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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니 더 뜨거운 '핫식스' 이정은, 2타차 2위 도약 2019-04-26 17:59:17
선두…장타여왕 김아림도 2위 합류 (양주=연합뉴스) 권훈 기자 =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 2연패를 달성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핫식스' 이정은(23)이 5개월 만에 돌아온 국내 무대에서 고감도 샷을 뽐냈다. 이정은은 26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숲길·산길 코스(파72)에서 열린...
전북오픈서 통산 4승 기회 잡은 '테리우스' 김태훈 2019-04-26 16:35:22
2013년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장타왕인 ‘테리우스’ 김태훈(34)이 통산 4승 기대감을 키웠다.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파71·7128야드)에서 열린 kpga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다.김태훈은 대회 둘째 날인 26일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강하고 빠른 스윙 버린 이다연 "천천히 가도, 오래 가고 싶어요" 2019-04-26 14:46:04
장타 부문 16위를 차지했다. 이다연의 장타 비결은 빠르고 강한 스윙이다. 이다연은 "어릴 때부터 강하고 빠른 스윙으로 볼을 때리도록 배웠다"고 말한 바 있다. 26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몰아쳤다. 아직 다른 선수들이 경기...
'돌아온 장타자' 이정민, KLPGA 챔피언십 첫날 선두 2019-04-25 18:32:36
수준이었다. 장타와 높은 그린 적중률은 이정민을 투어 최강자로 만든 원동력이었다. 그러나 2016년 통산 8승째를 거둔 이후 이정민은 부진에 빠졌다. 장타력과 그린 적중률이 한꺼번에 중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스윙을 바꿔보려던 시도가 독이 됐다. 2017년과 지난해 부진을 거듭하던 이정민이 올해 부활의 날개를 펴기...
KLPGA 또 루키의 반란…'작은 거인' 이승연, 우승 축포 2019-04-21 16:42:20
왕'의 화려한 비상 4개 대회 만에 최예림 잡고 정상 [ 조희찬 기자 ] 160㎝ 작은 키에도 경쟁자보다 길게는 30야드를 더 보내는 ‘작은 거인’의 장타 앞에 적수가 없었다. ‘신인’ 이승연(21)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올해 4개 대회 만에 벌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9 08:00:06
지은희 "퍼팅감 좋아 버디 많았어요" 190418-0764 체육-005315:04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장타왕 맞대결은 허인회 '판정승' 190418-0779 체육-005415:15 여자배구 박정아, 23일 발목 수술…재활에 3∼4개월 걸려 190418-0784 체육-005515:17 NFL 시카고-오클랜드 개막전, 토트넘 신축 구장에서 개최 190418-0821...
KPGA 투어 개막전 첫날 정대억 1위…맹동섭·이형준 선두권(종합) 2019-04-18 18:27:15
컷 통과 가능성을 부풀렸다. 역대 '장타왕'들을 한 조에 묶은 허인회(32), 김대현(31), 김태훈(34)의 동반 라운드에서는 허인회가 1언더파 71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18번 홀(파4)에서 326야드를 기록한 허인회는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순위는 공동 30위다. 군 복무를 마치고...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첫날 정대억 선두…김홍택 2위 2019-04-18 16:49:14
컷 통과 가능성을 부풀렸다. 역대 '장타왕'들을 한 조에 묶은 허인회(32), 김대현(31), 김태훈(34)의 동반 라운드에서는 허인회가 1언더파 71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18번 홀(파4)에서 326야드를 기록한 허인회는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순위는 공동 26위다. 군 복무를 마치고...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장타왕 맞대결은 허인회 '판정승' 2019-04-18 15:04:52
KPGA 코리안투어 역대 장타왕 맞대결은 허인회 '판정승' 허인회-김대현-김태훈, 시즌 개막전 첫날 동반 라운드 (포천=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8일 개막한 2019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역대 장타왕들의 '거리 전쟁'이다. 2007년부터 5년 연속 장타 1위를 지킨...
임성재 "마스터스 출전 좋지만 나가서 잘 하는 게 더 중요" 2019-04-17 08:05:00
왕 향해 질주…"올해 목표는 최후의 30인 투어챔피언십 출전" (힐턴 헤드 아일랜드[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입성한 임성재(21)는 투어에서 '무서운 신인'으로 통한다. 웹닷컴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를 거머쥐고 PGA투어에 올라온 그는 아직 우승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