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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화장품·탈모치료제…시장 반등 이끌 주요 섹터는? 2025-12-17 07:56:55
-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원전 프로젝트에서 대규모 수주를 달성했으며,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과 주가 재평가가 기대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반도체 분야에서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시장 반등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론의 실적 전망치가 시장 기대치를 초과할 경우 강력한...
"예상 웃돈 체코원전 세부 수주액…한전그룹 주가 재평가 기대"-대신 2025-12-17 07:43:12
세부 수주금액이 예상을 웃돌아 향후 한국형 원전의 프로젝트 관련 수주금액도 상향될 근거를 마련했다고 17일 분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원전의 주기기과 터빈·발전기 제작을 각각 4조9300억원과 7100억원에 수주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에 앞서 한전기술도 종합설계를 1조2500억원에 수주한 바 있다. 허민호...
2개 뜯는데 3조 잭팟…'10년 넘게 준비' 초대박 터지나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17 06:00:04
이 장비는 원전을 해체할 때 생기는 방사성 금속 폐기물을 하루 최대 1.8톤까지 제염한다. 용융로에 금속 폐기물을 녹여 방사성 불순물을 걷어낸 뒤 고열 처리 등을 거치면 일반폐기물처럼 매립하거나 재활용할 수 있다. 고위험 폐기물은 작업자가 원격으로 처리하도록 설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도은성 오르비텍 대표는...
원전 지역주민 70% "원전 계속운전·SMR 설치 찬성" 2025-12-16 17:51:49
일곱 명은 원자력발전 ‘계속 운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재생에너지발전에 대해서도 전체 국민의 70% 이상이 찬성했다. 다만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기요금 인상엔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16일 서울 용산...
두산에너빌, 체코 원전에 5.6조 주기기 공급 2025-12-16 17:26:03
정부가 5년 내 테믈린에 원전 2기를 추가 건설하기로 결정하면 한수원은 발주사와 협상을 거쳐 테믈린 3·4호기 계약도 따낼 수 있다. 국내 원전 주기기 주력 공급사인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유럽 시장에서 한국형 원전 공급망이 실제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일정에 맞춰...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과 5.6조원 체코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 2025-12-16 17:02:30
한수원과 5.6조원 체코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가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에 총 5조6천억원 규모의 주기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한수원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 등...
"한전·한수원 비중 커진다"…민간 이어 공기업도 '美 시장' 노크 2025-12-16 17:00:00
원전 프로젝트 관련 기대가 실제 대규모 수주 계약으로 이어지면서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실제 수주 금액이 찍히는 과정에서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는 한수원과 한전기술이 이런 흐름을 이어받아 비슷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며 "민간에 이어 공기업까지 미국 원전 시장 진출...
"AI 돌릴 전기 모자라"... 국민 10명 중 7명이 찍은 '구원투수'는 2025-12-16 16:47:15
던졌다. 탈원전 논쟁이 치열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원전 계속운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도입에도 75%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였다. 하지만 지갑을 여는 문제 앞에선 냉정했다. “전기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의견은 10명 중 2명에도 못 미쳤다. ‘안정적인 에너지는 원하지만, 비용은 부담하기 싫다’는 딜레마가 수치로 확...
두산에너빌, 한수원과 체코 원전 주기기 등 5.6조원 계약 체결 2025-12-16 16:42:18
18일까지로 두코바니 원전 6호기 준공 예정일을 기점으로 했다. 계약 금액은 핵증기공급계통(NSSS) 공급이 약 4조 9,290억 원, 터빈 발전기가 7,111억 원으로 합산 5조 6,000억 원이 넘는 규모다. 이는 작년 총 매출액의 35% 수준이다. 계약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 지급되며 환율은 전일 최초 고시 매매 기준인 유로당...
"내년 코스피 4500 이상 도달 가능성...美 인플레이션 변수" [내일 전략] 2025-12-16 15:53:50
조선, 방산, 원전 등의 산업 또한 주도주로서 매력적이며, 최근 3개월간 비중 축소 이후 다시 확대할 전략 추천. - 3차 상법 개정안의 통과 지연에도 불구하고 배당과 주주 환원 관련 주식의 중요성이 커지며, 주주총회 시기에 맞춰 관련 주식의 움직임 활발해질 가능성 큼. -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와 소비자 물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