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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 “1년간 파이프라인 지속 성장…기술이전 본격 추진” 2022-10-05 09:17:10
초기 단계의 항암제를 고려 중이다.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 물질도 후보에 올라 있다. 독일 자회사 QLi5 테라퓨틱스는 회사의 프로테아좀 저해제를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페이로드’(약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플랫폼 추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英 출시…유럽 진출 신호탄 2022-10-05 08:38:08
체결했다. 중국 호주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도 품목허가를 앞두고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이번 누시바 영국 발매로 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 1, 2위인 미국과 유럽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며 “우수한 제품력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올릭스, ‘신경병성 통증 핵산 치료제 연구개발’ 정부과제 선정 2022-10-04 09:06:19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릭스는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미국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OTS) 학회’에서 소개한다. 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OLX702A’와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엔젠바이오, 파킨슨·루이소체 치매 조기진단 시제품 개발 2022-09-30 09:24:50
제품이다. 관련 기술로 서울아산병원과 2건의 특허를 국내에 공동 출원했다. 김광중 엔젠바이오 연구소장은 “현재 임상 현장에서 검사하는 치매 관련 유전 인자를 모두 포함시킬 것”이라며 “해당 유전 변이를 정확하게 검출 및 분석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알리코제약, 바스젠바이오와 약물전달 플랫폼 등 개발 추진 2022-09-29 09:21:35
주기 관련 솔루션을 제약사에게 제공하고 있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는 신약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신약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될 것”이라며 “국내외 진출을 위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삼성에피스, 美학회서 아일리아 시밀러 3상 중간결과 첫 공개 2022-09-28 09:03:21
오리지널 의약품 간 임상의학적 동등성을 추가로 입증했다. SB11은 지난해 유럽과 미국에 이어 올해 국내에서 최초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지난 6월에는 미국에 제품이 출시됐다. 지난 4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셀트리온, 아바스틴 시밀러 ‘베그젤마’ 2위 시장 日 허가 획득 2022-09-27 09:13:52
단일 시장으로 보면 26억200만달러(약 3조6300억)의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일본에서 지속 성장 중인 허쥬마에 이어 베그젤마도 조속히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회사의 항암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포트폴리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마이크로디지탈, 학회서 세포배양 공정개발 서비스 공개 2022-09-27 08:51:20
포배양 공정개발 서비스도 소개한다. 자체 세포배양 공정개발이 어려운 고객사를 위해 효율적인 공정을 찾아주는 사업이다. 마이크로디지탈 관계자는 “앞으로 하드웨어 중심의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서 종합 ‘바이오프로세싱’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뷰노, 신속대응시스템 심포지엄서 심정지 예측 AI 등 소개 2022-09-26 09:19:15
의료진에게 환자의 24시간 내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알려준다. 이예하 뷰노 대표는 “이번 행사는 신속대응시스템 운영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 및 뷰노메드 딥카스 활용 경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의료기기 활용 사례를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
이온 “대웅제약 ‘나보타’ 경추 근긴장이상 美 2상 성공” 2022-09-26 08:55:34
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미국을 필두로 한 선진국으로의 보툴리눔 톡신 치료 시장 진출은 대웅제약이 오랫동안 준비해 온 대표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나보타를 환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미국의 공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