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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조주완, 인니·베트남 잇달아 방문…"글로벌사우스 공략 가속" 2025-04-21 09:11:44
LG전자 조주완, 인니·베트남 잇달아 방문…"글로벌사우스 공략 가속" 올해 초 인도 이어 동남아 지역 점검…HVAC 등 B2B 사업 강조 신흥시장에 빅테크도 투자 확대…LG전자 성장 동력 '드라이브'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로...
LG전자 냉난방공조 사업 '순항'…1분기 매출 3조 넘을 듯(종합) 2025-04-13 10:00:00
이어 2번째로 많다. 영업이익률은 가장 높았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5일 주주총회에서 "현재 10조원 정도 규모의 공조 사업을 2030년까지 20조원 규모 사업으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VAC 사업은 최근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공장 등 AI...
LG전자 냉난방공조 사업 '순항'…1분기 매출 3조 넘을 듯 2025-04-13 07:11:00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5일 주주총회에서 "현재 10조원 정도 규모의 공조 사업을 2030년까지 20조원 규모 사업으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VAC 사업은 최근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공장 등 AI 후방산업에 대한 인프라...
LG전자, 신임 연구·전문위원 20명 선발 2025-04-10 10:30:18
선발됐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이들에게 임명패를 전달하며 "연구·전문위원은 LG전자 각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서 지식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한계 돌파와 구조적 경쟁력 확보의 기반을 다지는 중추적 역할과 함께,...
LG전자, 신임 연구·전문위원 선발…"지속 성장 한계 돌파" 2025-04-10 10:00:05
5명이 선발됐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이들에게 임명패를 전달하며 "연구·전문위원은 LG전자 각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서 지식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한계 돌파와 구조적 경쟁력 확보의 기반을 다지는 중추적 역할과 함께,...
트럼프 관세 대응 어떻게…산업계, 생산지 재조정·현지생산 증대 검토 2025-04-07 16:22:17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열린 주주총회에서 "(미국 관세 정책에) 플레이북을 만들어 준비하고 있다"며 "(미국으로부터) 멕시코에 관세가 부과되기 시작하면 마지막 방안으로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냉장고, 오븐 등을 다 생산할 수 있도록 부지를 다 준비해놨다"고 말했다. 다만...
LG전자, 5월 인도 상장…'100달러대 에어컨' 내놓는다 2025-04-06 18:04:53
초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조주완 최고경영자(CEO·사장)의 인도 방문 일정을 짠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보유한 인도법인 지분 15%를 매각해 최대 15억달러를 조달한다. LG전자는 이 돈을 인도 등 서남아시아 특화 제품 개발 및 마케팅에 쓸 계획이다. IPO 자금을 활용해 인도 저소득층을...
IPO로 '인도 국민 브랜드' 정조준…LG전자, 美 의존도 낮춘다 2025-04-06 17:40:42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도 국민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 조달액 일부 ‘주주환원’ 활용 가능성LG전자는 IPO를 통해 확보한 조(兆) 단위 자금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투입할 계획이다. 산업계에선 LG전자가 인도 IPO 자금 중 일부를 로봇, 웹...
[천자칼럼] 50살 MS의 부침 2025-04-06 17:34:34
최근 방한한 나델라 CEO는 김영섭 KT 대표, 조주완 LG전자 사장 등 기업인들과 잇달아 협력을 논의했다. AI 생태계 구축의 우군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MS가 최고 테크 기업으로 되살아난 것처럼 우리 기업들도 안팎의 거센 도전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길 바란다. 김수언 논설위원 sookim@hankyung.com...
'엿장수 마음대로'…트럼프 칼춤에 삼성전자 '날벼락' 2025-04-05 12:49:59
제외됐다. 당장은 영향권 밖에 있게 됐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앞서 "멕시코에 관세가 부과되기 시작하면 마지막 방안으로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냉장고, 오븐 등을 다 생산할 수 있도록 부지를 다 준비햇다"며 "부지 정비 작업이나 가건물을 올리는 작업은 이미 진행하고 있고 (상호 관세 등의 정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