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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 집회' 정광용ㆍ손상대 징역 2년…"시위대 폭력 유발"(종합) 2017-12-01 11:56:53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1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정 회장과 행사 담당자인 손상대(57) 뉴스타운 대표에게 각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집회의 자유는 기본적으로 적법하고 평화로워야 한다"며 "그러나 이 사건...
'과격 집회·시위 선동' 탄기국 정광용ㆍ손상대 1심서 징역 2년 2017-12-01 11:07:43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1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정 회장과 행사 담당자인 손상대(57) 뉴스타운 대표에게 각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표현의 자유와 더불어 집회의 자유는 기본적으로 적법하고 평화로워야 한다"며 "그러나 이 사건 집회에서...
촛불집회서 '특정후보 비방' 벽보 붙인 진보정당원 2명 벌금형 2017-11-24 11:16:27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환수복지당 인천지부 사무처장 이모(26)씨와 평당원 최모(25·여)씨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과 5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주된 목적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에 대한 여론 형성이더라도 해당 ...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재산 안 빼돌려" 혐의 부인 2017-11-22 11:59:0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사기나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재일교포 1세 곽모(99)씨의 장손인 곽씨는 부친(72), 법무사 김모씨와 공모해 할아버지가 국내에 보유한 6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로채려고 증여계약서나 위임장 등을 위조하고 예금...
대선 앞두고 '문재인 후보' 비판 현수막 내건 50대 벌금형 2017-11-17 23:38:18
17일 서울중앙지법 311호 법정에선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김모(58)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이 열렸다. 김씨는 3월 21일 오전 9시께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되려던 문 대통령의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화물차에 단 채 강남구 테헤란로 등 3.5㎞ 구간을 22분 동안 이동한...
`돈봉투만찬` 이영렬에 벌금 500만원 구형 2017-11-14 13:05:48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지검장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이번 공소는 고민과 검토의 산물이었다"면서 "이 전 지검장은 지검장으로서 법무부 검찰국 과장들에 대한 지위감독자라는 법령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또 "만찬이 모임의 경위나 성격...
'돈봉투만찬' 이영렬에 벌금 500만원 구형…"검찰과 다퉈 참담"(종합) 2017-11-14 12:14:11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지검장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이번 공소는 고민과 검토의 산물이었다"면서 "이 전 지검장은 지검장으로서 법무부 검찰국 과장들에 대한 지위감독자라는 법령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또 "만찬이 모임의 경위나 성격 등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11-14 12:00:03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지검장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이 전 지검장은 검찰 특별수사본부 검사 6명과 함께 올해 4월 21일 안태근 전 국장을 비롯한 법무부 검찰국 검사 3명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법무부 과장 2명에게 각각 현금 100만원과 9만5천원 상당의 식사 등...
검찰, '돈 봉투 만찬' 이영렬 前지검장에 벌금500만원 구형 2017-11-14 11:10:32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지검장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이 전 지검장은 검찰 특별수사본부 검사 6명과 함께 올해 4월 21일 안태근 전 국장을 비롯한 법무부 검찰국 검사 3명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법무부 과장 2명에게 각각 현금 100만원과 9만5천원 상당의 식사 등...
최순실 "대통령 뒤에서 일한 걸 약점 잡아…억장 무너진다" 2017-11-13 22:58:0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고씨는 2015년 인천본부세관 이모 사무관으로부터 상관인 김씨를 세관장으로 승진시켜달라는 청탁과 함께 사례금 명목으로 2천2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김씨는 작년 1월 세관장으로 승진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