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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선보이면 대박…연타석 홈런 노리는 카겜 [지스타 다녀왔습니다③] 2022-11-29 17:08:20
오딘, 그리고 우마무스메. 전혀 달라보이는 두 게임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두 게임 모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게임이라는 점, 그리고 지난 지스타에서 공개된 이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입니다. 올해도 카카오게임즈는 MMORPG부터 슈팅, 액션, 그리고 수집형 RPG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 여섯 종을...
'10년 독주' 제동 걸린 美증시…"내년엔 中·인도 뜬다" 2022-11-27 17:29:17
주류업체인 구이저우마오타이주와 중국 면세점 대장주인 중국중몐을 리오프닝 수혜주로 제안했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토 균형발전 프로젝트 ‘동수서산(東數西算)’ 수혜주로는 광케이블 업체인 장쑤헝퉁광전자, 스타파워반도체 등이 꼽혔다. 최근 중국당국이 방역 완화 지침을 밝힌 이후 MSCI 중국지수의 시가총액이...
[지스타] "이날만을 기다렸다" 부산에 전국 게이머 '총출동' 2022-11-19 14:50:48
관람하는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눈에 띄었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캐릭터인 '토카이 테이오' 분장을 하고 전시장을 찾은 고현승(22) 씨는 "평소에 우마무스메를 비롯해 서브컬처 게임(일본 애니메이션풍 게임)을 자주 하는데, 행사를 더 재밌게 즐기고 싶어 코스프레를 하고 행사장을 찾았다"고...
게임주 전망 어두운데…목표주가 상향되는 '엔씨소프트', 왜? 2022-11-17 15:54:09
'우마무스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기대작들은 출시 직후 반짝 흥행한 뒤 현재는 구글 매출순위 20~30위 사이를 오가고 있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는 유저수와 매출의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펄어비스의 신작출시는 지연되고 있다. 결국은 리니지와 같은 강력한 IP가 없다는...
구로구, 가리봉 시장부지 개발 착수 2022-11-15 18:13:58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복합시설은 우마길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1~2층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공공지원시설이, 지상 3~12층에는 청년주택 174가구가 들어선다. 사업비는 구로구와 SH공사가 공동으로 대고, 시공은 민간 전문업체가 맡는다. 내년 초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지식재산의 힘!…비용상승에도 IP 강한 게임사는 실적호조 2022-11-11 18:01:04
8월∼9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이용자들의 집단 반발 사태, PC 게임 신작 부재 등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2% 하락했다. 다만 영업비용도 37.9% 감소하면서 결과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크래프톤은 인도 시장에서 서비스하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가 지난...
게임업계 실적 가른 신작…넥슨만 웃었다 2022-11-11 17:26:15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출시했지만 8월 운영 미숙, 한국 유저 차별 등의 논란으로 이용자 이탈이 이어져 ‘어닝 쇼크’를 맞았다. 매출은 30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37억원으로 2% 늘었다. 북미·유럽 겨냥한 신작 잇달아 출시시장조사업체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이용자들, 카카오게임즈 상대 환불소송 취하 2022-11-10 14:27:47
=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부실 운영을 이유로 카카오게임즈[293490] 측에 환불 소송을 제기했던 이용자들이 소장 제출 48일 만에 이를 취하했다. 소송 대표단 대변인인 이철우 변호사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월 우마무스메 이용자 김성수 씨는 다른...
왕좌 탈환한 엔씨소프트…"10월 모바일게임 매출 1위" 2022-11-08 10:27:06
계단 상승하며 전체 2위를 기록했고,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는 6계단 내려간 20위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넷마블은 지난달 게임 매출 점유율 가운데 3.7%를 기록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달 기준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게임은 `탕탕특공대`(217만 명)로 포켓몬고(184만 명), 로블록스(152만 명)을 제치고 두...
성장 제동 걸린 카카오…4분기도 실적 악몽 2022-11-03 19:12:59
게임 매출이 36%나 줄어든 영향입니다. 우마무스메, 오딘 등 주요 게임들이 부진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앵커> 광고 부문 부진은 사실 카카오만의 문제가 아니죠. 메타와 알파벳 등 글로벌 빅테크들도 타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같은 상황을 넘어설 카카오의 전략이 있을까요? <기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