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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봄' 지나가고…주말 최저 영하 18도 한파 [내일 날씨] 2026-02-06 10:29:20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제주도와 전라권에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다. 7일 오후부터 전라 서해안과 제주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전남 서부와 전북 남부 내륙, 충남 서해안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7~8일 예상 적설...
SSG닷컴, '쓱배송' 설 선물 상품군 확대…멤버십 7% 적립까지 2026-02-06 10:06:22
새벽배송은 15일 밤 10~11시 이전 주문 시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배송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멤버십 회원은 본매장 혜택에 더해 7% 적립, 무료배송 프로모션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한층 커질 것"이라며 "상대방 연락처만 알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비대면 '선물하기' 기능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게시판] 재경부 '1월 베스트 적극행정' 유경숙·허창혁 사무관 2026-02-06 10:00:02
민생체감 정책'으로 재구성해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들을 직접 시상하고 격려금 등 추가 포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재경부는 올해 1월부터 실무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태도를 장려하기 위해 소확행 제도를 운영 중이다. 매주 1건씩 선정하고, 이중 월별 '베스트...
세밑 물가에 한숨만...'최대 75%' 할인 온다 2026-02-06 09:21:04
할인율과 행사 내용은 판매처별로 다를 수 있다. 할인행사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이커머스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에 소비자들이 물가 인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농식품부는 기대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그동안 식품업계와 원가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협력해왔다"며 "이번...
SSG닷컴, 설 명절 선물세트 본매장 운영 2026-02-06 09:18:55
1~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다. 새벽배송은 15일 밤 10~11시 이전 주문 시 16일 오전 7시까지 배송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멤버십 회원은 본매장 혜택에 더해 7% 적립, 무료배송 프로모션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한층 커질 것"이라며 "상대방 연락처만 알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비대면...
강추위에 황사까지...전국 한파에 미세먼지 '나쁨' 2026-02-06 08:59:26
동작구(기상청)는 -10.6도였다. 바람까지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았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기록 당시 체감온도는 -14도 안팎이었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8.0도, 인천 -9.4도, 대전 -5.5도, 광주 -1.8도, 대구 0.7도, 울산 2.0도, 부산 5.6도다. 낮 최고기온도 -4∼9도에 그치겠다. 추위는 주말에 더...
농식품부, 설 앞두고 식품기업과 할인행사…최대 75% 저렴 2026-02-06 08:35:08
동시에 진행돼 소비자들이 물가 인하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농식품부는 기대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그동안 식품업계와 원가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협력해왔다"며 "이번 할인행사는 그 성과를 국민 체감형 혜택으로 연결한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시 강추위, 전날보다 10도 '뚝' [모닝브리핑] 2026-02-06 06:51:38
물가가 불안정하면 국민 삶의 개선을 체감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최근 검찰이 밀가루·설탕 업체들의 담합을 적발한 사실을 거론하며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혼자 잘 살면 좋겠느냐"며 "독과점을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행위는 국가의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
대통령 지적에…설탕·밀가루가격 줄줄이 인하 2026-02-06 06:45:51
물가가 불안정하면 국민 삶의 개선을 체감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최근 검찰이 밀가루·설탕 업체들의 담합을 적발한 사실을 거론하며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혼자 잘 살면 좋겠느냐"며 "독과점을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행위는 국가의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
올해 여의도 면적 54배 토지 지적도 다시 만든다 2026-02-06 06:00:07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김태형 국토부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의 잠재 가치를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