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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한 달 만에 차량털이...'전과 10범' 영장 2024-06-28 17:39:31
상습 절도범이 출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차량 털이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절도 및 절도미수 혐의로 A(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2시 38분께 중구 선화동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5대의 내부를 뒤지고 이 중 2대에서 현금 5만원과 식료품을 각각 훔쳐...
금목걸이 들고 튄 30대, 택시 무임승차 신고 단서로 붙잡혀 2024-06-19 16:42:48
절도범과 동일인의 소행으로 보고, 서산 지역 금은방 19곳에 A씨의 인상착의를 알렸다. 서산에서 장물의 현금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해서다. 예상대로 A씨는 서산 읍내동의 한 금은방을 찾았다. 그를 알아본 주인의 신고로 A씨는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그는 “빚을 갚으려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키 180㎝에 면식범"…故 구하라 금고 도둑, '그알'이 쫓는다 2024-06-17 08:17:28
사건' 예고편을 내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절도범에 대한 제보를 요청했다. 예고편에는 구하라 친오빠가 출연해 "동생 49재 끝나고 동생의 지인이 '오빠 금고 어디 갔어?'라고 물었다"며 "밤새우면서 영상을 찾았다. 영상이 끊겼는데 (범인이) CCTV를 나뭇잎으로 가렸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구하라 자택 외부...
바닥 뚫고 침입…명품매장 탈탈 털렸다 2024-06-12 12:12:54
일당이 막아놓은 문을 여는 데 4분을 더 허비했다. 절도범들은 이 11분 동안 귀중품을 챙겨 다시 하수도 터널을 통해 유유히 사라졌다. 매장 내부 CCTV에 찍힌 절도범은 3명이지만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매장 구조와 보안 시스템을 파악하기 위해 사전에 매장을 방문했을 것으로 보...
영화에서나 볼 법한 절도 수법…로마 불가리 본점 털렸다 2024-06-12 11:25:36
절도범이 3명이지만, 공범이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절도범들이 매장 구조와 보안 시스템을 파악하기 위해 사전에 매장을 방문했을 것을 감안해 과거 CCTV 영상까지 분석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이 범행 현장에 남겨둔 쇠 지렛대에서는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다. 영국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는 "범인들은...
로마 스페인 계단 앞 불가리 본점 털려…바닥 뚫고 침입 2024-06-11 22:37:31
더 허비했다. 절도범들은 이 11분 동안 귀중품을 챙겨 다시 하수도 터널을 통해 유유히 사라졌다. 매장 내부 CCTV에 찍힌 절도범은 3명이지만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들은 범행 현장에 쇠 지렛대를 남겨두고 도주했으나 지문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매장 구조와 보안...
"걸리면 100만원"…무인점포, 절도 늘자 '합의금 장사' 2024-06-11 18:43:48
범죄와 마찬가지로 절도범 CCTV 동선을 파악하는 등 수사에 상당한 시간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일부 업주가 ‘합의금 장사’를 점포 주 수입원으로 삼고 있다는 의혹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절도범이 미성년자이면 경찰의 도움으로 부모에게 연락해 합의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귀띔했다. 14세 이상...
"당신 아이가 물건 훔쳤다"…합의금 장사로 돈 버는 무인점포 [현장+] 2024-06-11 12:11:22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수사를 통해 40대 남성 절도범이 검거됐다. 김 씨는 "이와 비슷한 절도 범죄를 매년 꼭 한 번씩은 겪는다"고 말했다. 무인점포가 '절도 범죄의 온상'으로 거듭나며 당국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계속되는 절도범죄에 경찰력 낭비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에게...
유명 고깃집 사장의 실체...여고생 알바 때리고 협박 2024-06-01 06:57:00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A양은 절도범이 B씨와 잘 아는 사람이어서 해결이 됐을 것으로 생각하고 절도사건 며칠 뒤 근무 시간에 관련 사건이 어떻게 처리됐는지 물어봤다 사장으로부터 맞았다. A양은 주먹으로 10여차례 이상 머리를 맞아 쓰러질 정도로 휘청거렸으며 머리채도 잡혔다고 말했다. 또 B씨가 폭행을...
현대차, '차량 절도 막으려다 총격 피해' 美소송서 승리 2024-05-22 11:50:05
절도범들의 총격에서 원고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라면서 이같이 판단했다. 또 총격 자체는 '개입 사건'인 만큼 현대차 측이 원고의 부상에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이다. 앞서 원고인 개브리엘 로턴은 자신의 2018년식 현대차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가 설계상 결함 때문에 절도에 취약했다며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