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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1조원대 아트마켓…국내 미술계 총출동 2019-03-25 17:33:13
맞는다. 청작화랑과 금산갤러리, 나인갤러리 등 중견·군소 화랑 16곳은 마르코폴로호텔 12층 60개 룸에 마련된 하버아트페어에 참가해 ‘미술 한류’에 불을 지핀다.서울옥션 미술품 130억원대 경매서울옥션도 홍콩크리스티, 소더비와 ‘경매 빅매치’를 벌이며 아시아 슈퍼리치 잡기에 나선다....
수묵 풍경화가 오용길 "실제 경치에 상상력 더해 그리죠" 2019-03-25 17:22:04
본관에 '서울-인왕산' 걸려 화제…청작화랑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인왕산 자락에 주택가와 옛 궁궐이 조화를 이루며 자리 잡고 있다. 그림은 수묵 농담으로 멀리 우뚝 솟아있는 바위산의 묵직함을 담아냈고, 중간에 위치한 주택가는 엷게 채색해 생동감을 줬다. 근경에는 너른 마당을 깔아 여...
돌·종이·유리·동전…조각의 진화 2019-03-05 15:16:57
청작화랑 '현대조각의…' 6일 개막 [ 김경갑 기자 ] 미술 장르에도 서열이 있을까. 20세기 전반까지만 해도 회화가 맨 앞자리를 차지하며 조각 장르보다 우위를 누렸다. 1차 세계대전 이후 다다이즘이 기존 예술과 관습에 반기를 들고 나온 뒤 상황이 바뀌었다. 최근에는 돌과 철은 물론 종이, 유리, 미디어아트와...
구순 전뢰진부터 故 유영교까지 한국 조각 흐름을 한눈에 2019-03-05 06:30:00
청작화랑에서 열리는 조각전 '현대조각의 구상과 추상 사이'를 통해서다. 유영교 작품을 아낀 이 중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도 있었다는 게 고인과 오랫동안 교류한 손성례 청작화랑 대표 설명이다. 손 대표는 4일 기자간담회에서 "유작이 이건희 회장 두상이었던 것으로 안다"라면서 "고인이 당시 오전 9시부터...
비극딛고 일어서는 소녀 료칸 사장…'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2019-02-27 10:42:21
등 지브리에서 작화를 담당했던 고사카 기타로 감독이 연출했다. 그는 최근 국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신의학자 빅터 프랭클이 제시한 3가지의 인간 가치인 '창조, 경험, 태도'에 대해 언급하며 "옷코가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등 '창조'를 하고,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여관 일을 통해 새로운...
‘러빙 빈센트’ 제작 과정이 궁금해? 졸린 눈 비비며 MBC 집중 2019-01-17 18:23:20
전시는 125명의 화가가 10년 동안 고흐의 작화법으로 만든 6만 5000여 장의 프레임 중 125점의 원화와 제작과정을 공개한다. 또한 작업에 참여한 화가가 원화를 재현하는 ‘라이브 페인팅 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아트다큐 후아유’에서는 종묘제례악에 사용되는 전통악기 훈을 직접 개량한 ‘송훈’으로 창작...
백남준·이우환·윤형근·이강소…세계로 훨훨 나는 K아트 2019-01-13 18:00:30
청작화랑, 갤러리 미즈 등 군소 화랑 100여 곳도 ‘아트센트럴’ ‘하버아트페어’ 등에 참가해 ‘미술한류’에 불을 지핀다.노승진 노화랑 대표는 “김환기 그림으로 해외 시장에서 벌어들인 돈이 자동차 수십 대를 수출한 효과와 맞먹는다”며 “화랑을 통한 작가들의 해외...
버려진 개들은 어디 있을까…어른을 위한 동화 '언더독' 2019-01-09 07:00:13
가르는 철조망 등 우리나라 풍광을 충실히 담은 작화는 서양 애니메이션의 선이 뚜렷한 표현과 차별화한다. '언더독'은 도경수와 박소담의 첫 더빙 도전작으로도 화제가 됐다. 도경수는 버려졌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뭉치에 꼭 맞는 목소리를 들려준다. 생생한 더빙 연기를 위해 녹음을 먼저...
청전·소정에 마그리트·호크니까지…새해 화단 '스타워즈' 2019-01-06 18:02:18
청작화랑(오용길), 청화랑(임만혁) 등도 유망 작가의 신작을 내보인다.1000억달러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국내 주요 미술관도 미술품 애호가들의 눈과 마음을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달 ‘세상에 눈을 뜨다-아시아미술과 사회’ 개막을 시작으로 추상화가 곽인식(6월), ‘한국비디오아트...
도경수x박소담의 해피투犬더 ‘언더독’, 어린이 유아 애니메이션 아닙니다 (종합) 2018-12-21 13:28:56
‘선(先) 녹음-후(後) 작화’ 방식이다. 본격 캐릭터 작화 전 먼저 캐스팅을 진행해 배우의 연기를 영화 속 캐릭터에 반영할 수 있게 한 것. 배우의 감정선과 얼굴 표정이 캐릭터에 이입, 완벽 싱크로율이 탄생했다. 도경수는 “영화를 보니까 뭉치가 나인 것처럼 감정 표현을 하더라. 너무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