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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수주 2배 늘린 HDC현산…"시장 신뢰 회복했다" 2025-07-18 10:33:30
연이어 확보한 결과다. 지방에서도 △강원 원주 단계주공(4369억원) △부산 광안4구역(4196억원) △연산10구역(4453억원) 등 대도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정비사업 수주 확대는 조합 신뢰 회복과도 연결된다. 정비사업은 수년간 함께 사업을 추진할 파트너를 선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조합과 시공사 간의 신뢰가 결정적인...
"그래서 삼성입니다"…개포우성7 수주에 진심 2025-07-17 16:56:39
등 정비사업을 5조7195억원어치 수주해 1위를 달리고 있다. 여세를 몰아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개포우성7차는 꼭 수주해야 한다는 각오로 뛰고 있다”며 “회사 역량을 모아 명품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개포지구와 인연이...
개포·여의도·성수…대형 건설사 '수주전' 불붙었다 2025-07-16 17:02:24
실적이 가장 좋은 곳은 삼성물산(5조7195억원)이다. 한남4구역(용산), 신반포4차(서초), 장위8구역(성북) 등 ‘조 단위’ 프로젝트를 품었다. 수택동 재개발(경기 구리), 개포주공6·7단지(강남) 등을 따낸 현대건설이 5조5357억원으로 뒤를 잇고 있다. 압구정2구역(2조7000억원) 역시 현대건설이 수주할 가능성이 크다....
잠실 아파트, 한 달 만에 5억 뛰었다…서울 곳곳 신고가 속출 2025-07-15 14:01:23
약 한 달 만에 5억원 뛰었다. 인근 '리센츠' 전용 98㎡도 지난달 24일 37억7000만원(7층)에 신고가를 새로 썼고 규제 발표 당일은 27일에는 '잠실주공5단지' 전용 76㎡가 39억7700만원(5층)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5월 36억2700만원(4층)에 비하면 한 달 만에 3억5000만원 오른 액수다. 가락동...
'대출 규제' 효과 이 정도일 줄이야…가장 타격받은 동네는 2025-07-14 08:39:12
가장 많았던 마포래미안푸르지오3단지(7건)와 공덕자이(5건) 등은 대책 이후 최고가 거래가 없었다. 래미안밤섬리베뉴II(6건→1건), 신촌숲아이파크(3건→2건) 등에서 일부 신고가 거래가 있었다. 강동구 최고가 거래량도 대책 발표 이후 23건으로 80% 감소했다. 래미안힐스테이트고덕(8건→2건), 래미안솔베뉴(8건→2건)...
"잠실 아파트 한 채 샀는데 세금이 말도 못 하네요" 한숨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7-14 06:00:03
아파트 한 채 샀어요. 세금이 말도 못 하네요." 서울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전용면적 82.61㎡) 아파트를 보유한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은 지난해 155만7000원으로 전년(70만5000원)에 비해 두 배 이상으로 불었다. 부동산 세금 계산 서비스 셀리몬 분석 결과다. 해당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1년 사이 29.95% 상승한 영향이다....
과천 아파트, 신고가 쏟아지더니…"매수 문의 뚝 끊겼다" 당혹 [현장+] 2025-07-09 14:00:04
84㎡는 지난달 26억원(13층)에 팔려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가인 지난 5월 25억3000만원(16층)에서 한 달 만에 7000만원 오른 액수다. 원문동 '래미안슈르'도 전용 84㎡가 지난달 21억7000만원(9층)에 신고가를 썼고, 부림동 '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전용 114㎡ 역시 30억원(12층)에 신고가를...
신고가 거래 '쑥'…공급에 눌린 광명의 부활 2025-07-06 17:13:28
작용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광명시의 미분양 물량은 126가구에 불과하다. 지난해 말(360가구)보다 65%가량 줄었다. 예정된 입주가 끝나고 나면 당분간 공급은 찾기 어렵다. 철산주공12, 13단지 등 재건축이 남아 있지만, 아직 사업 초기 단계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내년까지...
한 달새 7000만원 뛰었다…'14억 신고가' 들썩이는 동네 2025-07-05 13:50:09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광명시의 미분양 물량은 126가구에 불과하다. 지난해 말(360가구)보다 65%가량 줄었다. 예정된 입주가 끝나고 나면 당분간 공급은 찾기 어렵다. 철산주공12, 13단지 등 재건축이 남아 있지만, 아직 사업 초기 단계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자문위원은 “입주 물량이 내년까지 좀...
"8억5000만원까지 오른다"…매물 거두는 노도강 집주인들 2025-07-01 15:30:01
6억900만원(12층)에 팔렸고, '중계그린' 전용 59㎡도 지난달 5억9500만원(6층)에 손바뀜됐다. 인근 상계동 '상계주공1단지' 전용 58㎡도 지난 6월 5억2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도봉구 창동 '창동주공3단지' 전용 61㎡도 6월 5억9500만원(14층)에, 도봉동 '도봉한신' 전용 84㎡는 같은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