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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미-박현경, '즐거운 수다~' 2021-11-12 16:53:45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SK쉴더스 · SK텔레콤 챔피언십 2021'(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12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소미, 박현경이 1번 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춘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소미-박현경, '만나면 즐거워~' 2021-11-12 16:53:07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SK쉴더스 · SK텔레콤 챔피언십 2021'(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12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소미, 박현경이 1번 홀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춘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박지영, 3타차 뒤집고 역전…통산 3승 2021-11-07 17:52:03
선두 이소미(22)에게 3타 뒤진 공동 6위로 출발한 박지영의 우승은 쉽지 않아 보였다. 이소미는 올 시즌에만 2승을 거두며 상승세였다. 바로 뒤에는 9언더파로 임희정(21)이 추격해왔다. 2라운드까지 8언더파를 쳐 공동 3위에 있던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자 송가은(21)도 박지영 앞에 있었다. 게다가 박지영은...
'즐기는 천재' 김효주, 국내 투어 시즌 2승 2021-10-31 16:34:33
그 순간순간을 즐기고 집중하려고 한다. 즐겁게 하다보면 실수가 나와도 계속 재미있게 칠 수 있고 긴장감도 덜어지는 것 같다"며 '즐기는 골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희정(21)은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3위, 이소미(22)와 이승연(23), 유해란(20) 등 3명이 공동 4위(9언더파 279타)로 대회를 마쳤다....
생애 첫 '메이저퀸' 김수지, 상금 6위 껑충 2021-10-10 17:40:25
탈락했다. 김수지가 타수를 줄이지 못한 사이 이소미(22)가 1타 차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이소미의 16번홀(파3) 티샷마저 오른쪽 해저드에 빠지면서 2타를 잃고 승기가 김수지 쪽으로 넘어갔다.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박민지(23)도 김수지를 마지막까지 압박했으나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 245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한국토요타, 렉서스 RX 홍보대사 후원 연장 2021-10-08 09:46:43
-klpga 박현경, 이소미, 최혜진 -kpga 송영한, 함정우 프로 등 -2022년 12월까지 계약 연장 한국토요타가 렉서스 rx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골퍼에 대한 후원기간을 2022년12월까지 연장했다고 8일 밝혔다. 중인 klpga 안지현(22, 메디힐), 허다빈(23, 삼일제약), 현세린(20,...
[포토] 유해란-이소미-이다연, '귀요미 포즈' 2021-10-07 13:04:06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도 여주 블루 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유해란, 이소미, 이다연이 1번 홀에서 티샷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주=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포토] 이소미, '끝까지 바라본다' 2021-10-07 12:59:01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도 여주 블루 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소미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여주=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포토] 이소미, '페어웨이를 향해' 2021-10-07 12:57:56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도 여주 블루 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소미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여주=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리디아 고, 폭풍 버디쇼…우승경쟁 가세 2021-10-01 18:04:35
이날 경기에서는 이소미(22)가 중간합계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호주 동포 이민지(25)와 이다연(22)이 9언더파로 공동 2위로 추격 중이다. 지한솔(25) 정윤지(22) 성유진(21)은 8언더파로 우승 경쟁에 가담했다. 올 시즌 6승을 거둔 박민지(23)는 커트 통과에 실패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