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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7단지, 49층 변신 채비…"4339가구 대단지로" 2023-06-29 17:48:31
3종일반주거지역 중 일부를 준주거지역으로 종을 상향하는 내용도 제안했다. 이와 함께 △기존 도시 계획 시설을 고려한 기반 시설 및 공공기여 계획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에 따른 연계된 공간 계획 △오목교로 인한 남북측 단절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개선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1986~1988년 준공된 목동7단지는...
목동7단지, 신통기획 패스트트랙 신청…재건축 속도낸다 2023-06-29 17:07:26
대지 지분이 넓어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중 대장주로 손꼽힌다. 재준위는 구역면적 22만9천578.9㎡, 지상 최고 49층, 4천339가구(임대 포함)로 계획을 수립했으며, 목동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현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 계획을 포함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목4동·성현동에 모아타운…"연내 80곳으로" 2023-06-28 17:49:54
7층 이하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층수 제한이 없어지고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해 건물을 더 높게 지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분담금이나 분양계획을 확정하는 관리처분계획을 사업시행계획과 통합 심의해 인허가에 걸리는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조합설립인가 때 주민 동의율 요건은 80%로 일반 재개발(75%)보다...
신촌역 남부 노후 빌라촌, 750가구 주상복합 변신 2023-06-22 17:53:37
규모로 재건축한다. 노후 연립주택 15개 동, 339가구는 최고 25층 높이의 아파트 8개 동, 668가구(공공주택 74가구)로 탈바꿈한다. 시는 단지의 용도지역을 층수 규제 없는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서울가든빌라 근처에는 신속통합기획 사업지인 궁동 우신빌라도 있다. 현재 최고 3층, 762가구 규모인...
신림동 675 일대 신통기획 통과…1480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2023-06-15 10:09:14
종일반주거지역과 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은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사업 실현성을 높였다. 기획안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25층 내외, 1480가구 규모 단지로 거듭난다. 최고 25층 내외의 높이계획으로 제시했으나 지난 2월 발표된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안'에 따라 창의적 디자인 설계시 층수의 제한 없이...
'상전벽해 상계동'…4300가구 대단지 우뚝 2023-06-05 17:35:43
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단지 중앙에 랜드마크 주동을 배치해 주변에서 단지 중앙으로 들어올수록 점차 높아지는 텐트형 스카이라인(△)을 계획했다. 단지 내에서 외부인이 접할 수 있는 공간은 교육(남측), 청년(동쪽), 녹색(북측), 문화(서쪽) 등으로 나눠 네 가지 시설을 배치한다. 구역에...
상계역 일대 4300가구 들어선다…서울 동북권 최대규모 재개발 2023-06-05 08:28:15
기존 제2종일반주거(7층)에서 제3종일반주거로 상향하고 유연한 도시계획을 적용했다. 창의적인 건축디자인을 유도한다는 차원에서 유연한 높이 계획수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수락산, 상계역, 학교, 주변 단지와 맞닿을 수 있도록 단지 경계부에는 총 4개소의 공원을 배치했다. 상계역, 수락산 등에서 단지로의 접근성을...
'고도제한 완화' 신월동 재개발 속도전 2023-06-01 17:31:00
종일반주거지역에 적용되는 7층 높이 규제도 없애면서 별도 공공기여 없이 건물을 더 올릴 수 있게 했다. 주변에 흩어진 북측 곰달래공원, 남측 오솔길공원 등을 단지 내부 녹지와 보행로로 연결해 ‘도심 속 공원’ 같은 단지를 기획한 점도 눈에 띈다. 이 구역에는 2028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목동선 오솔길실버공원역이...
신월7동 일대, 신통기획 확정…15층·2900가구로 탈바꿈 2023-06-01 09:45:08
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면서 기부채납 없이 평균층수 등 완화 적용한 계획이 가능해진다. 녹색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 공원과 연계한 공원을 확대·신설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대상지 북측 곰달래공원이 휴식보다 통로 기능만 한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단지 내 공원을 확충하고, 녹색 여가공간으로서...
등촌역 인근 낡은 빌라촌 최고…21층 980가구 탈바꿈 2023-05-25 17:45:43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하면서 7층 이하 규제도 풀었다. 대신 최고 높이는 60m 이하로 제한했다. 용적률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의 법적상한용적률(250%)에 가까운 216%를 적용했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 인근에는 1만353㎡ 부지에 최고 35층 3개 동 380가구(임대주택 91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최근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