정 직종을 겨냥한 정치적 세무조사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민수 국세청장도 이날...
父 최태원 손 잡고 신부 입장 안해…SK 3세 '파격 결혼식' 2024-10-13 19:18:30
신접살림을 차릴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예식에서 신랑과 신부는 차례로 식장에 입장했으며,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 최 씨가 아버지 최태원 회장의 손을 잡지 않고 혼자 식장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주례는 없었으며, 사회는 신랑과 신부의 지인이 나란히 맡아 각각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韓美전우 위한 묵념'한 최태원 차녀 결혼식…추모테이블 마련도(종합) 2024-10-13 18:48:14
급격히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식에서는 신랑과 신부가 차례로 식장에 입장했으며,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 민정씨는 아버지 최태원 회장의 손을 잡지 않고 혼자 식장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사회는 신랑과 신부의 지인이 나란히 맡아 각각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했다....
"저작권 분쟁 걱정 없어요"…해외로 가는 무료 '지자체 폰트' 2024-10-13 18:12:51
위해 직접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었다. 예식 안내 문구를 입력할 때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에서 제작한 글꼴(폰트)인 제주명조체와 강원교육체를 활용했다. 박씨는 “무료에다 저작권 침해 걱정이 없는 게 장점”이라며 “단아하고 세련된 글씨체가 적지 않아 평소 즐겨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글 모양을 현대적으...
최태원·노소영, 나란히 혼주석에…재계도 축하행렬 2024-10-13 17:19:03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신랑 케빈 황씨와 신부 민정씨가 결혼을 기념하는 각자의 메시지를 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지난 5월 재산분할 항소심 판결 이후 이혼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조우하며 하객을 맞았다. 당시 항소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